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여 주는 영어학습 방법은 실력이 늘지 않았어요. 하지만 러너블은 스스로 꾸준히 할 수 있는 1,000가지 방법 그 이상을 알려줘서 실력이 늘고 있어요." by. 강*훈

조회수 403

강*훈 데일리러너 (라스트레슨 10개월 수강)

; IT기업의 마케팅 리더입니다

; 나에게 맞는 공부방법은 패턴공부



◽️  러너블을 찾게 된 계기는?

왠만한 영어학습 방법은 다 해봤는데 실력이 늘지 않는 이유를 고민했었어요. 곧 문제와 답은 모두 저 자신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스스로 꾸준하게 input, output을 반복해야 쌓여서 실력이 된다는 거였죠. 떠먹여 주는 학습은 재미가 없어서 금세 지친다는 것도요 . 즉 러너블은 스스로 꾸준히 영어를 먹는 1,000가지 방법을 알려주는 곳 같았습니다. 지금도 매일 맛있게 먹고 있어요.



◽️ 수강 후 실제로 영어실력이 향상되었나요?

스피킹이 편해졌어요. 어려운 단어 떠올리느라 버벅댈 필요가 없어요. 기본 단어로 아는 수준에서 붙여 쓰니까 속도도 내용도 좋아지고 자신감도 생기네요.



◽️ 기본단어 공부가 본인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었나요?

과거 어렵고 화려한 단어를 쓰면 폼날 줄 알았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영어는 말 그대로 기본단어가 튼튼해야 화려한 비상이 가능한 것 같아요. get, bring, have, go... 어려서부터 100만 번은 접했음에도 그 다양한 용법과 의미를 체득하고 있지 못했기에 많이 헤맸었는데요. 러너블은 기본을 튼튼히 다져줍니다. 물론 챙겨주는 거도요. 먹는 건 스스로 매일 먹어야 해요.



◽️ 정말 매일매일 영어공부하는 습관이 생겼나요?

단기에 이룰 수 있는 언어는 없어요. 있었다면 40대인 제가 아직 공부하고 있지도 않았겠죠. 밥 먹듯이 영어를 매일 해야 합니다. 그러면 몸이 성장하듯 영어도 성장하는 것을 느꼈어요. 반찬은 러너블이 기본 영양부터 꼼꼼히 챙겨줍니다. 다만 스스로 매일 챙겨 먹어야 합니다. 영어가 딱 그런 것 같아요.



◽️ 배웠던 많은 영어공부 방법 중, 자신에게 가장 잘 맞았던 것은?

매주 수업에서 나온 패턴, 문장을 15개 정도 뽑아서 제 목소리로 녹음합니다. 닭살 돋아도 누가 해주지 않으니 직접... 약 1분 분량인데요. 출근 10분, 퇴근 10분씩 들으면 문장 당 하루 20번 듣게 되죠. 일주일에 20번×5일=100번 들어요. 이 정도면 머리에 남아서 회화 때 자연스레 떠오르는 경험을 많이 합니다. 1년이면 15문장×55주=825개 문장이 익혀집니다. 다 기억은 못 해요. 다만 나중에 다시 접하면 기억할 가능성이 훨씬 높겠죠.



😎마지막으로, 러너블 레슨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선수는 자신이고요. 러너블은 중요하면서 기본적인 영어를 매일 익혀가도록 돕는 코치입니다. 영어라는 마라톤 경기에서 끝까지 함께 뛸 Runnable 한 코치가 Learnable 입니다.



▼강*훈 데일리러너가 매일 공부한 내용 중 일부입니다.

여러분도 데일리러너가 될 수 있어요. 러너블과 함께라면요😀 



- 라스트레슨(오프라인 소규모) 보러가기 (클릭)

- 온라인챌린지 보러가기 (클릭)

- 100% 영어진행 스피킹스터디 보러가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