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ㅣ티처조가 지금도 매일 쓰는 영영사전 5개 추천

러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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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러너! 매니저 린지입니다🙃 암기챌린지를 일주일 참여한 수강생이 이렇게 소감을 남겨주었어요. "대학교 졸업하고 나서 이렇게 일주일 내내 영어를 외운 게 너무 오랜만이었어요! 영어로 할 줄 몰랐던 말을 쉬운 영어지만 맥락 안에서 기억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러너블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러너블은 '이미 아는 단어로 쉽게 말하자'라는 교육철학을 갖고 있는 온라인 교육플랫폼입니다. 오늘도 132번째 러너블레터에서 아는 단어 많이 알려 드릴게요. 그럼 고고!!

👇이번 주도 러너블하기!
① 기본단어 : 기본동사 [move] 깨부수기
② 공부방법/자료 : 영영사전 5개 추천  / 젓가락에 대한 한국과 미국 문화 차이
③ 영어습관 : 유학을 가는 것과 못 가는 것의 차이

1. 기본단어로 말하기
48개 영어 동사중
2번째로 공부할 동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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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에는 ‘이사, 이직, 이민’이란 뜻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한국을 떠나 새로운 도시와 나라로 이민하는 뜻을 다뤄 볼게요. 시야를 넓혀 호주로 이동해 보죠. 저는 30살에 호주 멜버른으로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왔는데요. 그곳에서 워홀러, 유학생, 그리고 이민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영어를 지도했습니다. 특히 이민을 준비하는 분들은 ‘목숨 걸고’ 영어 공부를 하고 있었죠. 그분들의 목표는 하나였습니다. “I want to move to Australia.” 호주로 이민하고 싶은 거죠. move 다음에 새로운 도시와 나라를 쓰면, 그곳으로 ‘이민하다’라는 뜻이 됩니다. 국경을 이동할 때는 ‘이사’라는 표현보다 ‘이민’이 어울리니까요. 내가 안다고 생각했던 move에 무려 3가지 뜻이 있었네요. 이사, 이직, 이민을 말할 때 move를 떠올려 주세요!

◼CASE 1) 요즘 들어 주변에 이민한 가족 한 명 정도는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세상이 점차 글로벌해지고, 세계 곳곳에 다양한 인재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이탈리아로 이민을 떠난 형을 두고 나누는 대화입니다. 결국 move입니다.

A: Did your brother really move to another country?
(형이 정말로 다른 나라로 이민 갔어?)
B: Yes, he lives in Italy now!
웅, 지금 이탈리아에 살아!

◼CASE 2) 저와 함께 영어 공부한 학생 중에도 영어권 국가 캐나다로 이민을 떠나는 분이 많았습니다. [move + to another country] 대신에 [move + to Canada]처럼 나라나 도시 이름이 바로 나와도 괜찮습니다. [move to Sydney], [move to California] 모두 가능해요.

A: Do you think you’ll stay here forever?
(여기서 평생 지낼 거야?)
B: No. I think I’ll move to Canada next year.
(아니, 내년에 캐나다로 이민을 갈 거야.)
 
◼CASE 3) 물론 이민이 말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돈과 시간이 무척 많이 들고, 그 나라의 언어와 문화도 배워야 하니까요. 단순히 다른 나라의 환상(fantasy)만으로는 쉽지 않은 결정이죠. 이렇게 감정이 들어간 내용도 ‘move’를 살려 얼마든지 표현할 수 있습니다.

I think a lot of people have a fantasy about moving to another country, but it's not easy. You have to learn the country's language, culture, and laws. If possible, I'd rather just live in my home country forever.
(많은 사람들은 이민에 대한 환상이 있는 것 같아. 하지만 쉽지 않지. 그 나라의 언어, 문화 그리고 법까지 새로 배워야 하니까. 나는 될 수 있으면 고국에서 평생 살고 싶어.)

◼CASE 4) 한국에도 조금씩 이민 온 외국인이 늘고 있는데요. 처음부터 한국을 지정해서 이민을 계획한 외국인은 드물 거예요. ‘어렸을 때 한국에 이민 올지는 상상도 못 했다’라는 말의 핵심 키워드는 역시 move입니다.

When I was young, I never imagined that I would move to South Korea. I was pretty happy in America and only spoke English. It just goes to show you never know what will happen in the future.
(어렸을 때 한국에 이민할지는 상상도 못 했다. 미국에서 지내는 데 꽤 만족했고 영어만 써도 됐다. 미래에 무슨 일이 생길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


✅ 종이책 1호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에 있는 move 중 4가지 케이스를 다뤘어요. 책에서는 무려 ‘576가지 케이스와 144가지 예문’을 배울 수 있어요. 실전영어의 단단한 기초체력을 길러줄 거예요. 현재 교보, 예스24, 알라딘 사이트에서 예약판매 중입니다.

★ 종이책 1호 출간 ★
당신은 영어를 ‘이미’ 알고 있다!
<48개 영어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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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러너블 티처조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영어 콘텐츠가 아니에요. 대신 영어 콘텐츠가 듬뿍 담긴 제 ‘첫 책’을 소개할게요📚

지난 5년 동안 영어 관련 콘텐츠를 인스타그램에 1,000개 이상 포스팅했어요. 소위 '어그로 끌 만한' 자극적인 콘텐츠는 1개도 올리지 않으면서요. (제목은 가끔 자극적이었음ㅎㅎ) 팔로워 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영어 콘텐츠가 무엇일까를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8만 명이 팔로우해 주셨어요.

⭐⭐⭐⭐⭐
"다른 영어 콘텐츠와 달라요."
"제가 본 영어 피드 중 가장 최고예요."
"항상 잘 보고 있어요. 이렇게 쉽게 말할 수 있다니!"

그러면서 게시물에 수천 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고, 콘텐츠를 응원해 주는 수많은 DM을 받았어요. 좋아요와 저장은 수십 만개가 넘어서 셀 수 없는 단계에요. 여러분의 응원 메시지 덕분에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부지런히 만들 수 있었습니다👍

작년 10월, 출판사에서 출간 제안을 받았어요. '이미 아는 단어로 쉽게 말하자'는 제 교육 철학에 공감해 주셔서, 몇 차례 미팅을 한 뒤에 바로 계약했어요. 지금까지 제가 오직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만들 수 있게 열렬히 서포트해 주고 있습니다. 책들의 정원 출판사 만세📚

책 제목은 영알못도 아는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입니다. 이 책은 영어를 시험과목으로 대하는 사람의 태도를 완전히 깨부술(?) 거예요. 게다가 이미 알고 있는 영어로도 500개가 넘는 상황을 듣고 말할 수 있게 변화시켜줄 거고요. 실전영어 실력을 확실히 늘려줄 수 있는 책이라 확신합니다💯

그렇다고 영어 전공자가 볼 법한 무거운 책은 아니에요. 또 그렇다고 패턴 몇 개만 들어간 가벼운 책도 아니고요. 영어 학습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되, 읽을 때 지루하지 않을 분량의 'sweet spot'을 찾으려고 애썼습니다👀

현재 교보, 예스24, 알라딘 온라인 서점에서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 책을 예약 판매하고 있어요. 예약 판매 구매 시 혜택을 드려요. 추첨으로 제가 운영하는 '러너블 온라인챌린지' 프로그램 무료 수강권을 드리고 (15만 원 상당), 예약 구매 독자분을 위한 온라인 줌 미팅에 초대할 예정이에요. 게스트는 무려 베스트셀러 ‘ㅎㅂㄹ’작가님!

드디어 6월 말에 한국으로 출장을 갑니다. 도착하자마자 예정된 7/1일 교보문고 강연은 벌써 마감됐고, 현재 7/9일 홍대 강연을 모집하고 있어요.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조만간 @dailylearner_ 스토리와 러너블레터에 공유할게요. 그럼 북강연 때 만나요!

2. 나만의 공부자료/방법 찾기
영어강사가 지금도 쓰는
영영사전 5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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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영어를 공부할 때 '영영사전' 역할은 아주 중요해요. 특히 이미 알고 있던 단어의 새로운 뜻을 공부할 때 유용합니다. 러너블과 함께 공부했던 데일리러너는 이제 네이버 한영사전은 못 쓴다고 할 정도랍니다! '정의, 용법, 예문, 발음, 문법'별로 영영사전을 추천해 드릴게요. 영영사전으로 공부하는 방법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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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째, '정의'를 찾을 때는 Collins!
Collins의 단어 정의는 대부분 [if you, S+V], [S+V] 구조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다른 사전에 비해 이해하기 쉬워요. 설명이 직관적이고, 그 단어의 뉘앙스가 정의에 명확히 드러나죠. 학습자에게 친절한 사전입니다!
source: https://www.collinsdictionary.com/

2️⃣ 둘째, '용법'을 찾을 때는 Oxford Learner's Dictionaries!
ask 단어를 알아도, 용법을 모르면 실전에서 쓸 수 없어요. [ask sth], [ask about sth], [ask sb about sth] 등을 확인하기 좋아요. 특히 기본 동사에는 용법이 아주 다양해요. 전문 번역가도 쓰는 사전이니, 믿고 사용하세요!
source: https://www.oxfordlearnersdictionari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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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셋째, '예문'을 찾을 때는 Britannica!
이 사전의 원래 이름은 'Learner's Dictionary'였어요. 영어를 외국어로 배우는 사람을 위한 맞춤 사전이죠. 그래서 예문이 풍부하고 쉬워요. 뜻을 몰라 사전을 찾았는데, 예문에 또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안 되겠죠? 그걸 예방해 줍니다.
source: https://www.britannica.com/dictionary

4️⃣ 넷째, '발음'을 찾을 때는 Macmillan Dictionary!
발음기호는 사전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 이 사전이 가장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죠. 옵션에서 미국, 영국 발음을 고를 수도 있고요. 발음기호를 배울 때는 '사전 하나'를 기준으로 하는 것을 추천해요.
source: https://www.macmillandiction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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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섯째, '문법'을 찾을 때는 Longman!
그 단어가 구어체인지 문어체인지(Register), 잘 어울리는 단어가 무엇인지(Collocation), 유의어가 무엇인지(Thesaurus) 등 다양한 문법 관련 포인트를 배울 수 있어요. 모든 설명에는 예문이 곁들여 있어서 이해도 쉽고요.
source: https://www.ldoceonline.com/


위 5가지 영영사전을 적극 활용해보세요! 영영사전으로 공부하는 방법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이제 젓가락으로
땅콩도 집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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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러너! 해외여행하면서 식당에 젓가락이 없어 당황한 적 있나요? 저는 밥을 먹는데 포크만 있어서 포크로 퍼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오히려 미국인에게는 젓가락이 더 낯설겠죠? 원어민티처 Kayla는 그림을 보며 젓가락 사용법을 독학했다고 해요. 포크와 젓가락에서 보이는 미국과 한국의 문화 차이를 영어로 쭉 읽어봅시다. 문화글은 단어 하나, 문법 하나 따져가며 정독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쭉 훑어보며 가볍게 공부하셔도 충분합니다👍 


❓❗ 본문을 읽고 아래 질문에 대한 데일리러의 생각을 고민해보세요!
Q1) Do you prefer to eat with a fork or chopsticks? Why? 
포크나 젓가락 중 뭐가 더 좋은가요? 그 이유는요?

Q2) How do you feel when you see a non-Korean using chopsticks? 
한국인이 아닌데 젓가락을 사용하는 사람을 보면 어떤가요?


🍽 Fork vs. Chopsticks
포크 vs. 젓가락 

Unlike many Americans, I already knew how to use chopsticks before I came to Korea. I taught myself by looking at a picture on some wooden chopsticks from a Chinese restaurant. 
다른 많은 미국인과 달리 난 한국에 오기 전부터 이미 젓가락 사용법을 알고 있었다. 중국 식당 나무젓가락에 있는 그림을 보면서 독학했다. 

That being said, I’ve definitely improved since I’ve lived in Korea. Now I can pick up individual pieces of corn, scoop rice, and even eat the occasional peanut with chopsticks. 
그렇긴 하지만, 확실히 한국에 살게 되면서부터 실력이 더 좋아졌다. 이제 젓가락으로 옥수수 알갱이도 집을 수 있고 밥도 떠먹을 수 있다. 가끔은 땅콩도 젓가락으로 먹을 수 있다. 

In America, we usually use forks, knives, and spoons. Of course, they’re quite easy to use. We don’t use a knife with every meal, so sometimes we cut things with our fork. We also occasionally use something called a “spork.” That’s a combination of a spoon and a fork so you can eat everything with one utensil. We usually use it when we go on a picnic. 
미국에서는 포크, 나이프, 스푼을 주로 사용한다. 물론 모두 사용하기 쉽다. 식사마다 나이프를 쓰진 않기 때문에 포크로 음식을 자를 때도 있다. 가끔은 “스포크 (spork)”라는 걸 쓰기도 한다. 스포크는 포크와 나이프가 합쳐진 거라 식기 하나로 모든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주로 소풍 갈 때 쓴다.

These days, I actually prefer chopsticks and will choose chopsticks over forks most of the time. They make it easier to eat most food, including finger food. 
요즘은 오히려 젓가락이 더 좋다. 대부분의 경우 포크보다 젓가락을 쓸 것이다. 젓가락은 핑거푸드를 포함해서 여러 음식을 쉽게 먹을 수 있게 해준다. 

In the U.S., there is some food that we like to eat with our hands, such as pizza, french fries, and chicken. It was very surprising when I first came to Korea and saw people eating french fries with chopsticks. I think all utensils have their own pros and cons. 
미국에는 피자, 감 튀김, 치킨 같은 손으로 먹는 걸 선호하는 음식이 있다.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젓가락으로 감자튀김 먹는 걸 보고 깜짝 놀랐었다. 모든 식기에는 각각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인 티처 Kayla @dailyteacher_kayla

3. 일상에서 영어를 접하는 습관
유학을 안 가는 것과
못 가는 것의 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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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런 질문을 들어요. "요즘은 영어를 못해도 살 수 있지 않나요?😅"라고요. 맞아요! 번역어플도 잘 되어 있고, 간단한 영어면 해외여행도 가능하죠! 하지만 내 인생에서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많이 줄어들어요. 내가 '영어'를 할 줄 알지만 유학을 안 가는 것과 '영어'가 부족해서 유학을 못가는 건 차이가 큽니다. 그리고 '실전영어'가 그 기회를 늘려주죠! 

6월 [온라인챌린지]에 참여하는 데일리러너들이 영어로 기회가 닿을 수 있는 소중한 이야기를 보내주었는데요. 그중 대표적인 4개만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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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모님과 국내여행이 아닌 유럽 여행을 가서 더 큰 세상을 보여 드리고 싶은 옵션!
2️⃣북미로 출장을 가서 회사 또는 본인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되길 원하는 옵션!
3️⃣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를 도전하는 옵션!
4️⃣해외 여행 가서 외국인과 편하게 소통하며 즐겁게 보내길 원하는 옵션!

여러분은 어떤 기회를 위해 러너블레터를 구독하고 있나요? 영어를 잘해서 꼭 갖고 싶은 기회를 한 번 떠올려보세요. 그 기회를 러너블이 꼭 서포트해드리겠습니다 :) 

4. Study with 러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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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러너블 챌린지]는 진행 중!

6/5(월)을 시작으로 [러너블 챌린지]가 진행되고 있어요! 100명 넘는 데일리러너가 매일 '실전영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 

벌써 7월 모집을 문의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7월 챌린지는 6/19(월) 오후 6시에 오픈합니다. 남은 23년에 맞춤 케어 받으며 매일 공부하고 싶다면 7월에 함께 해요😍

러너블 챌린지란? 온라인에서 맞춤 케어 받으며 매일 영어공부하고 함께 인증하는 챌린지

Notice!
💬 러너블 인스타그램에서 공부자료, 방법, 꿀팁을 얻어갈 수 있어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 친구에게 러너블레터를 소개하고 함께 영어공부하세요. 👉https://learnable.kr/newsletter👈 링크를 복사해서 보내주기!

오늘도 132번째 러너블레터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writers : 🤠매니저 린지, 😎티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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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블은 데일리러너들의 피드백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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