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레터에서 러너블이 '숏폼 콘텐츠'에 도전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1분 영상이지만, 48시간 이상의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 것 같아요🤣 이번에 제작한 '숏폼 영상'은 강의처럼 영어표현을 설명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1분 동안 짧지만 강력한 동기부여 메시지를 들을 수 있어요. 물론 영어로요! 러너블레터에서만 전체 스크립트를 공개합니다. 아래 내용을 보면서 꼭 들어보세요 :) 어느덧 티처조의 목소리와 함께 영어가 외워져 있을 거예요.
📝스크립트
<Plan a trip to an English-speaking country>
영어권 국가로 떠날 여행 계획을 세우세요.
Have you ever wanted to visit an English-speaking country / but you were too scared?
영어권 국가에 가보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 하지만 너무 겁이 났나요?
Maybe you had a chance to go with your friends, / but you just said, “Hm, maybe next time.”
친구와 함께 갈 기회가 있었는데, / “다음에 가자”라고 말했었나요?
Well, the next time came / with your parents offering to pay for you to go abroad / but you replied, “I’m not quite ready yet.”
다음번에 / 부모님이 해외에 갈 돈을 내준다고 했을 때, / “아직 준비가 안 됐어”라고 대답했나요?
You can’t keep waiting for the perfect day to go abroad! / It will always be a challenge.
해외에 갈 완벽한 순간을 계속 기다릴 수는 없어요. / 언제나 어려운 일이니까요.
At some point, / you just need to go!
어느 시점이 되면, / 그냥 떠나야 해요!
So the next time your friends ask you, / “Hey, are you ready to go?”
나중에 친구들이 / “떠날 준비됐어?”라고 물으면,
You can say, “Of course. I’ll book the tickets!”
“물론이지, 비행기 표 예매할 거야!”라고 말하세요.
That’s when you’ll realize that there was nothing to get ready for, / you just needed to go!
그때 바로 준비할 게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 그냥 떠났으면 됐다는 것을!
지난 레터에서 러너블이 '숏폼 콘텐츠'에 도전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1분 영상이지만, 48시간 이상의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 것 같아요🤣 이번에 제작한 '숏폼 영상'은 강의처럼 영어표현을 설명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1분 동안 짧지만 강력한 동기부여 메시지를 들을 수 있어요. 물론 영어로요! 러너블레터에서만 전체 스크립트를 공개합니다. 아래 내용을 보면서 꼭 들어보세요 :) 어느덧 티처조의 목소리와 함께 영어가 외워져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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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a trip to an English-speaking country>
영어권 국가로 떠날 여행 계획을 세우세요.
Have you ever wanted to visit an English-speaking country / but you were too scared?
영어권 국가에 가보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 하지만 너무 겁이 났나요?
Maybe you had a chance to go with your friends, / but you just said, “Hm, maybe next time.”
친구와 함께 갈 기회가 있었는데, / “다음에 가자”라고 말했었나요?
Well, the next time came / with your parents offering to pay for you to go abroad / but you replied, “I’m not quite ready yet.”
다음번에 / 부모님이 해외에 갈 돈을 내준다고 했을 때, / “아직 준비가 안 됐어”라고 대답했나요?
You can’t keep waiting for the perfect day to go abroad! / It will always be a challenge.
해외에 갈 완벽한 순간을 계속 기다릴 수는 없어요. / 언제나 어려운 일이니까요.
At some point, / you just need to go!
어느 시점이 되면, / 그냥 떠나야 해요!
So the next time your friends ask you, / “Hey, are you ready to go?”
나중에 친구들이 / “떠날 준비됐어?”라고 물으면,
You can say, “Of course. I’ll book the tickets!”
“물론이지, 비행기 표 예매할 거야!”라고 말하세요.
That’s when you’ll realize that there was nothing to get ready for, / you just needed to go!
그때 바로 준비할 게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 그냥 떠났으면 됐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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