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블 팀을 소개합니다 :)

Teacher l Joe

15년간 매일 영어를 접하고 매일 영어를 가르치고 있어요. 탁월한 강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는 강사라고 생각해요. 당신도 충분히 영어를 '혼자서' 배울 수 있습니다.


I believe that everything is learnable. If you put in the proper amount of time, effort, and creativity, you can learn anything! English is no exception. With me, you will have the confidence to listen, speak, read and write in English. Enjoy your English journey!


- 러너블 대표

- 13년차 국내파 영어강사

- 대학 출강 (중앙대, 단국대 등)

- 강남 P어학원 대표 강사 (약 10년)

- 호주 멜버른 'English Studio' 운영

- 누적 수강생 1,500명 돌파


Manager l Lindsay 

대형 어학원에서 영어를 공부하면서 항상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 많은 인원이 왜 다 똑같은 방법으로만 영어를 공부할까?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이 있듯이 영어도 '나만의 방법'으로 접해야 한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실제로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공부했을 때 더 빠른 속도로 영어실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이제 러너블에서 학생 한명 한명에게 맞는 영어공부 방법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A few years ago, I didn't understand why we had to learn English in just one way with only one set of materials. We're all different. That's the reason I'm here. I'll help you find your own way of studying and content that works for you. Also I'll motivate you to not give up and, instead, to learn every single day.


Teacher & Translator l Renee 

국어를 전공하고 가르치는 일을 업으로 삼다가 우연히 영어를 만났습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큰 재미와 기쁨을 느꼈고 영어를 무기로 삶을 확장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말과 영어를 오가는 번역가가 되었습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만난 러너블은 기존의 학원들과 뭔가 달랐습니다. 러너블이 제공하는 유익하고 다양한 컨텐츠들을 번역하며 '진짜 영어를 배우고 지속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누구나 스스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는 러너블의 교육문화를 번역, 기고, 컨텐츠 개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싶습니다.  


I’m a translator at Learnable and a teacher who manages online classes. I think those learning here have something in common. They need English, they love English, and they want to make English a lifelong habit. Perhaps that sounds just like you! It gets better and better if you do it every day. Go further with me.



러너블 공간을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