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hing that I don't miss at all about America is tip culture. I wish it would just go away!
(미국과 관련해 조금도 그립지 않은 건 ‘팁 문화’다. 이젠 그냥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
I know it can be really confusing for visitors to America, but it's also super annoying to most Americans.
(미국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굉장히 혼란스러운 문화인 걸 안다. 하지만 미국인에게도 역시 짜증 나는 일이다.)
Tips used to be something you could freely give when you had good service or maybe to help you get a better seat at a restaurant.
(원래 ‘팁’은 서비스가 좋거나 식당에서 좋은 자리를 잡게 됐을 때 자유롭게 주는 것이었다.)
These days, tips are mandatory whether you enjoyed your meal or not.
(요즘은 맛있게 먹었건 아니건 팁을 필수로 내야 한다.)
Part of the problem is that restaurants base their profits on tips. They're legally allowed to pay their servers less than minimum wage if they get tips.
(‘팁 문화’의 문제점은 식당의 수입이 팁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이다. 팁을 받게 되면 합법적으로 직원에게 최저임금보다 임금을 더 적게 줄 수 있다.)
This basically means that the customers have to tip the servers otherwise the servers won't get paid a fair salary.
(이 말은 고객이 직원에게 팁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이다. 안 그러면 직원이 제대로 된 월급을 받지 못하는 셈이 되니 말이다.)
I much prefer Korean style. You just ring a bell when you need something and otherwise the staff leaves you alone.
(나는 한국 스타일을 더 선호한다. 손님은 필요할 때 벨을 누른다. 안 누르면 직원은 손님을 그냥 내버려 둔다.)
I could talk about this topic forever, but I think that's enough for now. I just hope Korea never tries to adopt tip culture!
(팁에 관해서라면 끝도 없이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오늘은 이쯤 해야겠다. 한국이 이런 팁 문화를 시도하지 않길 바랄 뿐이다!)
1️⃣ If you’re not here by 2 pm, we’re leaving without you.
(2시까지 안 오면, 너 없이 떠날 거야.)
✍TJT: [by + 시간] 문장입니다. 친구들과 부산 여행을 가는데 1명이 늦은 상황이네요. KTX 시간에 맞춰 2시까지 도착하지 않으면 두고 갈 수밖에 없다는 내용이죠. 2시까지 ‘계속’ 도착하지 않고, 2시 전에 (도착하는) 동작이 ‘마감’된다고 생각하면 ‘by’의 뉘앙스가 느껴질 거예요.
2️⃣ By this time tomorrow, she’ll be in a different country.
(내일 이맘때면, 딸은 다른 나라에 있을 거야.)
✍TJT: 이번에는 [by + tomorrow] 문장입니다. 딸이 캐나다로 유학을 떠난 상황입니다. 2번 경유를 해서 꼬박 하루가 지나 도착할 예정인데요. 딸을 생각하며 엄마가 말합니다. “내일 이맘때면, 다른 나라에 있을 거야.”라고요. 이런 상황에서 쓰는 ‘by’를 꼭 챙겨가세요!
3️⃣ By this time next month, I hope to open my business.
(다음 달 이맘때 내 사업을 시작했으면 좋겠어.)
✍TJT: 세 번째는 [by + next month] 문장입니다. 퇴사를 앞두고 개인 사업을 시작하려는 상황인데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2주 정도 휴식을 취하고 나서 사업을 준비할 예정이죠. 막연하지만 내년 이맘때 사업을 시작하길 바라네요. 이때도 ‘by’를 활용해 주세요!
4️⃣ By the time I’m your age, I will be a millionaire.
(당신 나이쯤 되면, 백만장자가 될 거예요.)
✍TJT: 끝으로 [by + 문장] 문장입니다. by 다음에 구체적인 기간이 나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기간을 암시는 ‘문장’으로 그 의미를 대체할 수 있어요. ‘by the time I’m your age’에는 대화하는 상대의 나이만큼이라는 시기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말하는 이가 30살이고, 듣는 이가 50살이면, 20년 뒤를 뜻하니까요. 복잡해 보이지만 ‘딱’ 들어맞는 상황에 처하면 이런 ‘by’가 유용할 거예요!
비즈니스영어에서 사용할만한 구동사 2개를 가져왔어요! 당연히 모두 쉬운 기본단어로 이루어져 있고요. 내일 회사에서 바로 쓸 수 있을 정도로 유용합니다👨🏻💻 @learnable.flyer 에도 영어표현 콘텐츠가 매일 올라오고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상황1. 회사에서 동료의 발표가 좋았을 때
"Your presentation today really stood out from the others."
(오늘 발표는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눈에 띄었어.)
구동사 'stand out'를 사용해서 말할 수 있어요. 다들 앉아 있는데 혼자 ‘서 있으면’ 눈에 띄거나[=noticeable] 두드러지겠죠. 그런 상황에서 써요.
예문1)He really stands out from the other accountants.
그는 다른 회계사에 비해 실력이 두드러진다.
예문2) It's not good to stand out at this company.
이 회사에서 튀는 것은 좋지 않아.
📋상황2. 인사팀에게 계약서 검토를 부탁할 때
I'd like to go over my contract with HR.
내 계약(서)에 관해서 인사팀과 검토하고 싶어.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일은 한 번만 보지 않고, 검토[=examine]하거나 리뷰[=review]를 하죠. 그럴 때 구동사 ‘go over’를 써요.
예문1) We need to go over our strategy for next month.
다음 달에 실행할 우리 전략을 검토해야 해.
예문2) The clients complained that you went over the risks too quickly.
고객들은 리스크에 대해 너무 빠르게 검토했다고 항의했다.
(팁문화)
I could talk about this topic forever, but I think that's enough for now. I just hope Korea never tries to adopt tip culture!
learnable_@naver.com
동작대로7길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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