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데일리러너! 매니저 린지입니다🙃 러너블 종이책 1호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가 출간 즉시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3위를 차지했습니다! 베스트셀러의 의미는 ‘가장 많이 판매된 책’이잖아요. 그만큼 많은 데일리러너가 이 책으로 공부하고 계신다는 거고요😭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니 엄청난 책임감이 느껴졌어요. 러너블은 앞으로도 여러분이 실전영어로 힘들어할 때 찾아올 수 있는 곳이 되어 드릴게요. 여기에서만큼은 실력을 들켜도 되고요. 영어가 늘지 않아 속상해해도 되고요. 다짐 100번해도 괜찮아요! 그게 바로 마지막 영어학원의 역할이니까요🙌🏻 그럼 137번째 러너블레터 시작합니다. 고고!! |
👇이번 주도 러너블하기! ① 기본단어 : 기본동사 [beat] 깨부수기 ② 방법·자료 : 영어일기 쓸 때 자주 묻는 3가지 질문, 동물 소리의 한국과 미국 문화 차이 ③ 영어습관 : 오전에 영어습관 만드는 강력한 방법 |
beat에는 크게 3가지 뜻이 있어요. ‘때리다/두드리다, 이기다, 더 낫다/능가하다’입니다. 러너블 레터에서는 beat의 두 번째 의미인 ‘이기다’를 준비했어요. 바둑과 체스, 축구와 농구 같은 게임에서 상대를 이기는 것을 말해요. [beat + 사람 + in/at + 경기] 문형으로 씁니다. 친구와 체스를 두는 상황을 예로 들어보죠. 체스를 둘 때마다 내가 매번 이겨서 친구가 화를 냅니다. 영어로는 “She gets angry when I beat her at chess.”로 써요. beat 다음에 이길 대상이[=her] 나오고, 어떤 종목인지를[=at chess] 마지막에 붙여주는 순서이죠. 맥락이 분명하다면 종목은 생략할 수도 있습니다. 며칠 뒤에 친구가 “이번에는 널 꼭 이길 거야.”라고 말을 하면, “I’ll beat you this time.”으로 표현합니다.
참고로 ‘이기다’는 ‘win’으로 알고 있는 분이 많을 텐데요. win에도 ‘이기다’의 뜻이 있지만, 뒤에 아무것도 오지 않거나 곧장 ‘종목’이 오는 문형으로[=win a game] 써야 합니다. 상대를 이긴다는 맥락에서는 [beat + 사람]이 적절해요. ◼CASE 1)누나와 포커를 하면 매번 지는 상황입니다. 지는 대상이 ‘beat’ 다음에 나와야 하니, [beat + me + at poker]를 뼈대로 놓고 문장에 살을 붙일 수 있죠.
A: My older sister always beats me at poker. 누나랑 포커를 하면 항상 내가 져. [=누나가 항상 나를 이겨] B: You should come over to my place and practice with me. 우리 집에 와서 나랑 연습하는 게 좋겠다. ◼CASE 2)축구 경기를 이긴 상황입니다. 이번에는 스코어를 붙여서 구체적인 결과를 나타냈네요. 여기서 ‘them’은 상대팀을 말하고, ‘2-0’은 점수를 2 대 0으로 이겼다는 뜻이죠. 몇 대 몇 점수로 이겼을 때 이런 문형을[=beat + 상대 + 점수] 적극 활용해 주세요!
A: How did your soccer game go yesterday? 어제 축구 경기는 어떻게 됐어? B: Great! We beat them 2-0. 대단했어 2 대 0으로 이겼어.
◼CASE 3)기록을 깬 상황입니다. 기록을 깼다는 뜻은 이전 기록을 이겼다고 볼 수도 있죠. ‘이기다[=beat]’의 뜻이 확장되어 기록을 ‘깨뜨리다, 경신하다’가 되었네요.
When I was a kid, we used to have breath holding contests. Each time we competed, we tried to beat the previous record. It was such a fun way to spend our summers. 어렸을 때 누가 숨을 오래 참는지 시합을 했다. 매번 겨룰 때마다 이전 기록을 깨려고 노력했다. 여름을 보내는 정말 재미있는 방법이었다.
◼CASE 4 - LEVEL UP)교통 체증을 피하는 상황입니다. 영어에서 ‘traffic’은 교통량을 말하는데요. 그럼 [beat the traffic]은 어떤 의미일까요? ‘교통량을 이기다’라고 하면 어색하지만, 교통량을 이겨서 ‘피하다’가 되면 자연스럽게 들립니다. 교통 체증은 피하는 게[=avoid the traffic] 곧 이기는 거니까요. 동사의 뜻을 유연하게 생각해 주세요!
I really appreciate bosses who let you leave early so that you can beat the traffic. I hate that most people finish work at the same time so traffic is always crowded then. My previous company let us leave after lunch on Fridays so that we could enjoy our weekend. 교통 체증을 피하도록 일찍 퇴근하게 해주는 사장님들에게 정말 고맙다. 대부분의 사람이 동시에 퇴근해서 항상 교통이 혼잡한 게 싫다. 전 직장에서는 주말을 즐길 수 있도록 금요일마다 점심시간 이후에 퇴근을 시켜줬다.
✅ 종이책 1호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에 있는 beat 중 4가지 케이스를 다뤘어요. 책에서는 무려 ‘576가지 케이스와 144가지 예문’을 배울 수 있어요. 실전영어의 단단한 기초체력을 길러줄 거예요. |
[영어일기 구동사 100] 전자책을 1회독한 데일리러너가 한 달 동안 이렇게 성장했습니다!! 여러분도 러너블과 함께 하면 변할 수 있어요😎
✅ 임*수 데일리러너의 후기 1회독 완료 기념 후기입니다!! 구동사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리스트만 쭈욱 나열된 사전같은 교재는 꼴도 보기 싫더라고요ㅋㅋ 러너블 교재는 스토리로 익힐 수 있을것 같아 끌렸어요. 100개라고 되어 있어서 양이 많아보였지만, 25개 스토리로 배우니까 금방 다 볼 수 있었어요!
한국어 설명도 꼼꼼해서 구동사 의미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요. 같은 표현을 여러 예문으로 반복해서 볼 수 있어서 의미가 훨씬 입체적으로 와닿습니다. 본 적 있는 구동사는 자세한 설명과 예문으로 확실히 익힐 수 있었고요, 모르는 구동사도 이번 기회에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1회독 했으니 이제 복습하면서 좀 더 내것으로 소화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ㅎㅎ 좋은 교재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공이 많이 들어갔다는걸 알 수 있었어요. |
영어일기 쓸 때 자주하는 3가지 고민을 바로 해결! |
영어일기를 쓰면서 자주 묻는 3가지 질문을 준비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영어일기를 바로 쓰게 될 거예요 :) 첫 번째 질문부터 답변드리겠습니다. |
아니요. 최소한의 인풋도 넣지 않고 영어일기'만' 쓰는 건 효과가 떨어져요. 영어로 고민하고 써보는 것이니 아예 도움이 안 된다고 보긴 어렵지만, 인풋 없이 쓰기만 하면 영어일기의 진짜 효과를 누리기 어렵습니다. "인풋을 넣으며 [=듣기, 읽기] 영어일기'도' 쓰세요" 교재, 영상, 내가 정한 공부 자료 등 계속 표현을 담는 시간이 있어야 해요. 인풋:아웃풋의 비율은 현재 영어 수준과 필요도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이런 고민을 가진 분들은 아마 초급-중급 단계이신 분들이 많을 거예요.
그렇다면 인풋 80 : 아웃풋 20 정도의 비율로 충분해요!
평소 꾸준히 인풋을 넣으면서 일기를 조금씩 써나간다면 혹 틀린 표현을 써왔더라도 어느 순간 내가 뭘 틀렸는지 '스스로' 아는 순간이 와요. 아웃풋(쓰기, 말하기)에 써먹을 수 있는 다양한 표현들을 채집하며 영어일기를 병행하면 효과 만점입니다:) |
네, 됩니다. 무조건 됩니다! "완벽해서 말하고 쓰는 것이 아닌, 말하고 쓰면서 완벽에 가까워지게 돼요" 배드민턴 운동을 예로 들어볼게요. 코치에게 레슨을 받는 시간은 길어야 30분 정도입니다. 그럼 그 이후에는 라켓을 한 번도 휘두르면 안 될까요? 혼자 연습할 때는 스윙이 완벽하지 않고 코치에게 실시간 피드백을 받을 수 없으니 가만히 있어야 할까요? 그렇지 않죠! 틀려도, 실수해도, 정확하지 않아도 라켓으로 스윙 연습을 해야 해요.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운동으로 비유한 이유는 운동은 틀리고 실수하는 과정을 당연하게 여기는데, 영어 공부만 하면 완벽의 함정에 빠지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에요. 완벽한 단어, 완벽한 문법이 머릿속에 잡혀야 그제야 말하고 쓰려고 하는 거죠. 오히려 그 반대에요! 지금 틀려도 뭐라도 쓰면서 점점 내 영어가 갈고 닦아집니다. 완벽한 어떤 순간이 뿅 하고 오지 않아요. |
네, 됩니다. 무조건 됩니다! "완벽해서 말하고 쓰는 것이 아닌, 말하고 쓰면서 완벽에 가까워지게 돼요" 배드민턴 운동을 예로 들어볼게요. 코치에게 레슨을 받는 시간은 길어야 30분 정도입니다. 그럼 그 이후에는 라켓을 한 번도 휘두르면 안 될까요? 혼자 연습할 때는 스윙이 완벽하지 않고 코치에게 실시간 피드백을 받을 수 없으니 가만히 있어야 할까요? 그렇지 않죠! 틀려도, 실수해도, 정확하지 않아도 라켓으로 스윙 연습을 해야 해요.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운동으로 비유한 이유는 운동은 틀리고 실수하는 과정을 당연하게 여기는데, 영어 공부만 하면 완벽의 함정에 빠지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에요. 완벽한 단어, 완벽한 문법이 머릿속에 잡혀야 그제야 말하고 쓰려고 하는 거죠. 오히려 그 반대에요! 지금 틀려도 뭐라도 쓰면서 점점 내 영어가 갈고 닦아집니다. 완벽한 어떤 순간이 뿅 하고 오지 않아요. |
영어일기를 처음부터 길게 쓸 필요는 없어요. 내가 할 수 있는 말, 내가 쓸 수 있는 말부터 시작하면 돼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내가 쓰고 말을 해봐야, 내가 필요한 부분을 알게 돼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습자는 영어로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적을 수 밖에 없어요. 내가 문장을 직접 쓰기 전까지는 내게 필요한 부분이 명확하게 와닿지 않아요. 막연히 단어를 모르고 막연히 문법을 한 번 정리하고 싶은 충동이 들어요. 이건 시험 영어에서 문제를 맞혀야 하는 습관이 배어서 그렇습니다. 내가 당장 배워야 할 단어는 내가 '쓰고 싶은 단어'에요. 내가 고기를 엄청 좋아하는데 채식 관련 단어를 먼저 외워서는 안되겠죠.
또한 영어일기를 쓰고 영어로 말을 하다 보면 주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랐다는 걸 알게 돼요. 그럼 앞으로 영어 문장을 볼 때 나도 모르게 주어 부분을 '집중해서' 보게 됩니다. 이후에 그 주어를 비슷하게 흉내 내서 내 일기에 써볼 수도 있고요. 〰
3가지 고민이 모두 해결되었나요? 영어일기를 틀려도 직접 꾸준히 써봐야 이런 선순환이 이루어져요. 그냥 읽고 듣는다고 해도 말하기와 쓰기로 바로 나오지 않습니다! 위 3가지 고민을 해결하고 영어일기를 쓴 사람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여기)에서 확인해보세요. 3줄 쓰던 분이 이제 15줄 이상을 쓰게 됩니다. |
한국 강아지는 '멍멍' 미국 강아지는 '바우 와우' |
$%name%$ 데일리러너! 우리는 강아지가 짖을 때 '멍멍' 또는 '왈왈'이라고 들리죠. 그런데 미국에서는 '바우 와우(bow wow)' 또는 '바크(bark)' 이런 소리를 낸다고 생각한대요. 울음소리에서도 문화 차이가 있다니 신기하더라고요. 반면, 비슷한 소리를 낸다고 생각하는 동물도 있습니다. 어떤 동물인지는 아래 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미국과 한국의 동물 소리 차이를 영어로 쭉 읽어봅시다. 문화글은 단어 하나, 문법 하나 따져가며 정독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쭉 훑어보며 가볍게 공부하셔도 충분합니다👍
❓❗ 본문을 읽고 아래 질문에 대한 데일리러의 생각을 고민해보세요! Q1) Why do you think animal sounds are so different in other languages? 언어마다 동물 소리가 왜 그렇게 다르다고 생각하나요?
Q2) What’s your favorite sound in English? Why? 가장 좋아하는 영어 소리는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요?
🐷Animal Sounds 동물 소리 One of the fun things for me to learn when I was studying Korean is the sounds that animals make. I was surprised by how different some animal sounds were! 한국어를 공부할 때 재미있게 배운 것 중 하나는 동물 소리이다. 몇몇 동물 소리가 (미국과) 얼마나 다른지 알고 정말 놀랐다!
For example, in American English, a pig says, “oink, oink,” and a frog says, “ribbit, ribbit.” It seems to be that culture really does influence the words we choose to represent certain sounds. 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돼지 울음소리를 “오잉크, 오잉크(oink, oink)” 이렇게 말하고, 개구리 울음소리를 “리빗, 리빗(ribbit, ribbit)” 이렇게 말한다. 문화는 우리가 특정 소리를 표현하기 위해 선택하는 단어에 정말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The sounds a dog makes are also very different. We think a dog says, “bow wow or bark, bark or roof, roof,” but none of these sound like the sound a Korean dog makes. 강아지가 내는 소리도 매우 다르다. 우리는 강아지가 “바우 와우(bow wow)” 이렇게 울거나 “바크(bark)”나 “루프 루프(roof, roof)” 이런 소리를 낸다고 생각한다 이 중 어느 것도 한국 강아지가 내는 소리와는 다르다.
Why do you think they're so different? Of course, the sounds we choose should sound natural in our language. Koreans really struggle with “wo” and “r/l” sounds so it makes sense that they would try to avoid those sounds. 왜 이렇게 다른 걸까? 물론, 우리가 선택한 소리는 우리말[=영어]에서 자연스럽게 들릴 것이다. 한국어는 “wo”나 “r/l” 소리를 내는 게 어려워서 이런 소리는 되도록 피하는 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Animal sounds are also something that kids learn so the sounds have to be easy enough for a baby to make. Interestingly, some bird sounds are quite similar between Korean and English.
또 동물 소리는 아이들이 배우기 때문에 아기가 내보기에도 쉬운 소리여야 한다. 몇몇 새 소리는 한국어와 영어가 비슷하다는 점도 재미있다.
The sound for crows is, “caw, caw,” and the sound for ducks is, “quack, quack.” It makes you wonder why some sounds are so similar while others are so different! I hope this helps you in your English journey and has given you something to think about! 까마귀 소리는 “카아, 카아(caw, caw)” 오리 소리는 “쾍, 쾍(quack, quack)” 이렇게 내는데, 왜 어떤 소리는 이렇게 비슷하고 또 어떤 소리는 그렇게 다른 건지 궁금해진다! 오늘 얘기가 영어를 배우는 데 도움이 되고 생각할 거리를 주었길 바란다!
|
오전에 틀어놓기만 하세요. 자동으로 영어습관 완성! |
오전에 영어공부 습관을 만들고 싶어하는 데일리러너가 많은데요. 혼자 하기 참 힘들죠? 저도 몇 번 시도하다 포기했었어요.. (잠에 굴복했어요😅) 그래서 러너블이 저같은 분들을 위해 뉴 프로그램을 런칭했어요. 바로 [러너블 온에어]입니다. [러너블 온에어]란? 평일 월-목, 오전 7시 20분부터 40분까지 라이브로 진행되는 영어강의입니다. 러너블 티처조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되고요. 방송도, 스크립트도 모두 무료에요🙌
라디오처럼 틀어만 놔도 영어공부가 저절로 된답니다. 오전에 준비하면서, 출근하면서, 운동하면서 등등 모두 괜찮아요. 딱 20분 동안 [러너블 온에어]에서, 실전영어의 재미를 되찾고 습관을 만드세요. 진행은 러너블 대표 강사 티처조 (@dailylearner_)가 합니다. 아래에서 스케줄을 확인하세요! 그럼 내일부터 라이브에서 만나요.
⏰온에어 스케줄 - 월요일 : 영어식 사고 - 화요일 : 핵심 기본동사 (with 48개 영어 동사 책) - 수요일 : 핵심 구동사 - 목요일 : 미번역 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베스트셀러는 모두 여러분 덕!
광화문 교보문고에 가니 베스트 15위까지 진열되어 있는데요. 한두 권 빼고 모두 해커스, 시원스쿨 등 메이저 출판사의 책이었어요.
러너블의 책이 3위까지 오른 건 99% 데일리러너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해요! |
✨ 홍대 북강연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50명이 넘는 데일리러너가 비를 뚫고 북강연에 왔어요!
러너블을 오랫동안 지켜보거나 함께 공부한 데일리러너가 많이 와주셔서 진짜 반가웠어요🙌 모두 감사합니다! 또 다른 북강연으로 찾아뵐게요 :) |
Notice! 💬 러너블 인스타그램에서 공부자료, 방법, 꿀팁을 얻어갈 수 있어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
오늘도 137번째 러너블레터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writers : 🤠매니저 린지, 😎티처조
러너블레터에 바라는 점이나 아쉬운 점은 (이곳)에 남겨주세요. 러너블은 데일리러너들의 피드백을 사랑합니다.
|
|
누나랑 포커를 하면 항상 내가 져. [=누나가 항상 나를 이겨]
B: You should come over to my place and practice with me.
우리 집에 와서 나랑 연습하는 게 좋겠다.
◼CASE 2)
어제 축구 경기는 어떻게 됐어?
B: Great! We beat them 2-0.
대단했어 2 대 0으로 이겼어.
어렸을 때 누가 숨을 오래 참는지 시합을 했다. 매번 겨룰 때마다 이전 기록을 깨려고 노력했다. 여름을 보내는 정말 재미있는 방법이었다.
교통 체증을 피하도록 일찍 퇴근하게 해주는 사장님들에게 정말 고맙다. 대부분의 사람이 동시에 퇴근해서 항상 교통이 혼잡한 게 싫다. 전 직장에서는 주말을 즐길 수 있도록 금요일마다 점심시간 이후에 퇴근을 시켜줬다.
영어일기를 쓰면서 자주 묻는 3가지 질문을 준비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영어일기를 바로 쓰게 될 거예요 :) 첫 번째 질문부터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니요. 최소한의 인풋도 넣지 않고 영어일기'만' 쓰는 건 효과가 떨어져요. 영어로 고민하고 써보는 것이니 아예 도움이 안 된다고 보긴 어렵지만, 인풋 없이 쓰기만 하면 영어일기의 진짜 효과를 누리기 어렵습니다. "인풋을 넣으며 [=듣기, 읽기] 영어일기'도' 쓰세요" 교재, 영상, 내가 정한 공부 자료 등 계속 표현을 담는 시간이 있어야 해요. 인풋:아웃풋의 비율은 현재 영어 수준과 필요도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이런 고민을 가진 분들은 아마 초급-중급 단계이신 분들이 많을 거예요.
그렇다면 인풋 80 : 아웃풋 20 정도의 비율로 충분해요!
평소 꾸준히 인풋을 넣으면서 일기를 조금씩 써나간다면 혹 틀린 표현을 써왔더라도 어느 순간 내가 뭘 틀렸는지 '스스로' 아는 순간이 와요. 아웃풋(쓰기, 말하기)에 써먹을 수 있는 다양한 표현들을 채집하며 영어일기를 병행하면 효과 만점입니다:)
네, 됩니다. 무조건 됩니다! "완벽해서 말하고 쓰는 것이 아닌, 말하고 쓰면서 완벽에 가까워지게 돼요" 배드민턴 운동을 예로 들어볼게요. 코치에게 레슨을 받는 시간은
길어야 30분 정도입니다. 그럼 그 이후에는 라켓을 한 번도 휘두르면 안 될까요? 혼자 연습할 때는 스윙이 완벽하지 않고 코치에게 실시간 피드백을 받을 수 없으니
가만히 있어야 할까요? 그렇지 않죠! 틀려도, 실수해도, 정확하지 않아도 라켓으로 스윙 연습을 해야 해요.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운동으로 비유한 이유는 운동은 틀리고 실수하는 과정을 당연하게 여기는데, 영어 공부만 하면 완벽의 함정에 빠지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에요. 완벽한 단어, 완벽한 문법이 머릿속에 잡혀야 그제야 말하고 쓰려고 하는 거죠. 오히려 그 반대에요! 지금 틀려도 뭐라도 쓰면서 점점 내 영어가 갈고 닦아집니다. 완벽한 어떤 순간이 뿅 하고 오지 않아요.
네, 됩니다. 무조건 됩니다! "완벽해서 말하고 쓰는 것이 아닌, 말하고 쓰면서 완벽에 가까워지게 돼요" 배드민턴 운동을 예로 들어볼게요. 코치에게 레슨을 받는 시간은
길어야 30분 정도입니다. 그럼 그 이후에는 라켓을 한 번도 휘두르면 안 될까요? 혼자 연습할 때는 스윙이 완벽하지 않고 코치에게 실시간 피드백을 받을 수 없으니
가만히 있어야 할까요? 그렇지 않죠! 틀려도, 실수해도, 정확하지 않아도 라켓으로 스윙 연습을 해야 해요.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운동으로 비유한 이유는 운동은 틀리고 실수하는 과정을 당연하게 여기는데, 영어 공부만 하면 완벽의 함정에 빠지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에요. 완벽한 단어, 완벽한 문법이 머릿속에 잡혀야 그제야 말하고 쓰려고 하는 거죠. 오히려 그 반대에요! 지금 틀려도 뭐라도 쓰면서 점점 내 영어가 갈고 닦아집니다. 완벽한 어떤 순간이 뿅 하고 오지 않아요.
영어일기를 처음부터 길게 쓸 필요는 없어요. 내가 할 수 있는 말, 내가 쓸 수 있는 말부터 시작하면 돼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내가 쓰고 말을 해봐야, 내가 필요한 부분을 알게 돼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습자는 영어로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적을 수 밖에 없어요. 내가 문장을 직접 쓰기 전까지는 내게 필요한 부분이 명확하게 와닿지 않아요. 막연히 단어를 모르고 막연히 문법을 한 번 정리하고 싶은 충동이 들어요. 이건 시험 영어에서 문제를 맞혀야 하는 습관이 배어서 그렇습니다. 내가 당장 배워야 할 단어는 내가 '쓰고 싶은 단어'에요. 내가 고기를 엄청 좋아하는데 채식 관련 단어를 먼저 외워서는 안되겠죠.
또한 영어일기를 쓰고 영어로 말을 하다 보면 주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랐다는 걸 알게 돼요. 그럼 앞으로 영어 문장을 볼 때 나도 모르게 주어 부분을 '집중해서' 보게 됩니다. 이후에 그 주어를 비슷하게 흉내 내서 내 일기에 써볼 수도 있고요.
〰
3가지 고민이 모두 해결되었나요? 영어일기를 틀려도 직접 꾸준히 써봐야 이런 선순환이 이루어져요. 그냥 읽고 듣는다고 해도 말하기와 쓰기로 바로 나오지 않습니다! 위 3가지 고민을 해결하고 영어일기를 쓴 사람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여기)에서 확인해보세요. 3줄 쓰던 분이 이제 15줄 이상을 쓰게 됩니다.
언어마다 동물 소리가 왜 그렇게 다르다고 생각하나요?
가장 좋아하는 영어 소리는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요?
동물 소리
One of the fun things for me to learn when I was studying Korean is the sounds that animals make. I was surprised by how different some animal sounds were!
한국어를 공부할 때 재미있게 배운 것 중 하나는 동물 소리이다. 몇몇 동물 소리가 (미국과) 얼마나 다른지 알고 정말 놀랐다!
The sounds a dog makes are also very different. We think a dog says, “bow wow or bark, bark or roof, roof,” but none of these sound like the sound a Korean dog makes.
강아지가 내는 소리도 매우 다르다. 우리는 강아지가 “바우 와우(bow wow)” 이렇게 울거나 “바크(bark)”나 “루프 루프(roof, roof)” 이런 소리를 낸다고 생각한다 이 중 어느 것도 한국 강아지가 내는 소리와는 다르다.
Animal sounds are also something that kids learn so the sounds have to be easy enough for a baby to make. Interestingly, some bird sounds are quite similar between Korean and English.
라디오처럼 틀어만 놔도 영어공부가 저절로 된답니다. 오전에 준비하면서, 출근하면서, 운동하면서 등등 모두 괜찮아요. 딱 20분 동안 [러너블 온에어]에서, 실전영어의 재미를 되찾고 습관을 만드세요. 진행은 러너블 대표 강사 티처조 (@dailylearner_)가 합니다. 아래에서 스케줄을 확인하세요! 그럼 내일부터 라이브에서 만나요.
learnable_@naver.com
동작대로7길 48
수신거부 Unsubscribe
📌
러너블ㅣ영어로 생각해야 영어가 나온다
러너블은 성인 누구나 '영어식사고'를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교육브랜드에요.
챌린지, 전자책, 레슨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곧 만나요 :)
Build Your English Brain🧠
https://learnab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