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싫어하던 제가 매일 조금씩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때마다 너무 신기했습니다" by 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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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 데일리러너 (라스트레슨 4개월 수강)

; 파티셰! 디저트보단 맥주를 더 좋아하는 막둥이 파티셰! 

; 나에게 맞는 공부방법은 포스트잇


◽️  러너블을 찾게 된 계기는?

학창시절부터 가장 싫어하던 과목이 '영어'였는데 어느 날 갑자기 영어공부가 하고 싶어서 알아보다가 가장 제가 원하던 스타일인 실용적인 회화스타일에 가까운 러너블을 알게 되어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


◽️ 수강 후 실제로 영어실력이 향상되었나요?

여기저기 주변 사람들한테 오늘 배운 내용을 얘기해줄 때 다들 처음 듣고 유익해하는 반응일 때 정말 다니길 잘하고 뿌듯했었어요 ㅋㅋㅋ 아직까지도 기억나는 게 몇 개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쌤이 좋아하시는 메썹! Miss take 대신에 mess up 쓰는 거랑 버킷리스트의 유래죠, 줄에 목을 매달아 죽을 때 발밑에 버킷을 놓는 거에 시작한 'kill the bucket = 자살하다'에서 시작해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 = bucket list' 기억에 남아 뇌리에 박힌 문구들이 꽤 있는데 그럴 때마다 설명하는 저 자신을 보며 뿌듯해하곤 했답니다 XD


◽️ 기본단어 공부가 본인 영어에 어떻게 도움이 되었나요?

많은 도움이 됐습니당! 진짜 go, do, run, catch 등등 가다, 하다, 달리다, 잡다 라고만 알고 지냈던 단어들이 추상적으로 한국어처럼 상황마다 다른 의미로 다양하게 쓰일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셔서 쉬운 단어를 쓸 수 있는 폭이 넓어진 점이 진짜 유익했습니다!!


◽️ 정말 매일매일 영어공부하는 습관이 생겼나요?

데일리숙제로 지루하지 않고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 것들로 짜주셔서 매일 일 끝나고, 놀고 들어와서 특별한 일이 없는 한 항상 자기 전에 영어숙제 해야 된다면서 책상에 앉아서 숙제한 게 고등학교 졸업 이후 처음이었던.. 안 하면 괜히 죄송하고 하고 나면 뿌듯한 자기만족을 주는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매일 조금씩이라도 영어를 접하는 게 영어를 싫어하던 저에겐 정말 어려운 일이었는데 하다보니 의무화되어서 저 스스로도 신기한 나날들이었습니다 ㅋㅋㅋ

 

◽️ 배웠던 많은 영어공부 방법 중, 자신에게 가장 잘 맞았던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 포스트잇 형식의 공부법이 잘 맞는 거 같았어요! 배운 내용을 토대로 내가 자주 쓸 거 같고 유익했던 내용들 위주로 포스트잇 한장 한장에 정리해서 제가 생활하는 반경 내에 붙여 스쳐 지나갈 때마다 보면서 한 번씩 예문도 만들어보고, 생각해보는 게 가장 도움이 되면서 저랑 잘 맞았습니다👍



▼김*아 데일리러너가 매일 공부한 내용 중 일부입니다.

여러분도 데일리러너가 될 수 있어요. 러너블과 함께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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