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2월 리플렉션ㅣ연말 결산

러너블

러너블 팀도 모두 데일리러너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영어 공부한 내용 중 가장 Best만 뽑아봤어요 :) 

우리말을 공부하고 있는 Kayla는 한국어 내용으로 작성했습니다!



✍ Writer : Teacher Joe (@dailylearner_) 

1. 올해의 영어자료는? 

Nas Daily Short Videos


2. 올해의 공부방법은?

Emily in Paris 한영통합 자막으로 10문장 암기


3. 올해의 영어습관은?

매일 영어 쇼츠 영상 보기


4. 올해의 영화/미드/애니메이션? 

Emily in Paris Season3 (영어 공부하기 좋아서요.)


5. 올해의 팝송은?

Anne-Marie <2002>


6. 올해의 영어문장은?

Someday is today.


7. 이번 년도 당신의 영어가 어떻게 성장했나요? 

여느 때보다 기본기의 중요성을 깨우친 해였다. ‘쉬운 영어 단어를 조합해 어디까지 말할 수 있는지’ 실험을 했고, ‘쉬운 문장 구조로 영어다운 문장을 구성하는 법’을 연구했다. 여전히 진행 중이기에 지금 단계에서 성공과 실패를 말할 순 없다. 하지만 분명 영어란 언어와 더욱 가까워지고, 영어의 뉘앙스가 이전보다 입체적으로 다가온다. 데일리러너의 감정을 흔들 영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감정이 흔들려봐야 한다. 영어와 더욱 친해진 한해였다.



✍Writer : Manager Lindsay (@learnable_eng) 

1. 올해의 영어자료는? 

러너블 [매일, 떠나는 여행영어] 챌린지


2. 올해의 공부방법은?

영어로 운영하는 유튜브 콘텐츠 듣기


3. 올해의 영어습관은?

일상에서 매일 영어 찾기


4. 올해의 영화/미드/애니메이션? 

영화 <알라딘>


5. 올해의 팝송은?

Anne-Marie <2002>


6. 올해의 영어문장은?

learn, grow and write, daily!


7. 이번 년도 당신의 영어가 어떻게 성장했나요?

이번 년도에는 영어로 진행하는 유튜브 콘텐츠를 많이 들었다. 듣기 실력을 키우고 싶었고, 영어 실력이 늘고 있음을 어느 정도 들리는 지로 파악했다. 영어권 국가에서 가장 큰 불안함은 오히려 말할 때보다 '들리지 않을 때' 찾아온다. 이해하지 못하면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좀 더 완벽하게 듣기 위해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매일 영어를 듣는다.

 


Writer : Teacher Renee😌(@dailyteacher_renee)

1. 올해의 영어자료는? 

티처조 인스타 기본동사 시리즈, TJT 시리즈 (@dailylearner_)


2. 올해의 공부방법은?

원서 읽기, 필사


3. 올해의 영어습관은?

매일 일정 분량의 원서를 읽고 외우고 싶은 문장 위주로 필사하기


4. 올해의 영화/미드/애니메이션? 

나이브스 아웃 (knives Out)


5. 올해의 팝송은?

Girls and Boys by Blur


6. 올해의 영어문장은?

To travel hopefully is a better thing than to arrive.


7. 이번 년도 당신의 영어가 어떻게 성장했나요?

영어로 된 글을 읽는 재미를 알게된 해였다. 한창 공부를 하던 시절(?)에는 일정 분량이 넘어가면 영어를 읽는 게 짐처럼 느껴졌었다. 돌아보니 실력이 부족해 에너지가 많이 들어 더 힘들었던 것 같다. ‘영어 읽기’의 매력에 빠져서 내년에 읽을 각종 영어 자료들이 벌써부터 기대 된다. 2023년도 영어가 내 삶의 일부로 자리잡을 수 있게 매일 들여다 봐야겠다😀



✍ Writer : Teacher Kayla (@dailyteacher_kayla) 

1. 올해의 한국어 자료는? 

Talk to me in Korean series


2. 올해의 공부방법은?

Watching Korean TV shows on Netflix


3. 올해의 한국어 습관은?

Speaking with my Korean friends in Korean


4. 올해의 영화/미드/애니메이션? 

Squid Game


5. 올해의 한국 노래는?

Big Bang -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


6. 올해의 한국 문장은?

귀가 얇다


7. 이번 년도 당신의 한국어가 어떻게 성장했나요?

 I think my Korean conversation skills have improved a lot this year. The main reason for this is that I have been speaking with my Korean friends in Korean more often. Actually, I haven’t really studied at all and I only write in my Korean diary occasionally. However, I text or talk to my friends in Korean almost every day. I always say that the best way to improve your speaking skills is to speak. It’s working well for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