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말할 때 늘 떨던 제가, 이제 자신감을 갖고 말할 수 있게 되었어요" by. 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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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 데일리러너 (라스트레슨 12개월 수강)

; 마케터, 태어난 김에 삽니다

; 나에게 맞는 공부방법은 구글링, 문장 암기



◽️  러너블을 찾게 된 계기는?

소규모로 영어를 가르치는 곳을 찾다가 집과 제일 가까운 곳인 러너블을 선택해 다니게 되었습니다. 시작은 제일 가까워서 다니기 시작했는데 항상 친절하고, 진심으로 학생을 대해주시는 게 느껴져 지금 6개월 이상 다니고 있습니다.



◽️ 수강 후 실제로 영어실력이 향상되었나요?

3개월 지났을 때 영어로 말하는데 자신감이 생겨서 스스로 한 단계 점프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전까지는 영어로 말하는 게 너무 떨리고 긴장되고 부담스러워서 말하는 게 싫었는데, 이제는 틀려도 '어쩌라고 나 한국인인데' 이런 마인드가 생겼어요 ㅋㅋㅋ ㅋㅋ 특히 처음 보는 사람과 영어로 말할 때 너무 긴장되는데 이제는 전혀 긴장되지 않아요. 6개월 정도가 지났을 때 늘지 않는 영어 실력에서 슬럼프가 왔었는데 영어는 인풋이 많지 않으면 늘지 않고, 장기 마라톤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늘 든 안 늘든 계속 공부하고 있습니다. 언젠간 되겠죠.



◽️ 기본단어 공부가 본인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었나요?

평소에 지나치는 영어 회화나 영상 속에서 영어가 어떻게 쓰이는지 알게 되었어요. 특히 주차별로 기본 단어를 선택해서 알려 주시는 게 암기도 잘되고 이해도 빨리 됩니다.



◽️ 정말 매일매일 영어공부하는 습관이 생겼나요?

이제 영어로 누군가와 말할 때 떨리지 않아요. 영어를 배우고 처음 3개월까지는 영어로 누군가와 대화를 할 때, 특히 낯선 사람과 대화를 할 때 너무 떨리고 말이 잘 안 나왔는데 이제는 자신감을 갖고 말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매일 혼자 공부를 하다 보니 근거 없는 자신감도 조금 생겼습니다. 선생님과 매니저님이 보내 주시는 동기부여 메시지가 저를 조금이라도 매일 공부하게 만들어요.



◽️ 배웠던 많은 영어공부 방법 중, 자신에게 가장 잘 맞았던 것은?

구글에서 이미지 찾는 것과 문장 외우는 거요. 구글에서 이미지 찾는 거는 재밌어서 기억에 오래 남고요. 문장 외우는 건 약간의 압박이 있어서(?) 오래 기억에 남아서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러너블 레슨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Give it a shot! 고민하지 말고 선택해 보세요. 특히 영어는 고민하는 시간보다 그냥 그 시간에 일단 해보는 게 더 좋다고 합니다. 소규모인데 나 혼자 못하면 어쩌지 이런 고민은 선생님이 해결해주십니다. 항상 나이스하게 대해주시거든요.



▼서*주 데일리러너가 매일 공부한 내용 중 일부입니다.

여러분도 데일리러너가 될 수 있어요. 러너블과 함께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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