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ㅣ'이것'이 없으면 학원, 강의 다 소용 없어요!

러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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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러너! 매니저 린지입니다🙃 혹시.. 러너블 종이책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를 책상 위에만 올려놓고 아직 펼쳐보지 않았나요? 또는 책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나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매일, 48개 동사 하나씩 깨부수기] 챌린지요. 8월 7일부터 러너블과 함께 영어책 1권을 완전히 끝내는 챌린지입니다! 

Sudy 데일리러너(@dailylearner_sudy)가 러너블 책으로 공부하면서 후기를 이렇게 남겨줬어요. '하나의 뜻만 안다고 간과해선 안 되는 기본동사, 48개에서 7개째인데 앞으로 얼마나 더 충격을 받을지‘ 라고요. 충격받을 정도로 도움되는 이 책을 방치하면 안 되겠죠! 혼자 못하겠다면 함께 끝내보자고요. 그럼 139번째 러너블레터 시작합니다. 고고!!

👇이번 주도 러너블하기!
① 기본단어 : 기본동사 [bring] 깨부수기
② 방법·자료 : 노래방의 한국과 미국 문화 차이
③ 영어습관 : 실패하지 않는 영어 습관을 만들려면?

1. 기본단어로 말하기
48개 영어 동사중
7번째로 공부할 동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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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다루는 bring의 3가지 뜻 중 세 번째를 소개합니다. bring의 세 번째 뜻은 ‘(이유 묻기) 무슨 일로 왔어?’입니다. 어떤 장소에 온 ‘이유’를 물을 때 사용하죠. 이유를 물을 때는 why가 먼저 떠오를 텐데요. 물론 why를 쓸 수 있지만, why는 상황에 따라 공격적으로 들릴 여지가 있습니다. 너무 직접적이라서 따져 묻는 뉘앙스를 풍기죠. 이런 상황을 오해 없이 묻고 싶을 때는 “What brings you here?”를 쓰면 됩니다. 직역하면 ‘무엇이[=what] / 데려왔나요[=brings] / 당신을[=you] / 여기에[=here]’로 볼 수 있죠. 호텔 로비에서도 “What brings you here?”를 들을 수 있고, 은행 안내 데스크에서도 “What brings you here?”를 들을 수 있습니다. 전부 호텔, 은행온 이유와 목적을 묻는 뜻이죠. 딱 한 문장만 외우면 비슷한 상황에서 오해 없이 듣고 말할 수 있을 거예요. “What brings you here?”

◼ CASE 1)
술집에 온 이유를 묻는 상황입니다. why를 bring으로 바꾸면 훨씬 정중하고 부드럽게 들리죠. here 대신에 [to this bar]를 쓴 점도 눈여겨보세요.

A: What brings you to this bar?
여기 바에는 어떻게 오셨어요?
B: The exterior looked really interesting.
건물 외부가 정말 흥미로워 보였어요.
 
◼ CASE 2)
살사 수업을 들으러 간 상황입니다. why로 물으면 따져 묻는 느낌이 들지 모르니 bring으로 묻는 것이 좋겠죠. 우리말로 “어떻게 오셨어요?”와 비슷합니다.

I went to a salsa class last night. The teacher asked me, “What brings you here?” I told him that I wanted to learn how to dance.
어젯밤에 살사 수업에 갔다. 선생님이 “여기 무슨 일로 오셨어요?”라고 물었다. 선생님에게 살사 추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 CASE 3)
별을 보러 오지에 간 상황입니다. 인적이 드문 곳이니 여기까지 온 이유를 물어봤네요. bring에 [to this remote location] 덩어리 표현을 더해 문장을 구성했습니다.

A: What brings you to this remote location?
여기 오지에는 무슨 일로 오셨어요?
B: I'm going to do some stargazing this weekend.
주말에 별을 볼 계획이에요.

◼ CASE 4 - LEVEL UP)
처음 직업을 선택한 이유를 생각하는 상황입니다. 이번에는 [bring + 장소]가 아닌 [bring + 직업]을 썼죠. bring을 응용한 문장입니다. 내가 왜 이 직업을 하게 됐는지 ‘이유’를 고민할 때도 bring을 쓸 수 있네요.

I often wonder what brought me to my current job. I had many plans in my life but I never expected to end up here. Whatever brought me here, I'm very thankful for it.
나는 종종 내가 왜 현재 직업을 하게 됐는지 궁금하다. 내 인생에 많은 계획들이 있었는데, 지금 이 자리에 오게 될 줄은 생각도 못 했다. 날 여기로 데려온 게 뭐든 간에,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 종이책 1호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에 있는 bring 중 4가지 케이스를 다뤘어요. 책으로 이미 공부하신 분은 복습을! 더 공부하고 싶은 분은 아래 링크에서 살펴보세요. 책에서는 무려 ‘576가지 케이스와 144가지 예문’을 배울 수 있어요. 
📚교보문고는 (여기) l 예스24는 (여기) l 알라딘은 (여기)

★ 8월 [온라인챌린지] 모집 오픈! ★
챌린지 참여 후
미드가 들리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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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영어외우기: 일상대화] 챌린지를 3개월 동안 참여하고 있는 데일리러너가 이렇게 성장했습니다!! 

"😎일상대화 챌린지 벌써 3달째 이어왔는데요. 세 달 동안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인증을 해왔어요. 그만큼 매일매일 작지만 알찼던 성취감도 쌓였었고요. 근데도 뭔가 스스로 확인을 해보고 싶었어요. 그래도 세 달은 했으니 이제 얼마나 들리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넷플릭스 열어서 다짜고짜 예전에 보다가 만 외국 시리즈들 몇 개를 조금씩 시청해봤어요. 확실히 챌린지하기 전보다 많이 들리고, 영어적인 표현이 나와도 뭔 소리야? 보다는 아 이런 뜻일까? 의미일까? 하고 다시 한글 자막 켜서 보면 제 추측이 자막과 크게 다르지 않더라고요. 솔직히 너무 기뻤습니다.😭 특히 자막으로 단순히 흐름은 이해하지만 왜 저기서 저런 단어가 나오는지 궁금했던 부분들이 딱딱 들리더라고요!"

위 데일리러너처럼 성장하고 싶나요? 그렇다면 8월 [온라인챌린지]에 지금 바로 참여하세요!

📌[온라인챌린지]란?
'실전영어'를 '매일' 공부하는 온라인 프로그램입니다. 혼자 매일 공부하기 힘들었다면 지금 바로 참여하세요! 매달 100명 넘는 수강생이 '매일' 인증하고 있습니다.

📌다른 영어 스터디/챌린지와 무엇이 다른가요?
3년 동안 운영하면서 영어를 절대 포기할 수 없는 8가지 습관시스템 만들었어요. (지금도 업데이트 중) 이 시스템은 러너블의 고유한 것이고요. 이 시스템 안에 들어온다면 습관완성뿐 아니라 실력이 늘 수밖에 없답니다.

<러너블만의 습관 시스템>
1) 매일 오전 7시, 공부할 자료 받기
2) 강사에게 질문하고 1:1로 답변 받기 (24시간 이내)
3) 저녁 7시, 동기부여 메시지로 공부자극 받기
4) 매주 월요일, 지난 한 주 동안 공부한 양을 인증트래커로 확인하고 적립금 받기
5) 매일, 리더가 남기는 응원코멘트 받기
6) 강사에게 1:1 영어 피드백 받기 (선택)
7) 1:1로 메시지로 인증 독려 받기
8) 전 날 공부한 리뷰카드로 복습하기

📌 이렇게만 하면 진짜 매일 할 수 있다고요?
후기가 900개 이상 쌓여있습니다. 여러분도 곧 이렇게 변할 수 있어요. 러너블이 약속합니다. (후기 보러가기)

✨ [8월 온라인챌린지] 선착순 모집 OPEN
✅일정 : 8/7(월) ~ 9/3(일) 4주간

✅챌린지 종류 :
◾베이직 타입
1. 기초 영문법
2. 영어 외우기 (일상대화 편)
3. 영어 외우기 (비즈니스 편)
4. 읽기/듣기
5. 48개 동사 하나씩 깨부수기 (7/25 오픈)

◾프로 타입 (영어피드백 포함)
1. 영어로 말하기 - 20명까지
2. 에코잉/쉐도잉 - 20명까지
3. 발음 스트레칭 - 6명까지

2. 나만의 공부자료/방법 찾기
미국도 노래방이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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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러너는 노래방 좋아하세요? 저는 코인노래방에 가끔 가곤 해요. 작은 방에 혼자 앉아 노래를 막 부르다 보면 스트레스가 풀리거든요! 그런데 미국에도 노래방이 있다고 합니다. 다만 한국처럼 방이 아닌 '바'에서 부르는 노래방이라고 하는데요. 바 안에 있는 사람은 누구나 노래를 들을 수 있으니 저처럼 스트레스를 풀려고 부르지는 못하겠네요😅 그럼 노래방 문화 차이를 영어로 읽어봅시다. 문화글은 단어 하나, 문법 하나 따져가며 정독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쭉 훑어보며 가볍게 공부하셔도 충분합니다👍 


❓❗ 본문을 읽고 아래 질문에 대한 데일리러의 생각을 고민해보세요!
Q1) Do you like karaoke in Korea? Why or why not?
한국에서 노래방 가는 걸 좋아하나요? 그 이유는요? 

Q2) Would you ever try to sing karaoke in the U.S.? Why? 
미국에서 노래방에 가본 적이 있나요? 어떤 이유로 갔었나요?

🎤Karaoke Culture 
노래방 문화

Karaoke culture is very different in Korea and America. Of course, you’re familiar with karaoke with your friends in a small room. It might surprise you to hear that we have karaoke in the U.S., but it is very different.
한국과 미국의 노래방 문화는 아주 다르다. 물론, 여러분은 친구들과 작은 방에서 노는 노래방에 익숙할 것이다. 미국에도 노래방이 있다는 말을 들으면 놀랄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한국과는 매우 다르다.

In the U.S., most karaoke takes place at bars. There is no private room. If you want to sing, you have to sing in front of all of the people at the bar. There’s usually a designated night at the bar when they do karaoke. You then have to sign up with your name and the song you want to sing. karaoke night at many different bars. 
미국의 노래방은 대부분 바에 설치되어 있다. 개인실이 없다. 노래를 부르고 싶다면, 바에 있는 사람들 앞에서 해야 한다. 노래방은 바에서 지정된 날에 열린다. 그날에 이름과 부르고 싶은 노래를 등록해야 한다. 

Since it’s in a bar, most people have a few drinks before they try to sing in front of everyone. Other people think they’re actually talented singers and participate in
바 안에 있으니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기 전에 대부분 술을 몇 잔 마신다. (바에 온) 다른 사람들은 노래하는 사람이 실제 재능 있는 가수라고 생각하고 다양한 바에서 열리는 노래방에 참여한다.

We usually think of it as a fun thing to do with our friends. It might be something you do for a birthday party or bachelor/bachelorette party. There are also certain songs that you should pick to sing if you want everyone in the bar to enjoy your performance. 
미국에서는 보통 노래방을 친구들과 함께하는 재밌는 일로 생각한다. 생일파티나 총각/처녀 파티로 즐길 수도 있다. 바에 있는 모두가 노래를 즐기길 원한다면 불러야 할 특정 노래들도 있다. 

There are some songs that everyone knows and it’ll get the crowd on your side. If you pick a song nobody knows, people might be disappointed. So now you know how to participate in karaoke in the U.S. So take a shot and have fun! 
모두가 다 아는 유명한 노래를 부른다면, 사람들은 열광할 것이다. 아무도 모르는 노래를 고르면, 사람들이 실망할 수도 있다. 이제 미국에서 노래방에 참여하는 방법을 알았으니 한 번 도전해 보고 즐겨보자!

✍작성: 미국인 티처 Kayla @dailyteacher_kayla
✍번역: 티처 Renee

3. 일상에서 영어를 접하는 습관
실패하지 않는 영어 습관을 만들려면?
'이렇게' 목표를 세우세요!

영어 공부는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아무나 지속할 수는 없어요. 나만의 영어 습관을 만들기가 무척 어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영어 습관을 들이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학원, 강사, 자료도 소용이 없습니다. 결국 습관이 영어 실력을 결정하니까요.


도대체 영어 습관을 가지려면 뭐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첫 단추를 끼우는 게 가장 중요한 것처럼 습관에도 첫 단추가 있습니다. '목표 설정(setting goals)'입니다.


목표를 세우라는 뻔한 말이 아니에요. 목표를 잘못 세우면 영어 습관을 들이기가 어렵습니다. 목표에는 2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영어 습관'을 들이려면 앞으로 2가지 방식으로 목표를 세워주세요.


목표1) '미래 변화'에 초점을 맞춘 목표 세우기

목표2) '현재 행동'에 초점을 맞춘 목표 세우기


둘 중에 1개만 세우면 어떻게 될까요? 영어 공부는 작심삼일로 끝나고 맙니다. 결국 영어 공부는 '버킷리스트'에 들어가 먼지만 쌓이죠. 지금부터 목표를 세우는 2가지 방식을 알려 드릴게요. 2가지 방식을 이해하면, 실패하지 않는 '영어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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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면 내 삶과 커리어가 업그레이드됩니다.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죠. 예를 들어 외국계 회사로 이직하고, 아이와 함께 영어로 대화하며, 영어권 국가를 부담 없이 여행할 수 있게 됩니다. 영어 실력이 부족하면 '이직, 대화, 여행'하는 데 한계에 부딪칠 수밖에 없으니까요. 지금부터 내 삶과 커리어에 '영어 실력'을 넣으면 어떻게 변할지 상상해 보세요. 현재 국내 패션 브랜드에서 일하고 있다면? '해외 패션 브랜드'로 이직할 수 있겠죠. 몇 년간 심리학 공부에 몰두하고 있다면? 심리학으로 유명한 해외 대학원으로 유학 갈 수 있겠죠.


이렇듯 영어를 잘하면 내게 일어날 '변화'에 초점을 맞춘 목표를 세우는 겁니다. 이런 목표는 지극히 개인적인 목표입니다. (개인적이고 구체적인 목표가 훨씬 좋은 목표죠!) 내가 하는 일, 내가 처한 상황은 다른 사람과 다르니까요. 미래에 나타날 '변화'에 집중한 목표는 시야를 넓혀줍니다.


시야가 넓어지면 하루하루 지칠 때마다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기죠. 실패하지 않는 영어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반드시 '미래 변화'에 주목한 목표를 세워주세요! 잠깐.. '미래 변화'에 관한 목표만으로는 반쪽짜리 목표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반쪽은 '현재 행동'에 초점을 맞춘 목표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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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습관을 완성시켜주는 2번째 목표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시다. '미래 변화'에 초점을 맞춘 목표는 필수지만, 약점이 있습니다. 너무 먼 변화이고, 당장 내 손에 잡히지 않으며, 괜히 두려움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런 약점을 보완해 줄 목표가 '현재 행동'에 초점을 맞춘 목표입니다.


이번에는 아주 가까운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큰 덩어리의 목표를 아주 작은 단위까지 쪼개는 거죠. 아주 작으면 행동으로 이어지기 수월하니까요. 목표가 아주 사소해서 당장 실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영어 책 1권 끝내기'라는 좋은 목표일까요? 아닙니다. 현재 행동에 초점을 맞춘 목표에서는 너무 거대한 목표입니다. 300페이지 책을 보기만 해도 가슴이 턱 막히니까요. 책을 잘게(?) 쪼개보세요. '하루 1챕터 끝내기' 목표는 어떨까요? 거대하진 않지만, 더 줄일 수 있습니다. 내가 처한 상황에 따라 '하루 1장, 하루 1문장, 하루 1단어 끝내기' 목표도 괜찮습니다. 당장 내가 행동할 수 있게 만드는 목표라면 성공이니까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볼까요? 영어 습관을 만드는 데 절대 실패하지 않으려면 이런 접근 방식까지 필요합니다.


  • '책꽂이에서 책을 꺼내기' 목표

  • '꺼낸 책을 책상에 올리기' 목표

  • '책상에 있는 책을 펼치기' 목표


이런 목표도 아주 훌륭합니다. 막상 책꽂이에서 책을 꺼내면, 책상에 올리겠죠? 막상 책을 책상에 올리면, 그래도 한 번은 펴보기 마련이고요. 막상 책을 펴면, 보이는 영어를 1단어라도 읽게 됩니다.


지금까지 '영어 습관'을 만들어주는 2가지 목표 세우기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 목표1(미래 변화'에 초점) + 목표2(현재 행동에 초점)


목표를 1가지 방향으로만 세우면, 중간에 영어 공부를 포기할 확률이 높아요. 글을 읽고 나서 내 목표를 다시 점검한 뒤에, 나만의 영어 습관을 완성하세요!


4. Study with 러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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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책 1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 적 있나요?

12월~1월에는 새해 결심으로 문법책을 사고, 7~8월에는 여행을 가려고 회화책을 주문합니다. 하지만 몇 페이지만 읽은 채 결국 책꽂이 신세가 되고 말죠.

러너블과 함께라면 이번에는 다릅니다. 
난생처음 영어책 1권을 제대로 끝낼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완독의 기쁨과 영어책 1권이 내 머릿속에 담긴 짜릿함을 느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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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목 오전 7시 20분은? 러너블 온에어!

온에어가 벌써 2주 동안 진행되면서 단골 데일리러너가 생겼어요! 오자마자 반갑게 채팅으로 인사하며 하루를 영어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티처조의 영어강의는 온에어 중입니다! 어여 오세요.

오전에 바쁜 분들도 들을 수 있도록 녹화본을 업로드하고 있어요 :)

⏰온에어 스케줄
- 월요일 : 영어식 사고
- 화요일 : 핵심 기본동사 
- 수요일 : 핵심 구동사
- 목요일 : 티처조가 하고 싶은 콘텐츠

Notice!
💬 러너블 인스타그램에서 공부자료, 방법, 꿀팁을 얻어갈 수 있어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 친구에게 러너블레터를 소개하고 함께 영어공부하세요. 👉https://learnable.kr/newsletter👈 링크를 복사해서 보내주기!

오늘도 139번째 러너블레터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writers : 🤠매니저 린지, 😎티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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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블은 데일리러너들의 피드백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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