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처조가 EEA를 선택한 진짜 (솔직한) 이유
1
저는 14년 차 국내파 영어강사입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다보니 영어가 완벽하진 않아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원어민과 대화가 어렵냐? 그렇진 않습니다. 그렇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제가 관심 있는 토픽이라면 6시간 이상 쉴 새 없이 수다를 떨 수 있습니다. 그런 제가 왜 완벽하지 않다고 느낄까요?
2
2017년에 처음으로 영어권 국가인 호주 멜버른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1년 동안 지내며 영어를 원 없이 읽고 듣고 쓰고 말하고 왔습니다. 그러던 중 2개월이 지났을 무렵에 영어의 벽을 느낀 사건이 생겼습니다. 원어민이 운영하는 미용실에 갔는데, 말문이 막힌 것입니다. 제가 머리에 관해 말할 수 있는 단어는 ‘cut, trim, short’가 전부였던 거죠. 지구 온난화에 대한 영문 잡지도 술술 읽는 영어강사가 여기서 막히다니, 충격이 컸습니다.
3
자전거 투어에서도 미용실에서 마주친 영어의 벽을 느꼈습니다. ‘핸들을 잡고, 기어를 바꾸고, 브레이크’를 쥐는 등 간단한 영어표현조차 떠오르지 않았던 거죠. 뿐만 아닙니다. 이민을 준비하는 한국인 요리사에게 영어를 가르쳤는데요. ‘팬 안에 버터를 녹이고, 계란을 깨서 넣고, 뒤집개로 계란을 한 번 뒤집는’ 걸 영어로 속 시원하게 알려주지 못했습니다. 귀국하면 영어강사를 그만둬야 하나까지 생각했습니다. 뭔가 조치가 절실했습니다.
4
지금도 영어강사를 이어가고 있으니, 그때 위기를 무사히 넘겼겠죠? 네, 저는 YouTube를 적극 활용해서 제 부족한 영어 구멍을 채웠습니다. 기본동사를 활용한, 기본동작 표현이 등장하는 영상은 모조리 챙겨 봤습니다. 얼추 계산해 보니 700편이 넘더라고요. 빨래할 때 필요한 표현, 집안 청소를 할 때 쓰는 단어, 소셜미디어에 포스팅하는 문장을 모두 정리했습니다. 하지만 영어가 업이 아닌 사람에게 유튜브 영상 700편을 보라고 하면 볼 사람이 있을까요? 아무도 없겠죠. 그러다가 우연한 기회에 유튜브에서 봤던 내용이 담긴 영어책을 발견했습니다. 벽돌책도 아닌, 100페이지 안에 정리된 책이었죠. 700개 영상이 100페이지에?
5
바로 그 책이 오늘 소개한 EEA(English for Everyday Activities)입니다. EEA에는 (저같이) 한국에서 나고 자라, 한국에서 영어 교육과정을 마친 사람은 절대 알 수 없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이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어렵지 않아서 그동안 도망갔던 표현이기도 합니다. 가까운 길이 있는데 저처럼 멀리 돌아가지 마세요. 14년 동안 매일 영어를 접한 제가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6
책을 사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죠. EEA책이 있다고, EEA에 담긴 영어를 모두 내 것으로 만들 순 없으니까요. 그래서 러너블이 EEA와 콜라보 해 <영어책 한 권 끝내기 챌린지>를 제작했습니다. 2022년이 끝나기 전에 ‘영어책 완독의 경험’을 선물합니다. 50일 동안 매일, 진짜 매일, 데일리러너와 함께 인증해 봅시다. 그럼 23년이 지금보다 훨씬 나아질 거라 확신합니다. 러너블이 당신의 마지막 영어학원이 되길, 감사합니다🙏
🤩 원어민티처 케일라가 EEA를 추천하는 진짜 (솔직한) 이유
I was so impressed with the English for Everyday Activities book! First of all, It provides easy to follow instructions so that students can get the most out of this book. Second of all, it covers a variety of topics from starting your day to hanging out with friends all using basic words. Third of all, every lesson has a “Key Vocabulary” section, which outlines basic verbs and nouns, and amazing illustrations to help you catch the nuance of the verbs and nouns used in the sentences.
Students will find daily lessons to practice the most common basic verbs and nouns that native speakers use every day! Each section has QR codes that will provide audio files and supplementary materials. I think this is an excellent book for adult English learners looking to improve their speaking skills for daily life using basic words.
매일 공부하면서 궁금했던 부분들 디테일하게 질문을 드려도 항상 바로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고, 매일 격려해주시는 말들과 영어 일기에 대한 피드백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한 달동안 수강한 부분 복습한 후에 다시 재수강할 예정이에요! 영어 공부가 아닌 공부 습관을 들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저는 14년 차 국내파 영어강사입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다보니 영어가 완벽하진 않아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원어민과 대화가 어렵냐? 그렇진 않습니다. 그렇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제가 관심 있는 토픽이라면 6시간 이상 쉴 새 없이 수다를 떨 수 있습니다. 그런 제가 왜 완벽하지 않다고 느낄까요?
2017년에 처음으로 영어권 국가인 호주 멜버른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1년 동안 지내며 영어를 원 없이 읽고 듣고 쓰고 말하고 왔습니다. 그러던 중 2개월이 지났을 무렵에 영어의 벽을 느낀 사건이 생겼습니다. 원어민이 운영하는 미용실에 갔는데, 말문이 막힌 것입니다. 제가 머리에 관해 말할 수 있는 단어는 ‘cut, trim, short’가 전부였던 거죠. 지구 온난화에 대한 영문 잡지도 술술 읽는 영어강사가 여기서 막히다니, 충격이 컸습니다.
자전거 투어에서도 미용실에서 마주친 영어의 벽을 느꼈습니다. ‘핸들을 잡고, 기어를 바꾸고, 브레이크’를 쥐는 등 간단한 영어표현조차 떠오르지 않았던 거죠. 뿐만 아닙니다. 이민을 준비하는 한국인 요리사에게 영어를 가르쳤는데요. ‘팬 안에 버터를 녹이고, 계란을 깨서 넣고, 뒤집개로 계란을 한 번 뒤집는’ 걸 영어로 속 시원하게 알려주지 못했습니다. 귀국하면 영어강사를 그만둬야 하나까지 생각했습니다. 뭔가 조치가 절실했습니다.
지금도 영어강사를 이어가고 있으니, 그때 위기를 무사히 넘겼겠죠? 네, 저는 YouTube를 적극 활용해서 제 부족한 영어 구멍을 채웠습니다. 기본동사를 활용한, 기본동작 표현이 등장하는 영상은 모조리 챙겨 봤습니다. 얼추 계산해 보니 700편이 넘더라고요. 빨래할 때 필요한 표현, 집안 청소를 할 때 쓰는 단어, 소셜미디어에 포스팅하는 문장을 모두 정리했습니다. 하지만 영어가 업이 아닌 사람에게 유튜브 영상 700편을 보라고 하면 볼 사람이 있을까요? 아무도 없겠죠. 그러다가 우연한 기회에 유튜브에서 봤던 내용이 담긴 영어책을 발견했습니다. 벽돌책도 아닌, 100페이지 안에 정리된 책이었죠. 700개 영상이 100페이지에?
바로 그 책이 오늘 소개한 EEA(English for Everyday Activities)입니다. EEA에는 (저같이) 한국에서 나고 자라, 한국에서 영어 교육과정을 마친 사람은 절대 알 수 없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이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어렵지 않아서 그동안 도망갔던 표현이기도 합니다. 가까운 길이 있는데 저처럼 멀리 돌아가지 마세요. 14년 동안 매일 영어를 접한 제가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책을 사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죠. EEA책이 있다고, EEA에 담긴 영어를 모두 내 것으로 만들 순 없으니까요. 그래서 러너블이 EEA와 콜라보 해 <영어책 한 권 끝내기 챌린지>를 제작했습니다. 2022년이 끝나기 전에 ‘영어책 완독의 경험’을 선물합니다. 50일 동안 매일, 진짜 매일, 데일리러너와 함께 인증해 봅시다. 그럼 23년이 지금보다 훨씬 나아질 거라 확신합니다. 러너블이 당신의 마지막 영어학원이 되길, 감사합니다🙏
learnable_@naver.com
동작대로7길 48
수신거부 Unsubscribe
📌
러너블ㅣ영어로 생각해야 영어가 나온다
러너블은 성인 누구나 '영어식사고'를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교육브랜드에요.
챌린지, 전자책, 레슨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곧 만나요 :)
Build Your English Brain🧠
https://learnab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