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ㅣ내 영어 레벨이 초급일까? 중급일까?

러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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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러너! 매니저 린지입니다🙃 드디어 러너블의 '종이책 1호'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소식을 러너블레터에 알릴 수 있어 기뻐요. 제목은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입니다. 지금은 예약판매가 진행되고 있어요. 예약판매 혜택은 맨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러너블(티처조)는 베스트셀러를 목표로 이 책을 쓰지 않았어요. 스테디셀러를 위해 썼어요. 하루 한두 문장을 다루는 가벼운 책, 유행과 트렌드를 따르는 팬시한 책이 아닙니다. 기본동사는 30년 전에도 중요했고, 앞으로 30년 후에도 중요할 거예요. 또한 144가지 단문과 576가지 대화문/일기를 실었어요. 그렇다고 딱딱한 사전 느낌은 나지 않을 거예요. 지금까지 경험한 러너블 콘텐츠를 뛰어 넘을 거라 확신합니다. 맨 아래에 링크를 달아놓을게요! 134번째 러너블레터 시작합니다. 그럼 고고!!

👇이번 주도 러너블하기!
① 기본단어 : [work]의 4가지 케이스
② 공부방법/자료 : 영어인터뷰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5가지 문장  / 현금 선물에 대한 한국과 미국 문화 차이
③ 영어습관 : 영어 초급자가 중급자가 될 때 나타나는 5가지 신호

1. 기본단어로 말하기
48개 영어 동사중
첫 번째로 공부할 동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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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는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동사입니다. 일하는 엄마를 부르는 ‘워킹맘’이나 공유 오피스 이름인 ‘위워크’의 ‘워크’가 모두 ‘일한다’는 뜻이죠. 모두 잘 아시듯이 work의 기본 의미는 ‘일하다’입니다. 일은 직업을 갖고 돈을 번다는 뜻이니, 그와 관련된 문장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죠. 

예를 들어. “I work for Samsung.”은 “나는 삼성에서 일한다”라는 뜻이고,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상황이라면 “I work part-time.” 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눈치채셨겠지만 work 동사를 쓸 때는 어떤 전치사와 함께하는지가 중요해요. 패션 업계에서 일한다면 “I work in fashion.”이고 마케터로 일하는 사람은 “I work as a marketer.”라고 하면 됩니다. 지금부터 4가지 케이스를 살펴볼게요.

CASE 1) 구체적인 상황을 들어볼까요? 동네를 걷다가 우연히 친구를 만났습니다. 근황이 궁금하겠죠? 이럴 때 [work + for + 회사명]을 써서 쉽게 표현할 수 있어요.

A: What company do you work for? (어느 회사에서 일해?)
B: I work for Samsung. (삼성에 다녀.)

◼CASE 2) 이번에는 문장에 [work + for + 회사명]을 넣어 볼게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내가 다니는 회사의 장단점이 보일 때가 있죠. 그렇다고 ‘장점’과 ‘단점’이란 단어를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I work for Google. The dress code is very relaxed and we can take
breaks whenever we want. However, we also have to work very hard.
나는 구글에서 일해. 복장 규정이 엄격하지 않고 쉬고 싶을 때 휴식을 취할 수 있어. 하지만 열심히 일해야 하는 것도 사실이야.

◼CASE 3) 문득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회사명을 넣는 건 알겠는데, ‘공무원’이란 단어 하나도 work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네, 충분히 가능합니다. 우리말 단어 하나를 기본 동사로 쉽게 풀어쓸 수 있거든요. ‘work = 일하다’란 뜻만 기억해 주세요.

A: What are you planning on doing after you graduate?
졸 업하고 나서 어떤 일을 할 계획이야?
B: I hope I can work for the government.
공 무원이 되면 좋겠어.

◼CASE 4) 이제 회사와 정부에서 일하는 상황에서 자신 있게 work를 쓸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럼 자기 사업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나 ‘프리랜서’도 work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물론이죠. ‘자신을 위해 일한다(work for oneself)’라고 하면 됩니다.

I hope that I can work for myself someday. I think I would be a really fair and motivating boss. It’s not an easy thing to do, but I will work hard to make my dream come true!
언젠가 내 사업을 하고 싶어. 나는 공정하고 동기부여를 잘하는 사장이 될 것 같거든. 쉽진 않겠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꿈을 이룰 거야!


✅ 종이책 1호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에 있는 work 중 4가지 케이스를 다뤘어요. 책에서는 무려 ‘576가지 케이스와 144가지 예문’을 배울 수 있어요. 실전영어의 단단한 기초체력을 길러줄 거예요. 현재 교보, 예스24, 알라딘 사이트에서 예약판매 중입니다.

★ BEST 후기 of the week ★
이제 쉬운 단어로
스피킹도 하고, 영어일기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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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챌린지] 수강후기 이벤트에서 1위를 차지한 'BEST 후기'를 공개합니다. 김*연 데일리러너가 3개월 동안 챌린지를 수강하면서 어떻게 성장했는지 남겨주었어요 여러분도 이렇게 변할 수 있습니다😎

✅ 김*연 데일리러너의 후기
#러너블 시작
대학교 강의 이후, 영어와 점점 멀어지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영어공부를 해야하는데 .. 하는 마음은 컸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지금껏 정해진 교재가 있는 시험영어만 했을 뿐 내 의지로 하고 싶은 실전영어를 배우는 건 처음이었으니깐요. 전화영어, 회화 강의, 영어 스터디와 같은 여러 방법을 찾아보았으나 가격, 공부방법, 효과 등 .. 저마다 마음에 걸리는 게 하나씩 있어서 고민이 컸습니다. 그러던 중 알고리즘에 의해 ! 인스타에서 우연히 본 러너블!! 가격도 부담되지 않고, 상세페이지에 적힌 티처의 자신감과 강의 설명이 신뢰감이 들었습니다. 이대로 고민만 할 수는 없다 !!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일단 (속는 셈 치고) 신청해보자 !! 신청했습니다.

#러너블 수강 초기
첫 인증을 할 때 뭔가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료를 다운 받고, 여러 설명을 읽고, 인증을 어떤 걸 해야하는거지? (새로배움, 영어일기, 녹음본, 공부 인증자료 등) 처음엔 뭐가 뭔지 살짝 헷갈렸습니다. 그러나 하루 이틀 .. 지나니 금방 적응했고, 카톡방에서 바로바로 인증하면 되니 이보다 더 간편할 순 없었습니다. 질문도 바로 카톡에서 할 수 있고, 다른 분들 인증하는 것을 볼 수 있어서 그 속에서 배워가는 것도 있었고, 의지도 됐어요. (저는 반대로 잘 참여 안 하시는 분들에게 자극받기도 했어요 ㅋㅋㅋㅋ 나는 꾸준히 할 테다!!하면서요)
그리고 매니저, 티처, 공부인증에 매일 댓글 달아주시는 리더들 ,, 모두 너무 꼼꼼하시고 또 친절해서 한 달 동안 정이 들 정도에요 ..ㅎㅎ

#러너블 3개월 수강 후 변화
1. 쉬운 영어를 쓸 수 있게 됐습니다. 한국어에서 영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늘 한국어와 영어를 1:1 단어 매치를 하려다 보니 입이 안 떨어졌는데 실전영어는 그게 아니더라고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쉬운 단어"로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료도 자료지만, 매일 영어 일기를 쓴 것도 효과가 있었어요.

2. 톤, 발음이 개선 됐습니다. 미국 드라마를 많이 본 저는 ㅋㅋㅋㅋㅋ 영어로 말하는 톤이 웃기다는 말을 좀 들었습니다 ㅠㅠㅠ .. 매일매일 영어로 말하며, 원어민의 음성파일을 듣고 연습하다 보니 3개월 전의 저보다 훨씬 안정적인 톤으로 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쉽다고 생각했던 단어의 발음이 생각보다 어려운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정확한 발음을 찾아서 연습하다보니 발음도 개선됐습니다.

3. 영영사전을 활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 전에 영어에 관한 것을 검색할 때 무조건 네이버에 검색했던 저는 러너블 시작한 이후로 영영사전을 활용합니다. 영영사전을 통해 그 단어의 진짜 뜻과 활용할 수 있는 상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고, 예문도 많이 접하며 네이버에 검색했을 때보다 훨씬 큰 공부가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앞으로
영어와 익숙해지고 영어와 다시 친해질 수 있도록 습관을 길러준 러너블!! 다양한 챌린지가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 6월에는 어떤 챌린지를 해볼까 아직 고민 중입니다. :) 여러분도, 고민 중이시라면 일단 한 번 신청해보세요.

2. 나만의 공부자료/방법 찾기
영어인터뷰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5가지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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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어제 데일리러너 한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영어면접에 통과해서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게 되었다고요✈ 이직을 위해 러너블과 꾸준히 공부했는데요. 결국 목표를 이뤘어요! 그래서 오늘은 영어 인터뷰, 면접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단골 문장 5개를 알려드릴게요. 비즈니스 상황이라고 해서 반드시 전문용어를 쓰거나 어려운 단어를 써서 어렵게 말해야한다고 생각했나요? No! 그렇지 않습니다. 본단어, 쉬운 영어로 얼마든지 의사소통할 수 있어요. 깔끔하고 정확하게 내 의사를 전달할 수 있으면 됩니다.


1️⃣My goal is to make an impact on this field.

(제 목표는 이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My goal is to + 동사] 패턴의 문장이에요. 일과 관련하여 나의 목표를 이야기할 수 있는 유용한 구조이니 꼭 입에 붙여 두세요!


2️⃣ I'm more of a problem solver.

(저는 문제를 해결하는 쪽에 가까워요.)

내 장점에 대해 얘기할 때 활용하면 좋은 문장입니다. 서술어로 풀어서 설명하는 우리말과 달리 영어는 '명사형'을 좋아하는 언어에요. '해결하다'는 의미의 solve에 -er을 결합해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해결사'라고 표현했습니다.


more of 는 '~에 가깝다, ~한 편이다' 라고 말할 때 딱 어울리는 표현이에요. 딱 잘라 말하기 보다 약간 여지를 주는 표현으로 유연하게 나의 장점과 특징에 대해 말할 수 있습니다.


3️⃣ Sometimes I am too straightforward.

(지나치게 솔직할 때가 있어요.)

장점을 얘기했다면, 단점도 말할 수 있어야겠죠. 인터뷰나 면접 상황에서는 진짜 찐 단점을 이야기하기 보다는 장점으로 연결할 수 있는 부족한 점이나, 살짝만 뒤집으면 장점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을 잘 선택해 말하는 것이 좋아요. 또 sometimes 같은 표현을 맨 앞에 덧붙여 '늘 그런 것은 아니다'라는 뉘앙스를 더해줄 수 있어요. 너무 단점같이 보이지 않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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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My internship taught me a lot of responsibility.

(인턴십을 통해 책임감을 배웠어요.)

'내가 배웠다' 라는 말을 하기 위해 매번 I 를 주어로 잡기보다 '00가 나를 가르쳤다'라는 영어식 어순과 구조를 잘 활용해 보세요. 주어 자리에 내게 가르침을 준 '경험'을 넣어주는 겁니다. 영어는 이렇게 소위 '사물 주어' '무생물 주어'라고 말하는 것들을 주어자리에 자주 등장시킵니다!


5️⃣All in all, I prefer to work with a team.

(대체로 저는 팀과 일하는 것을 선호해요.)

면접에서 단골 질문 중 하나가 일의 형태를 묻는 거죠. 일의 특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대체로 회사생활에서는 팀원들과 협력하고 함께 공동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팀플레이어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죠. 그런 상황에서 이렇게 답변해 보세요! all in all 이란 표현은 '대체로'의 의미로 위에 나온 sometimes 처럼 매번 그런 것은 아니라 대체로 그런 편이라고 '제한'을 둘 수 있는 표현입니다. 이런 부사를 적재적소에 활용하면 내 영어실력을 좀 더 보여줄 수도 있겠죠?


목표, 장점, 단점, 경험, 선호 이렇게 5개의 영역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영어면접, 영어 인터뷰 단골 문장 5개를 알려드렸어요! 내 상황에 맞게 단어를 살짝 바꾸어도 좋고 문장을 아예 통으로 암기해 써먹어도 정말 유용한 실전문장입니다😊

미국에서는
현금 선물이 무례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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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러너는 현금으로 선물 받는 것을 좋아하나요? 저는 어렸을 때 친구끼리 물건을 선물로 교환했는데요. 가끔 원하지 않는 물건을 주고받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현금으로 하고 있어요! 현금이 훨씬 만족도가 높아요😆 그런데 미국은 '현금 선물'이 익숙하지 않다고 합니다. 차라리 기프트카드가 낫다고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미국과 한국의 문화 차이를 영어로 쭉 읽어봅시다. 문화글은 단어 하나, 문법 하나 따져가며 정독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쭉 훑어보며 가볍게 공부하셔도 충분합니다👍 


❓❗ 본문을 읽고 아래 질문에 대한 데일리러의 생각을 고민해보세요!
Q1) Do you like receiving money as a gift? Why or why not? 
현금을 선물로 받는 것을 좋아하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Q2) What do you think would be a good wedding gift? 
좋은 결혼 선물은 뭐라고 생각하나요?


💰The Gift of Cash
현금 선물

Did you know that it’s considered rude to give money as a gift in most parts of the U.S? This is one of the reasons that gift cards are so popular. We think that giving money is impersonal. It shows that you didn’t prepare a gift or think about what the receiver would like. 
미국에서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현금 선물을 무례하다고 여긴다는 걸 알고 있었는가? 기프트 카드가 인기 있는 이유 중 하나다.  미국에서는 그냥 돈을 주는 건 인간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선물을 준비하지 않았거나 상대가 뭘 좋아할지 고민해 보지 않았다고 여기는 것이다.

To us, it feels like if you really care about a person, then you’ll put time into picking out a good gift. I guess gift cards are okay because at least you went to the store and bought something. 
누군가를 진심으로 생각한다면 좋은 선물을 고르는 데 충분한 시간을 들일 거로 생각한다. 그래서 기프트 카드는 괜찮은 것 같다. 적어도 가게에서 뭔가를 샀으니 말이다.

I was really surprised when I went to my first Korean wedding and my friends told me to bring cash. Of course, there was some ceremony around it like putting it in a fancy envelope and giving it to either the groom’s side or the bride’s side. 
한국에서 처음 결혼식에 갔을 때 친구들이 현금을 가져오라고 해서 정말 놀랐다. 물론 예쁜 봉투에 담아 신랑 쪽이나 신부 쪽에 주는 일종의 결혼식 의례였다. 

But at the end of the day, I felt guilty for giving money. But it turns out it’s really common to give money in Korea, even for birthdays and parents’ day. 
하지만 결국에는 돈을 준 것이니 마음이 영 불편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심지어 생일, 어버이날에도 돈을 줄 만큼 한국에서는 이게 정말 흔한 일이었다.

At American weddings, the bride and groom go to the store months before their wedding. They scan items they want to receive as gifts. Then they upload that list online and people can check to see what other people have bought so they don’t get three toasters as a gift. 
미국에서는 결혼할 때 신부와 신랑이 결혼식 몇 달 전에 가게에 간다. 선물로 받고 싶은 물건을 쭉 살펴본다. 그런 다음 목록을 온라인에 업로드한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뭘 샀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신랑, 신부가 토스터만 3개씩 받는 일은 없다.

We think it’s more thoughtful than just giving money, but I think money is actually very reasonable. So now you know, if you’re ever asked to bring a gift to someone in America, at the very least get a gift card, don’t just give money! 
미국에서는 그냥 돈을 주는 것보다 이런 방식이 더 사려 깊다고 생각하지만, 난 사실 현금이 꽤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아무튼 이 사실을 알았으니 이제 미국에서 선물을 준비하라고 한다면 최소한 기프트 카드를 사자. 그냥 돈을 주는 건 NO! 

✍미국인 티처 Kayla @dailyteacher_kayla

3. 일상에서 영어를 접하는 습관
만년 '영어 초급단계'라면
확인해야 할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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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만년 ‘영어 초급 단계’에 머물고 있나요? 그렇다면 아래 5가지 신호를 확인해 보세요. 중급 레벨로 넘어갈 때 꼭 거쳐야 하는 5가지입니다. 티처조도 모든 단계를 지나왔대요! 하나씩 실행하면 중급자가 될 수 있어요. 

1️⃣내가 관심 있는 분야의 해외 유튜버를 자막 없이 보기 시작한다.
100% 이해하지 못해도 흥미롭다. 영상을 보다 보면 '영어'가 아닌 '정보'가 먼저 들어온다. 자막 없이 영어를 접하는 데 두려움이 사라졌다.

2️⃣동사 하나에는 여러 뜻이 있고, 그 뜻이 전부 쓰인다는 것을 알게 된다.
동사에 미처 몰랐던 뜻을 발견하면 짜증 나기보다, 이런 뜻도 있었느냐며 오히려 반가워한다. 단어 개수에 집착하지 않고, 최소 단어로 최대 의미를 말하는 쪽으로 서서히 공부 방향을 튼다.

3️⃣영어 단어 조합이 눈에 들어온다. 
[동사+명사] 조합뿐만 아니라, [부사+동사] 조합이 보이고, [동사+전치사] 조합까지 
패턴화한다. 평소에 개별 단어를 기억하지 않고, 덩어리로 묶어서 기억하는 습관이 생긴다.

4️⃣영영사전을 찾는다. 
예전에는 영한사전이 더 이해하기 쉬웠는데, 이제는 영영사전이 더 이해하기 쉽다. 직관적이진 않지만, 단어의 '정확한 뉘앙스'를 파악하게 도와준다. 단어의 정의도 좋지만, 진짜 보물은 '예문'이라는 것을 알아차린다.

5️⃣쉬운 단어로 풀어쓴다. 
우리말에 딱 떨어지는 표현보다 아이디어 중심으로 쉽게 풀어 쓰는 영어가 (국내파에게) 더 어렵다는 점을 깨닫는다. 궁극적으로 내가 추구해야 할 실력이 '쉬운 단어로 오해 없이 내 생각을 편하게 전달하는 것'이라는 점을 이해한다.

5가지 중 어떤 것에 공감하나요? 러너블이 '실전영어'에서 꼭 강조하는 5가지이기도 합니다.  위 5가지를 염두하며 '영어 중급자'가 되어보아요😆

4. Study with 러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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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종이책 1호 출간

종이책 1호 예약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구매하시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6월말 배송)

◾혜택1) 기본동사 온라인챌린지 1개월 수강권, 15명 추첨 
◾혜택2) 온라인 줌강의 (7월 예정), 예약판매 구매자 전원

이외에도 예약판매 데일리러너를 위한 추가 혜택 고민하고 있어요. 계속 소식 들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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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134번째 러너블레터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writers : 🤠매니저 린지, 😎티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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