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러너! 매니저 린지입니다🙃 요즘 러너블팀은 6월에 새로 열리는 [매일, 읽기/듣기] 챌린지를 준비하고 있어요. 실전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건 많이 보고, 듣고, 읽는 거예요. 인풋은 학교 다닐 때 많이 넣지 않았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시험영어 인풋과 실전영어 인풋은 달라요. 어려운 단어, 예외적인 문법 공부가 시험영어를 위한 인풋이라면, 실전영어 인풋은 영어를 영어로 받아들이는 과정입니다🤩 5/22(월)에 오픈할 예정인 [매일, 읽기/듣기] 챌린지 기대해주세요. 그럼 오늘도 인풋 넣으러 가요. 131번째 러너블레터 시작합니다. 고고!! |
👇이번 주도 러너블하기! ① 기본단어 : [remind]의 4가지 활용법 ② 공부방법/자료 : maybe와 may be 무엇이 다르지?! / 레벨 별로 팟캐스트 6개 추천 / 호칭에 대한 문화 차이 ③ 영어습관 : 영어속담으로 습관 만들기 |
remind의 기본의미 ‘상기시키다, 다시 알려주다’입니다. remind 단어를 둘로 나누면 뜻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요. re는 ‘다시’를 의미하고, mind는 ‘머리, 생각’을 의미합니다. (mind는 마음이 아니에요. 마음은 heart입니다.) 즉, ‘다시 생각나게 하는’ 의미가 remind입니다. 기본동사는 의미만 안다고 쓸 수 없습니다. 문형도 함께 알아야 해요. 아래 예문에서 remind의 4가지 대표 유형을 살펴보겠습니다. 의미와 문형을 정확히 알면 분명 입으로 쓸 수 있을 거예요!
1️⃣You remind me of my ex-boyfriend. (너를 보면 전 남자친구가 생각나.) ✍TJT: [remind A of B] 문형입니다. A에게 B를 다시 생각나게 하는 뜻이죠. 보통 A에는 ‘사람’이 나와서 그 사람에게 B를 떠올려 주는 뉘앙스로 자주 씁니다. B는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사건이 될 수도 있습니다. remind의 가장 기본적인 문형이니 꼭 기억해 주세요.
2️⃣Please remind your brother about dad’s birthday. (동생에게 아빠 생일에 대해 꼭 다시 알려줘.) ✍TJT: 이번에는 [remind A about B] 문형입니다. 역시 A에게 B를 다시 생각나게 하는 뜻입니다. of 대신에 about을 썼네요. of와 about을 세세하게 파고들면 차이가 나지만, 일반적인 대화이에서는 원어민도 구분 없이 쓴다고 합니다. of는 대상을 콕 집어서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고, about은 그 대상의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죠. 핵심은 remind와 of/about이 어울린다는 거니까요.
3️⃣Remind Jane to call the client today. (Jane에게 오늘 고객에게 전화하라고 다시 알려줘.) ✍TJT: 세 번째는 [remind A to 동사] 문형입니다. A에게 어떤 행동을 하라고 상기시키는 뜻인데요. to 다음에 동사를 넣어 ‘동작’을 넣는 거죠. 이렇듯 대다수 기본동사는 의미는 변하지 않지만, 문형을 다르게 쓰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니 기본동사를 익히려면 단어의 개수가 아닌, 단어 하나의 정확한 쓰임새에 집중해 주세요!
4️⃣That reminds me, Robert said he can’t have dinner with us. (그러고 보니 Robert가 함께 저녁 식사를 할 수 없다고 했어요.) ✍TJT: 끝으로 [remind A that 주어+동사] 문형입니다. A에게 ‘주어+동사’ 내용을 상기시키는 뜻이죠. 쉽게 말해 3)번 문형의 동작이 아닌, ‘주어+동사’로 이루어진 내용이 나왔네요. 한국 학습자가 (쉬운데도) 가장 못 쓰는 문형입니다. 이 문형을 활용해 문장을 만들어 보는 것도 익숙해지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
문의가 많았던 6월 [온라인챌린지]가 오늘 오후 6시에 오픈합니다! 23년 올해에만 5약 500명의 데일리러너와 함께 '매일' 공부하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상반기에 '영어공부' 목표 이뤘나요? 혹시 아직도 시작하지 못했다면 3월부터 [매일, 영어외우기: 일상대화] 챌린지에서 매일 공부하고 있는 최** 데일리러너의 후기를 읽으며 이렇게 변해봅시다😎
처음에 신청할 때만 해도 집에서 혼자 하는 공부가 잘될까 반신반의했는데, 인증 덕분에 하루에 최소 30분씩은 앉아서 공부하게 되었어요. 오프라인으로 학원을 다니는 것보다 공부량이 더 많았습니다. 아직 습관이 들지는 않았지만 인증 때문에라도 공부를 하게 되는 점이 저에게는 제일 좋았어요. 질문도 그 다음 날 바로 친절하게 답변을 주십니다. 하루에 익혀야 하는 양도 많지 않아서 부담 없이 영어공부하기에 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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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블은 한국인이 자주 헷갈리는 단어를 비교해서 알려 드리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이미 알고 있던 '기본단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아야 써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2가지를 준비했어요! 더 많은 표현은 @learnable.flyer 에서 확인하세요.
🟨 maybe vs. may be maybe는 ‘어쩌면, 아마도’라는 ‘부사’에요. '불확실한 가능성의 어쩌면'을 말하죠. may be는 ‘조동사’ may와 ‘be동사’를 함께 쓴 거예요. '추측이나 가능성의 ~지도 몰라'를 말합니다.
👉maybe는 이렇게! 1) I had maybe 4 or 5 donuts yesterday. (어제 아마 도넛을 4개인가 5개를 먹었어.) 2) Maybe we’ll go to Hawaii for our next vacation. (어쩌면 다음 휴가로 하와이에 갈 것 같아.)
👉may be는 이렇게! 1) He may be lying to you. (걔가 너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을지도 몰라.) 2) We may be late tomorrow, depending on the baby. (아기 상황에 따라 우리는 내일 늦을지도 몰라.) |
🟨 both vs. either both는 '둘 다’를 말해요. 둘 모두가해당될 때 써요. either는 ‘둘 중 하나’를 말해요. 둘 중 하나만 해당될 때 말하죠!
👉both는 이렇게! 1) Both of my parents are doctors. 부모님이 둘 다 의사야. 2) Did she invite both of us or just you? 걔가 우리 둘 다 초대했어? 아님 너만?
👉either는 이렇게! 1) We either get married or break up! 우리 결혼하거나 아니면 헤어져! 2) You can either take the subway or the bus to get there. 거기 가는데 전철을 타거나 버스를 탈 수 있어. |
요청이 정말 많았던 영어 팟캐스트 강력 추천 리스트를 가져왔어요! 혼자만 알기에는 아까운 영어 팟캐스트 6개를 초급 ➡️ 초중급 ➡️ 중급 순서로 소개할게요. 음성 자료로 영어를 접하고 싶은 분, 뭐부터 들어야 할지 감이 안 오는 분에게 추천해요.
🔹아이폰 유저는 '팟캐스트' 앱에 검색 🔸안드로이드 유저는 '팟빵' 검색 또는 노트북/데스크톱으로 해당 사이트 접속
<초급대상> Daily Easy English Lesson (Coach Shane) 매일매일 (daily) 쉬운 영어 표현을 하나씩 배운다는 콘셉트에요. 혹 전체 내용을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일상에서 자주 쓰는 영어 표현 하나를 챙겨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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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급대상> 3️⃣ Culips 초중급 단계에서 강추하는 팟캐스트에요. 영어학습자를 염두에 두고 만든 팟캐스트라 또박또박 찬찬히 얘기를 나눠서 듣기 편해요.
✔️캐나다 원어민 2~3명 진행 ✔️식습관, 여행, 식당 예약 등 다양한 일상 주제를 다룸 |
<중급대상> 5️⃣ npr new now 시사뉴스는 일상대화에서 잘 나오지 않는 고급 어휘도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중급 이상 학습자에게 강추하는 자료예요. |
데일리러너! 혹시 한국 드라마 볼 때 '영어자막'을 켜놓고 본 적 있나요? 저는 최근에 시도해봤는데요. 드라마를 보다가 '언니, 오빠'라는 대사가 나올 때 영어로 어떻게 번역할까하며 봤더니 상대방 이름이 나오더라고요. 미국은 호칭이 따로 없으니까요. 마침 호칭 관련 문화 차이를 티처 Kayla가 다뤄줬어요. 글을 읽어보며 문화 차이를 이해해봅시다. 문화글은 단어 하나, 문법 하나 따져가며 정독하지 마세요. 쭉 훑어보며 가볍게 공부하셔도 충분합니다👍
❓❗ 본문을 읽고 아래 질문에 대한 데일리러의 생각을 고민해보세요! Q1) How would you and your parents feel if you started calling your siblings by their names? 형제자매를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했다면, 부모님과 여러분의 기분은 어땠을까요? Q2) Have you ever wanted an older or younger brother or sister? Why? 형/오빠나 남동생, 누나/언니나 여동생을 원한 적이 있나요? 이유는 무엇인가요?
👩🏻🤝🧑🏼Brothers & Sisters 남자 형제 & 여자 형제의 호칭 Today I’m going to focus on “brothers” and “sisters,” but actually the Korean naming system for families is very complicated for native English speakers. In American English, we pretty much call everyone by their name. Further, titles like “aunt” and “uncle” are used for both my mom and dad’s side of the family and it doesn’t matter if they’re older or younger than my parents. 오늘은 “남자 형제”와 “여자 형제”에 관해 얘기해 보려 한다. 사실 한국식 가족 호칭 체계는 영어권 원어민에게 매우 복잡하게 느껴진다. 미국 영어에서는 대부분 이름을 부른다. “이모/고모/숙모”, “삼촌” 같은 호칭도 엄마, 아빠 쪽 가족 둘 다에 쓰이며 부모님보다 나이가 많든 적든 상관없다.
But we can talk about other family names another time. Today, I want to look at calling your siblings “brother” or “sister.” I heard that traditionally, you should only call your siblings “brother” or “sister” and not by their name. If you call them by their name, your mom might get mad and scold you. In the U.S., if I were to call my brother, “brother,” it would feel really awkward. I’ve called him by his name since we were babies. 하지만 다른 가족 이름에 대해선 다음에 얘기하기로 하고, 오늘은 형제, 자매를 “오빠, 형”, “언니, 누나” 등으로 부르는 것에 대해 살펴보자. (한국은) 전통적으로 형제, 자매를 이름이 아니라 “오빠, 형”, “언니, 누나” 등의 호칭으로 불러야 한다고 들었다. 이름을 부르면, 엄마가 화를 내거나 꾸짖을 수도 있고 말이다. 만약 미국에서 내 남자 형제를 “오빠(형)” 이렇게 부른다면, 정말 이상할 것 같다. 나는 아기 때부터 이름으로 불렀다. Sometimes, you might call someone “sis” or “bro” in some situations, but it’s not that common. And, of course, when I introduce my siblings to someone else, I would say, “This is my brother, Brian,” because it’s important that other people know our relationship. And when other people talk about my brother, they would just say his name, not “Kayla’s brother.” It might feel awkward at first, but I hope you get used to call Americans by their names. 가끔 특정 상황에서 “시스”나 “브로” 이렇게 부를 수도 있지만, 흔한 일은 아니다. 물론 다른 사람에게 형제자매를 소개할 땐 “내 오빠인 브라이언이에요” 이렇게 말할 때가 있다. 다른 사람에게 우리 (형제) 관계를 알리는 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또 다른 사람이 내 남자 형제에 대해 말할 때는 그냥 이름을 부르지, “케일라의 오빠” 이렇게 말하진 않는다. 처음엔 좀 어색할 수도 있지만, 미국인을 이름으로 부르는 것에 익숙해지길 바란다. |
오늘은 영어속담 3가지를 소개합니다. 속담을 보며 '영어습관'을 만들어야하는 이유를 생각해보아요!
1️⃣ Actions speak louder than words.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 직역하면 말(wors)보다 행동(action)이 더 큰 소리를 낸다는 것인데요, 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행동이 더 강력하고 진실한 의도를 보여준다는 의미입니다. '영어 잘할거야!'라는 100번의 다짐보다 '오늘 10분 영어공부하기'의 1가지 행동이 훨씬 중요해요.
2️⃣ A watched pot never boils. (계속 주전자만 지켜보면 물이 끓지 않는다.) 물을 끓이려고 냄비에 담았습니다. 계속 주시하고 있다고 안 끓을 물이 갑자기 막 빨리 끓나요? 그럴수록 더 느리게 가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을 강조하기도 하고요. 서두른다고 일이 되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초조해할수록 일이 더디게 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죠! 실력이 늘지 않는다고 조급해하면 결국 포기하게 돼요. 지켜보기만 하지 말고 매일 영어공부하며 끓을 때까지 기다려봅시다.
3️⃣ Better late than never. (늦더라도 아예 안 하는 것보다 낫다.) 아주 유명한 격언이죠. 늦다고 생각하더라도 아예 안 하는 것보단 훨씬 낫다는, 무엇이든 시도가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이 내 인생에서 가장 어린 시기이잖아요. 혹시 '영어공부'도 늦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죠? 러너블은 누구나 영어공부할 수 있다는 미션을 갖고 있어요! 늦지 않았습니다. 오늘 레터를 읽으며 공부하세요 :) |
✨ 오늘 오후 6시 [온라인챌린지] 오픈!
일주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영어공부해본 적 있나요? 이런 경험이 없다면 실전영어를 잘할 수 없어요.
하지만 매일 공부하기 정말 어렵죠. 이때 누군가 옆에서 관리해주면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온라인챌린지]에서 도와드릴게요! 6월에 만나요 :) |
Notice! 💬 러너블 인스타그램에서 공부자료, 방법, 꿀팁을 얻어갈 수 있어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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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131번째 러너블레터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writers : 🤠매니저 린지, 😎티처조
러너블레터에 바라는 점이나 아쉬운 점은 (이곳)에 남겨주세요. 러너블은 데일리러너들의 피드백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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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보면 전 남자친구가 생각나.)
(동생에게 아빠 생일에 대해 꼭 다시 알려줘.)
✍TJT: 이번에는 [remind A about B] 문형입니다. 역시 A에게 B를 다시 생각나게 하는 뜻입니다. of 대신에 about을 썼네요. of와 about을 세세하게 파고들면 차이가 나지만, 일반적인 대화이에서는 원어민도 구분 없이 쓴다고 합니다. of는 대상을 콕 집어서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고, about은 그 대상의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죠. 핵심은 remind와 of/about이 어울린다는 거니까요.
(Jane에게 오늘 고객에게 전화하라고 다시 알려줘.)
✍TJT: 세 번째는 [remind A to 동사] 문형입니다. A에게 어떤 행동을 하라고 상기시키는 뜻인데요. to 다음에 동사를 넣어 ‘동작’을 넣는 거죠. 이렇듯 대다수 기본동사는 의미는 변하지 않지만, 문형을 다르게 쓰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니 기본동사를 익히려면 단어의 개수가 아닌, 단어 하나의 정확한 쓰임새에 집중해 주세요!
(그러고 보니 Robert가 함께 저녁 식사를 할 수 없다고 했어요.)
✍TJT: 끝으로 [remind A that 주어+동사] 문형입니다. A에게 ‘주어+동사’ 내용을 상기시키는 뜻이죠. 쉽게 말해 3)번 문형의 동작이 아닌, ‘주어+동사’로 이루어진 내용이 나왔네요. 한국 학습자가 (쉬운데도) 가장 못 쓰는 문형입니다. 이 문형을 활용해 문장을 만들어 보는 것도 익숙해지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러너블은 한국인이 자주 헷갈리는 단어를 비교해서 알려 드리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이미 알고 있던 '기본단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아야 써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2가지를 준비했어요! 더 많은 표현은 @learnable.flyer 에서 확인하세요.
🔹아이폰 유저는 '팟캐스트' 앱에 검색
🔸안드로이드 유저는 '팟빵' 검색 또는 노트북/데스크톱으로 해당 사이트 접속
영국 원어민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여서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으로 영국 발음을 듣고 연습할 수 있어요. 해당 주제를 말할 때 유용한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습니다.
✔️6분 내외 짧은 분량으로 리스닝 연습
✔️음식, 기후 변화, 친구 사이 등 일상적이고 다양한 주제
🏷 https://www.bbc.co.uk/learningenglish/features/6-minute-english
2️⃣
매일매일 (daily) 쉬운 영어 표현을 하나씩 배운다는 콘셉트에요. 혹 전체 내용을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일상에서 자주 쓰는 영어 표현 하나를 챙겨갈 수 있어요.
✔️5~10분 내외로 영어 표현 1개 가져가기
✔️해당 표현 활용한 짧은 다이얼로그
🏷 https://letsmasterenglish.com/podcast/
초중급 단계에서 강추하는 팟캐스트에요. 영어학습자를 염두에 두고 만든 팟캐스트라 또박또박 찬찬히 얘기를 나눠서 듣기 편해요.
✔️캐나다 원어민 2~3명 진행
✔️식습관, 여행, 식당 예약 등 다양한 일상 주제를 다룸
🏷 https://www.culips.com/
4️⃣ Real English Conversation
중급 이상 단계에서 강추하는 팟캐스트에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얘기를 나눠서 영어 공부뿐 아니라 생활 지식도 얻어 갈 수 있어요. 진행자가 끊임없이 얘길 주고받는 느낌이라 그냥 틀어두는 용으로도 좋아요.
✔️리얼한 대화를 콘셉트로 다양한 주제를 다룸
✔️영어학습을 위해 외국인 친구가 나 대신(?) 수다 떠는 느낌
🏷 https://realenglishconversations.com/english-podcast-with-transcripts/
✔️5분 시사뉴스
✔️세계정세를 짧은 분량으로 가볍게 훑기 가능
🏷 https://www.npr.org/podcasts/500005/npr-news-now
6️⃣ BBC GLOBAL NEWS
위 npr 뉴스가 짧아 아쉬웠다면 여기에서 좀 더 긴 호흡으로 시사뉴스를 들을 수 있어요.
✔️30분 시사뉴스
✔️긴 호흡으로 뉴스 청취 연습
🏷 https://www.bbc.co.uk/programmes/p02nq0gn/episodes/downloads
형제자매를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했다면, 부모님과 여러분의 기분은 어땠을까요?
Q2) Have you ever wanted an older or younger brother or sister? Why?
형/오빠나 남동생, 누나/언니나 여동생을 원한 적이 있나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남자 형제 & 여자 형제의 호칭
Today I’m going to focus on “brothers” and “sisters,” but actually the Korean naming system for families is very complicated for native English speakers. In American English, we pretty much call everyone by their name. Further, titles like “aunt” and “uncle” are used for both my mom and dad’s side of the family and it doesn’t matter if they’re older or younger than my parents.
오늘은 “남자 형제”와 “여자 형제”에 관해 얘기해 보려 한다. 사실 한국식 가족 호칭 체계는 영어권 원어민에게 매우 복잡하게 느껴진다. 미국 영어에서는 대부분 이름을 부른다. “이모/고모/숙모”, “삼촌” 같은 호칭도 엄마, 아빠 쪽 가족 둘 다에 쓰이며 부모님보다 나이가 많든 적든 상관없다.
가끔 특정 상황에서 “시스”나 “브로” 이렇게 부를 수도 있지만, 흔한 일은 아니다. 물론 다른 사람에게 형제자매를 소개할 땐 “내 오빠인 브라이언이에요” 이렇게 말할 때가 있다. 다른 사람에게 우리 (형제) 관계를 알리는 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또 다른 사람이 내 남자 형제에 대해 말할 때는 그냥 이름을 부르지, “케일라의 오빠” 이렇게 말하진 않는다. 처음엔 좀 어색할 수도 있지만, 미국인을 이름으로 부르는 것에 익숙해지길 바란다.
물을 끓이려고 냄비에 담았습니다. 계속 주시하고 있다고 안 끓을 물이 갑자기 막 빨리 끓나요? 그럴수록 더 느리게 가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을 강조하기도 하고요. 서두른다고 일이 되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초조해할수록 일이 더디게 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죠! 실력이 늘지 않는다고 조급해하면 결국 포기하게 돼요. 지켜보기만 하지 말고 매일 영어공부하며 끓을 때까지 기다려봅시다.
아주 유명한 격언이죠. 늦다고 생각하더라도 아예 안 하는 것보단 훨씬 낫다는, 무엇이든 시도가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이 내 인생에서 가장 어린 시기이잖아요. 혹시 '영어공부'도 늦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죠? 러너블은 누구나 영어공부할 수 있다는 미션을 갖고 있어요! 늦지 않았습니다. 오늘 레터를 읽으며 공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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