영어 말하기 안 되는 이유, 영어 일기 효과, 실전 자신감, 슬럼프 극복까지. 러너블영어 고민상담소 실제 질문 4가지와 티처조의 답변을 정리했습니다.
러너블영어 영어식사고 부트캠프에서는 매달 영어 고민상담소를 진행합니다.
수강생들의 고민을 티처조와 티처 르네가 직접 들어보고, 해결 방법을 알려주는 시간이에요.
지난 편에 이어 이번에도 실제 고민상담소에서 나온 질문 4가지를 정리했습니다.
- 열심히 공부하는데 왜 영어 말하기가 안 되는지
- 문법을 몰라도 영어 일기 쓰는 게 도움이 되는지
- 영어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 열심히 하다가 슬럼프가 왔을 때 어떻게 다잡는지
지금 이 고민 중 하나라도 있다면, 끝까지 읽어보세요.

Q1. 영어로 말하려고 하면 왜 퍼즈가 생기고 잘 안 나올까요?
"말이 계속 퍼즈가 많이 생기고 잘 안 나옵니다.
영어로 한 번도 안 해봐서 익숙하지 않아서인 것 같아요.
자주 말하게 되는 문장은 점점 입에 붙던데, 이런 원리인가요?"
👨🏫티처조의 답변
먼저 이 문장 하나를 기억해 두세요. 되도록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기를 추천합니다.
"영어 말하기는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말을 하는 것이다."
이 한 문장에 엄청나게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바로 할 수 있을까요? 없어요. 할 수 있는 말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그럼 자연스럽게 이 질문으로 이어져야 해요.
"어떻게 해야 할 수 있는 말을 늘릴 수 있을까?"
이 고민이 생기는 순간부터 영어 말하기의 진짜 게임이 시작됩니다.
퍼즈가 생기고 말이 안 나오는 건, 아직 할 수 있는 말이 충분히 쌓이지 않은 것뿐이에요.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방향이 달랐던 거죠!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내가 자주 쓰는 상황의 표현을 먼저 모아보세요. 일상, 직장, 관심사 등 거기서 자주 나오는 말이 내가 익혀야 할 표현입니다.
영어 미팅이 많다면 미팅에서 자주 쓰는 표현을 먼저 모으고, 러닝이 취미라면 러닝 관련 영어 표현을 모아보는 거예요. - 그 다음은 위에서 모은 표현을 영어로 직접 말해보는 경험을 쌓으세요. 틀려도 됩니다. 틀리면서 쌓이는 거예요.
- 자주 쓴 표현은 자연스럽게 입에 붙죠! 바로 그게 "할 수 있는 말"이 되는 과정입니다.
✅ 오늘 해볼 것: 오늘 하루 우리말로 가장 많이 한 말이나 생각을 영어로 말해보세요. 틀려도 괜찮아요. 그게 지금 나에게 필요한 표현이에요.
💡 영어 말하기에서 '할 수 있는 말'이란, 아무 준비 없이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표현의 총합이다. '하고 싶은 말'이 아닌 '할 수 있는 말'을 늘리는 것이 영어 스피킹의 핵심이다.
Q2. 문법을 잘 모르는데 영어 일기를 써도 늘까요?
"문법도 잘 모르는데 영어 일기를 쓰면 늘 수 있는 건가요?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써도 되는지 자꾸 의심이 돼요."
👨🏫 티처조의 답변
당연히 늘어요. 아니, 오히려 모르기 때문에 더 늘어요.
이 질문을 뒤집어 볼게요.
문법을 다 알고 쓰면 일기를 왜 쓸까요?
이미 아는 말만 쓴다면 그건 확인이지 학습이 아니에요.
영어 일기를 쓰다가 모르는 표현이 나오는 순간, 이런 생각이 들죠.
"이 말은 영어로 어떻게 하지?"
그 순간이 바로 핵심입니다.
이렇게 내가 필요해서 찾은 표현은 기억에 훨씬 오래 남아요.
나중에 영상이나 책에서 같은 표현이 나오면 훨씬 빠르게 각인됩니다.
원래 25번 만나야 내 것이 되는데, 호기심이 생긴 표현은 5~6번만 만나도 기억에 남아요.
모르는 게 많다는 건 배울 것이 많다는 거예요.
영어 일기는 완벽한 사람이 쓰는 게 아니라, 지금 나에게 필요한 말을 찾는 사람이 쓰는 겁니다.
러너블이 제작한 수강생 전용 '영어 일기 챗봇'도 적극 활용하세요!

💡 영어 일기에서 "이 말은 영어로 어떻게 하지?"라고 막히는 순간이야말로 진짜 학습이 일어나는 시점이다. 내게 진짜 필요한 표현을 찾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Q3. 영어 자신감이 없는 상태에서 영어 면접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해외 영업 직무로 취업을 준비 중인데 영어 자신감이 많이 없어졌어요.
토익 950, 오픽 AL인데 막상 프리토킹을 하면 말이 잘 안 나와요.
하루 2시간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데, 어떻게 쓰는 게 효율적일까요?"
👨🏫티처조의 답변

영어를 준비로 해결할 수 있는 영역이 있고, 그렇지 않은 영역이 있어요.
토익, 오픽처럼 시험은 준비해서 되는 영역이에요. 충분히 공부하면 점수가 나와요.
하지만 실전 영어 자신감은 준비해서 되는 영역이 아니에요. 이건 경험치의 영역입니다.
아무리 5년을 준비해도, 외국인과 편하게 대화해본 경험이 없으면 실전에서 말이 안 나오는 게 당연해요.
지금 영어에 너무 많은 것이 걸려 있어요. 커리어, 취업, 자존심. 이런 상황에서 영어를 쓰면 긴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먼저 아무것도 걸리지 않은 환경에서 영어를 쓰는 경험부터 늘리세요.
언어교환 모임, 홍대나 망원동의 외국인, 외국인 친구의 친구. 뭐든 좋습니다. 거기서 틀려도 아무 상관 없어요.
그 경험이 쌓여야 실전에서도 말이 나오는 거예요.
영어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면 되나요?
면접은 오디션이에요. 퍼포먼스입니다.
그리고 면접관이 영어에서 실제로 보는 건 단 하나예요.
"이 사람이 영어로 우리 회사 업무를 할 수 있을까?"
세련된 표현, 완벽한 발음, 스토리라인 등 이런 화려한 건 보지 않아요. '영어로 소통할 수 있는가' 그것만 봅니다.
영어 면접 준비는 딱 두 가지면 충분해요.
- 암기력: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고 외웁니다. 시험 영어니까 외워야 해요.
- 순발력: 같은 질문을 스크립트 없이 답하는 연습을 합니다.
비율도 중요합니다.
한 달 전: 암기 80 / 순발 20
2주 전: 암기 50 / 순발 50
1주 전: 암기 20 / 순발 80
달달달 외워서 가면 달달달밖에 못 나와요. 마지막엔 순발력의 비중을 높여야 합니다.
✅ 오늘 해볼 것: 언어교환 모임이나 외국인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하나 찾아보세요. 실전 영어 자신감은 경험치가 먼저입니다.
💡 영어 실전 자신감이란, 아무것도 걸리지 않은 상황에서 틀리면서 쌓아온 경험치의 합이다. 준비로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실전 경험으로만 만들어진다.
Q4. 6개월 동안 열심히 했는데 슬럼프가 왔어요
"5개월 동안 매일 빠지지 않고 했는데 장염으로 며칠 쉬고 나서부터 흐트러졌어요.
한 번 빠지고 나니 두 번이 쉬워지고, 세 번은 더 쉬워지더라고요.
지금 잘하고 있는 게 맞는지 의심이 됩니다."
👨🏫티처조의 답변

하루 이틀 쉬고, 그게 3개월 휴식으로 이어지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특히 몸이 아프거나 바쁜 일이 생기면 딱 이렇게 됩니다.
그리고 그 빈틈에서 의심의 씨앗이 심어져요.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이 방법이 맞는 걸까?"
근데 이건 방법이 틀린 게 아니에요. 확신이 흔들린 거예요.
100만 원짜리 열매가 매일 떨어지는 나무가 있다고 상상해보세요. 배탈이 나도 주우러 가겠죠. 장염이 걸려도 기어가겠죠. 그게 확신이에요.
5개월 동안 매일 인증한 건 정말 대단한 일이에요. 그 자체가 여러분이 할 수 있다는 증거입니다.

어떻게 다시 확신을 만들면 될까요?
확신을 만드는 연료는 생각보다 다양해요.
- 아주 작은 성공 경험을 찾아보세요. 영어 영상을 보다가 무의식적으로 웃었던 순간, 예전보다 이메일을 빠르게 쓴 순간, 외국인이 내 말을 알아들은 순간. 겨자씨만 한 성공으로도 충분해요.
- 리플렉션을 해보세요. 지난 5개월을 돌아보면 분명히 달라진 게 있을 거예요. 지금 느끼지 못한다고 해서 없는 게 아니에요.
- 1년 전 나와 비교해보세요. 1년 전과 조금이라도 달라진 게 있다면, 제대로 가고 있는 겁니다.
영어는 실시간으로 늘지 않아요. 좋은 것들은 대부분 늦게 옵니다.
지금 의심이 드는 건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직 결과가 눈에 안 보여서예요.
흔들릴 때마다 돌아올 닻이 필요해요. 부트캠프에서 일요일마다 하는 리플렉션을 꼭 작성하세요. 그게 작은 성공 경험입니다.
💡 확신이 있으면 아파도, 바빠도 합니다. 지금 멈추게 되는 건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 확신의 문제예요.

"영어를 배우는 과정이 곧 결과입니다.
결과를 탐하다가 과정을 포기하지 마세요."
— 러너블영어 티처조
오늘 고민상담소 핵심 정리
- ✅ 말이 안 나오는 건 실력 문제가 아니다.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할 수 있는 말을 늘려야 한다
- ✅ 문법을 몰라도 영어 일기는 도움이 된다. 막히는 순간이 곧 핵심 학습이다
- ✅ 실전 영어 자신감은 준비가 아니라 경험치로 만들어진다
- ✅ 영어 면접은 암기력 + 순발력. 면접관은 소통 가능 여부만 본다
- ✅ 슬럼프는 방법이 틀린 게 아니라 확신이 흔들린 것이다. 작은 성공 경험을 찾아라
지금 당장 해볼 것
- 오늘 : 오늘 가장 많이 한 말이나 생각을 영어로 말해보세요. 그게 지금 내게 필요한 표현이에요
- 이번 주 : 영어 일기를 쓰다가 모르는 표현이 나오면 넘기지 말고 찾아보세요
- 이번 달 : 외국인과 아무 부담 없이 대화해볼 수 있는 자리를 하나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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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진행되는 고민상담소는
<영어식사고 부트캠프> 수강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
내 고민을 직접 티처조에게 물어볼 수 있고,
다른 수강생들의 고민에서도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혼자 하면 흐지부지되는 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예요.
👉 영어식사고 부트캠프 신청하기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아요. 지금 시작하면 달라집니다. 🔥
러너블영어 영어식사고 부트캠프에서는 매달 영어 고민상담소를 진행합니다.
수강생들의 고민을 티처조와 티처 르네가 직접 들어보고, 해결 방법을 알려주는 시간이에요.
지난 편에 이어 이번에도 실제 고민상담소에서 나온 질문 4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지금 이 고민 중 하나라도 있다면, 끝까지 읽어보세요.
Q1. 영어로 말하려고 하면 왜 퍼즈가 생기고 잘 안 나올까요?
영어로 한 번도 안 해봐서 익숙하지 않아서인 것 같아요.
자주 말하게 되는 문장은 점점 입에 붙던데, 이런 원리인가요?"
👨🏫티처조의 답변
먼저 이 문장 하나를 기억해 두세요. 되도록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기를 추천합니다.
"영어 말하기는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말을 하는 것이다."
이 한 문장에 엄청나게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바로 할 수 있을까요? 없어요. 할 수 있는 말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그럼 자연스럽게 이 질문으로 이어져야 해요.
"어떻게 해야 할 수 있는 말을 늘릴 수 있을까?"
이 고민이 생기는 순간부터 영어 말하기의 진짜 게임이 시작됩니다.
퍼즈가 생기고 말이 안 나오는 건, 아직 할 수 있는 말이 충분히 쌓이지 않은 것뿐이에요.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방향이 달랐던 거죠!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영어 미팅이 많다면 미팅에서 자주 쓰는 표현을 먼저 모으고, 러닝이 취미라면 러닝 관련 영어 표현을 모아보는 거예요.
✅ 오늘 해볼 것: 오늘 하루 우리말로 가장 많이 한 말이나 생각을 영어로 말해보세요. 틀려도 괜찮아요. 그게 지금 나에게 필요한 표현이에요.
Q2. 문법을 잘 모르는데 영어 일기를 써도 늘까요?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써도 되는지 자꾸 의심이 돼요."
👨🏫 티처조의 답변
당연히 늘어요. 아니, 오히려 모르기 때문에 더 늘어요.
이 질문을 뒤집어 볼게요.
문법을 다 알고 쓰면 일기를 왜 쓸까요?
이미 아는 말만 쓴다면 그건 확인이지 학습이 아니에요.
영어 일기를 쓰다가 모르는 표현이 나오는 순간, 이런 생각이 들죠.
"이 말은 영어로 어떻게 하지?"
그 순간이 바로 핵심입니다.
이렇게 내가 필요해서 찾은 표현은 기억에 훨씬 오래 남아요.
나중에 영상이나 책에서 같은 표현이 나오면 훨씬 빠르게 각인됩니다.
원래 25번 만나야 내 것이 되는데, 호기심이 생긴 표현은 5~6번만 만나도 기억에 남아요.
모르는 게 많다는 건 배울 것이 많다는 거예요.
영어 일기는 완벽한 사람이 쓰는 게 아니라, 지금 나에게 필요한 말을 찾는 사람이 쓰는 겁니다.
러너블이 제작한 수강생 전용 '영어 일기 챗봇'도 적극 활용하세요!
Q3. 영어 자신감이 없는 상태에서 영어 면접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토익 950, 오픽 AL인데 막상 프리토킹을 하면 말이 잘 안 나와요.
하루 2시간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데, 어떻게 쓰는 게 효율적일까요?"
👨🏫티처조의 답변
영어를 준비로 해결할 수 있는 영역이 있고, 그렇지 않은 영역이 있어요.
토익, 오픽처럼 시험은 준비해서 되는 영역이에요. 충분히 공부하면 점수가 나와요.
하지만 실전 영어 자신감은 준비해서 되는 영역이 아니에요. 이건 경험치의 영역입니다.
아무리 5년을 준비해도, 외국인과 편하게 대화해본 경험이 없으면 실전에서 말이 안 나오는 게 당연해요.
지금 영어에 너무 많은 것이 걸려 있어요. 커리어, 취업, 자존심. 이런 상황에서 영어를 쓰면 긴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먼저 아무것도 걸리지 않은 환경에서 영어를 쓰는 경험부터 늘리세요.
언어교환 모임, 홍대나 망원동의 외국인, 외국인 친구의 친구. 뭐든 좋습니다. 거기서 틀려도 아무 상관 없어요.
그 경험이 쌓여야 실전에서도 말이 나오는 거예요.
영어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면 되나요?
면접은 오디션이에요. 퍼포먼스입니다.
그리고 면접관이 영어에서 실제로 보는 건 단 하나예요.
"이 사람이 영어로 우리 회사 업무를 할 수 있을까?"
세련된 표현, 완벽한 발음, 스토리라인 등 이런 화려한 건 보지 않아요. '영어로 소통할 수 있는가' 그것만 봅니다.
영어 면접 준비는 딱 두 가지면 충분해요.
비율도 중요합니다.
2주 전: 암기 50 / 순발 50
1주 전: 암기 20 / 순발 80
달달달 외워서 가면 달달달밖에 못 나와요. 마지막엔 순발력의 비중을 높여야 합니다.
✅ 오늘 해볼 것: 언어교환 모임이나 외국인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하나 찾아보세요. 실전 영어 자신감은 경험치가 먼저입니다.
Q4. 6개월 동안 열심히 했는데 슬럼프가 왔어요
한 번 빠지고 나니 두 번이 쉬워지고, 세 번은 더 쉬워지더라고요.
지금 잘하고 있는 게 맞는지 의심이 됩니다."
👨🏫티처조의 답변
하루 이틀 쉬고, 그게 3개월 휴식으로 이어지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특히 몸이 아프거나 바쁜 일이 생기면 딱 이렇게 됩니다.
그리고 그 빈틈에서 의심의 씨앗이 심어져요.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이 방법이 맞는 걸까?"
근데 이건 방법이 틀린 게 아니에요. 확신이 흔들린 거예요.
100만 원짜리 열매가 매일 떨어지는 나무가 있다고 상상해보세요. 배탈이 나도 주우러 가겠죠. 장염이 걸려도 기어가겠죠. 그게 확신이에요.
5개월 동안 매일 인증한 건 정말 대단한 일이에요. 그 자체가 여러분이 할 수 있다는 증거입니다.
어떻게 다시 확신을 만들면 될까요?
확신을 만드는 연료는 생각보다 다양해요.
영어는 실시간으로 늘지 않아요. 좋은 것들은 대부분 늦게 옵니다.
지금 의심이 드는 건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직 결과가 눈에 안 보여서예요.
흔들릴 때마다 돌아올 닻이 필요해요. 부트캠프에서 일요일마다 하는 리플렉션을 꼭 작성하세요. 그게 작은 성공 경험입니다.
결과를 탐하다가 과정을 포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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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식사고 부트캠프> 수강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
내 고민을 직접 티처조에게 물어볼 수 있고,
다른 수강생들의 고민에서도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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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아요. 지금 시작하면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