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은 ‘얻다, 사다’라는 의미 외에 ‘도착하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arrive와 비슷한 뜻으로 어떤 장소나 위치에 도착하는 뜻으로 씁니다. 예를 들어 집에 도착하다는 [get + home]으로 쓰고, 사무실에 도착하다는 [get + to the office]로 쓰죠. 또한 기본 동사 3개를 이용해서 ‘도착하다’의 뜻을 나타낼 수 있는데요. ‘get, arrive, reach’입니다. 의미는 같지만 [get + to 장소], [arrive + in/at 장소], [reach + 장소]로 각각 모양이 다르죠.
정리하면, get은 전치사 to를 쓰고, arrive는 in과 at을 쓰며, reach는 아무것도 쓰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복잡해 보이지만 이렇게 한 번 정리하면 다시는 헷갈리지 않을 거예요. 끝으로 다양한 텍스트에서 ‘도착하다’의 get이 들어간 완성된 문장을 접하며 기억을 강화하는 단계가 남았습니다. ‘도착하다’의 ‘get’을 깊숙이 느껴보세요.
◼CASE 1)
집에 몇 시에 도착하는지 묻는 상황입니다. [get + to 장소]의 조합으로 ‘도착하다’의 의미를 ‘get’으로 전달했네요. 기본 동사만 잘 써도 다양한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죠.
A: What time can you get to my house?
(우리 집에 몇 시에 도착할 수 있어?)
B: Probably around 7.
(아마 7시쯤.)
◼CASE 2)
친구에게 늦게 도착할 것 같다고 연락하는 상황입니다. ‘집에 도착하다’를 ‘get’을 사용해 [get + to her house]로 썼네요. ‘제시간’의 뉘앙스는 뒤에 ‘on time’을 붙이면 전해지죠.
Last week, I called my friend while driving because I didn't think I was going to get to her house on time. Since I was distracted by my phone, I didn't see the rabbit hop in front of my car. I had to slam on my breaks to avoid an accident and I quickly hung up my phone.
(지난주에 운전하다가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친구 집에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할 것 같았다. 핸드폰에 정신이 팔려서 토끼가 차 앞에 뛰어오는 걸 보지 못했다. 사고를 피하기 위해 브레이크를 급하게 밟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고 나서 재빨리 전화를 끊었다.)
◼CASE 3)
이번에는 기차역에 제때 도착하는 상황입니다. 어떤 장소에 도착하든 get으로 표현할 수 있죠. [get + to the train station]으로 ‘get’ 다음에 함께 오는 전치사 ‘to’도 세트로 기억해 주세요.
A: Do you think we can get to the train station on time?
(우리가 기차역에 제때 도착할 수 있을 것 같아?)
B: Yes, I think we're going to make it.
(응, 늦지 않게 도착할 것 같아.)
◼CASE 4 - LEVEL UP)
갑작스럽게 주말에 출근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사무실에 도착하다’를 [get + to the office]로 쓰죠. [get to] 뒤에 오는 다양한 장소의 예문을 접할수록 ‘도착하다’의 ‘get’을 쓸 확률이 훨씬 높아질 거예요.
Last Saturday, my boss suddenly called an emergency meeting. I asked him what time we needed to get to the office and he said 10 am. I got ready in a hurry and made it just in time.
(지난 토요일에 사장님이 갑자기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사장님에게 몇 시까지 사무실에 도착해야 하는지 물었는데, 10시까지 오라고 했다. 서둘러 출근 준비를 해서 딱 맞게 도착했다.)
집에 몇 시에 도착하는지 묻는 상황입니다. [get + to 장소]의 조합으로 ‘도착하다’의 의미를 ‘get’으로 전달했네요. 기본 동사만 잘 써도 다양한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죠.
(우리 집에 몇 시에 도착할 수 있어?)
B: Probably around 7.
(아마 7시쯤.)
◼CASE 2)
친구에게 늦게 도착할 것 같다고 연락하는 상황입니다. ‘집에 도착하다’를 ‘get’을 사용해 [get + to her house]로 썼네요. ‘제시간’의 뉘앙스는 뒤에 ‘on time’을 붙이면 전해지죠.
(지난주에 운전하다가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친구 집에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할 것 같았다. 핸드폰에 정신이 팔려서 토끼가 차 앞에 뛰어오는 걸 보지 못했다. 사고를 피하기 위해 브레이크를 급하게 밟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고 나서 재빨리 전화를 끊었다.)
이번에는 기차역에 제때 도착하는 상황입니다. 어떤 장소에 도착하든 get으로 표현할 수 있죠. [get + to the train station]으로 ‘get’ 다음에 함께 오는 전치사 ‘to’도 세트로 기억해 주세요.
(우리가 기차역에 제때 도착할 수 있을 것 같아?)
B: Yes, I think we're going to make it.
(응, 늦지 않게 도착할 것 같아.)
갑작스럽게 주말에 출근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사무실에 도착하다’를 [get + to the office]로 쓰죠. [get to] 뒤에 오는 다양한 장소의 예문을 접할수록 ‘도착하다’의 ‘get’을 쓸 확률이 훨씬 높아질 거예요.
(지난 토요일에 사장님이 갑자기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사장님에게 몇 시까지 사무실에 도착해야 하는지 물었는데, 10시까지 오라고 했다. 서둘러 출근 준비를 해서 딱 맞게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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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서대문구 연희로2길 62 한빛빌딩 B동 1층 리더스홀 (홍대입구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소요)
◾인원 : 100명 (1인 2명까지 신청 가능)
◾신청기간 : ~6/29(목)까지
◾당첨자발표 : 7/1(토) 개별 통지 예정
'영어 = 미국 영어'가 절대 아니에요. 영국, 호주, 캐나다, 아일랜드의 악센트는 조금씩 달라요. 남아공, 필리핀, 싱가포르도 차이가 나고요. 호주로 워홀, 유학, 이민을 준비하고 있다면 mmm English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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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사망설”을 믿나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름에 에어컨이 좋나요, 선풍기가 좋나요? 이유는 무엇인가요?
One of the things that really surprised me about being in Korea is the lack of central heating and cooling. Of course, floor heating is absolutely wonderful. I love spending my winters in Korea. However, the summers can be really t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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