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가 일하는 분야에서 기회가 정말 많아요. 연봉도 더 높게 받고요. 영어를 잘하면 일하는 분야에서 더 많은 기회의 문이 열린다는 답변이었어요. 영어 실력으로 기회를 잡아 실제로 연봉을 높인 케이스도 있기에 정말 간절하게 기회를 잡고 싶은 사람이 많았어요!
2) 해외에서 편하게 자유여행하고 싶어요. 영어를 몰라도 여행은 할 수 있어요. 즐겁게 잘 다녀올 수 있지요. 하지만 영어를 잘하고 여행을 가면 좀 더 편하게 여기저기 다녀볼 수 있을 거예요. 소통에 대한 부담이 줄어드니 가고 싶은 나라를 고를 때 선택지도 훨씬 다양해지고요. 특히 부모님을 모시고 해외여행을 할 때 영어를 잘해 좀 더 편안한 시간을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도 많았어요!
3) (유학, 워홀, 이민 중) 해외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을 때 컴플레인 걸고 싶어요. 이런 말이 있죠? 진짜 영어가 필요한 순간은 내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다! 인종차별이나 괴롭힘 같은 악의적인 순간이 아니더라도 음식점, 마트, 가게 등을 이용하며 겪는 크고 작은 부당한 대우에 아무 말도 할 수 없다면 정말 답답할 거예요. 불편한 말도 자신 있게 건넬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싶다는 얘기가 정말 많았답니다!
4) 이제 곧 아이가 태어나는데, 나중에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고 싶어요. 평소 영어에 별로 관심이 없던 사람도 아이가 생기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정말 많더라고요. 내 아이에게는 좀 더 다양한 기회를 주고 싶은 마음이겠죠. 아이만 영어유치원에 보내고, 아이만 공부시킨다고 해결되는 부분이 아니라고 해요. 결국 부모도 어느 정도 실력이 있고 같이 즐길 수 있어야 생활 속에 영어가 녹아드니까요!
5) 정보를 찾을 때 번역기를 안 쓰고 싶어요. 네이버, 유튜브 등에 한글로 검색해도 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어요. 그렇다 해도 세계의 절반 이상이 공용어로 쓰는 '영어 자료'만큼의 양과 질을 기대하기는 아직까지는 어렸습니다. 소스가 몇 배나 더 많을 테니까요. 원하는 자료를 편하게 검색하고 듣고 읽을 만큼의 영어 실력이 있다면 정말 좋겠죠!
6) 해외 바이어와 미팅할 때 듣기만 하지 않고 영어로 의견을 말하고 싶어요. 영어로 읽고 듣는 건 어느 정도 되지만, 내 생각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없다면 영어 실력에 대한 갈증을 느낄 수밖에 없지요. 의사소통은 상대의 말을 이해하는 것 + 나의 의사를 전달하는 것까지 포함이니까요. 영어로 답답함 없이 내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실력이 필요해지는 순간입니다.
7) 영어 공포증,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고 외국인과 영어로 말하고 싶어요. 영어를 잘하고 싶은 가장 궁극적인 목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영어로 말하고 싶다, 영어로 대화하고 싶다는 것이요. 외국인 친구를 사귈 수도 있고, 직장이나 외부 모임에서 외국인을 만날 일이 생길 수도 있죠. 그럴 때마다 영어를 두려워하거나 울렁증으로 힘들어하는 게 아니라 좀 더 편안해지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는 이유였어요.
8) 그냥 잘하고 싶어요. 예전부터 영어를 잘하고 싶었어요! 직장에서 영어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유학이나 이민을 갈 것도 아니고 당장에 해외여행을 떠날 계획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냥'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이유도 생각보다 정말 많았어요. 이유가 어찌 됐건 영어를 잘하는 내 모습이 좋고, 그냥 잘하고 싶은 마음에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케이스도 무척 많답니다!
데일리러너는 이 중 해당되는 이유가 있나요? 없다면 꼭 '나'만의 이유를 만들어보세요! |
휴지와 물티슈를 늘 가지고 다니는 상황에서 기본 동사 carry가 제격입니다. 특히 언제든 쓸 수 있는 휴지는 핸드백[=a purse]이나 에코백에 넣고 다니는 필수품이죠.
(휴지 있어?)
B: Yes, I always carry some in my purse.
(응, 항상 휴지를 핸드백에 넣고 다녀.)
여행이 아닌 일상에서도 항상 카메라를 몸에 지니고 다니는 상황입니다. 돌아다니는 상황을 강조하려면 carry 다음에 around를 붙이면 되지요. 또한 [with + 사람]을 곁들여 몸에 지나는 뉘앙스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물론 생략해도 완벽한 문장입니다.
A: Why are you carrying that camera around with you?
(왜 항상 그 카메라를 가지고 다녀?)
B: I want to get some shots of my everyday life.
(일상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거든.)
◼ CASE 3)
보조 배터리를 가지고 다니는 상황입니다. 사무실 밖에서 일하는 사람에게는 필수 제품이죠. 지금 가방을 열어 항상 들고 다니는 물건을 봐주세요. carry를 써서 말해볼까요?
미국의 총기 규제 이슈는 어제오늘 일이 아닌데요. 일부 지역에서는 총을 소지하는 것을 넘어 총을 들고 가게 안에 들어가는 것까지도 합법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개인 총을 휴대하는 상황을 [carry + a gun]이라고 하죠.
(미국 일부 지역에서는 총을 들고 가게에 들어가는 것이 합법이다. 심지어 총을 소지하고 있다고 알릴 필요도 없다. 그들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총을 가지고 다닌다고 주장한다.)
항상 영어에 대한 갈망이 있어서 이번엔 제대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여기저기 알아보다 러너블에서 영문법 수업을 신청하였고, 한 달 등록하고 해본 결과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문법을 다시 공부하면서 몰랐던 부분을 다시 공부하고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매일 인증해야 하니 30분이라도 저를 공부하게 해줘서 너무 좋아요! 이제 한 달 차이지만 저는 아주 만족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막막하게 느껴지셨던 분들 망설이지 마시고 선택하세요!! 단 30분이라도 매일 영어공부하는 습관이 조금씩 생기실 거예요!!!"
2) Setbacks don’t discourage me. I don’t give up easily.
3) I often set a goal but later choose to pursue a different one.
4) I am a hard worker.
5) I have difficulty maintaining my focus on projects that take more than a few months to complete.
식당에서 (남은) 음식을 싸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음식을 낭비하는 게 신경 쓰이나요? 그 이유는요?
남은 음식
미국 식당은 음식량이 많은 게 일반적이다. 종종 둘 이상이 먹을 정도의 양이 제공되곤 한다. 하지만 여러 사람이 음식 하나를 주문해서 나눠 먹을 수는 없다. 각자 개별적으로 음식을 주문해야 한다. 좋은 소식은 미국에서는 음식을 싸가는 일이 정말 흔하다는 것이다.
한국에 살면서 이런 부분이 적응하기 어려웠다. 음식을 다 먹어야 하는데, 남은 걸 집에 가져갈 수는 없다. 처음 한국에 왔을 땐 종종 과식하곤 했었다. 음식을 낭비하는 건 정말 싫었지만, 다 먹고 싶진 않았다.
"영어를 왜 잘하고 싶으세요?" 라는 질문을 받으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나요? '영어를 잘하고 싶은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영어를 잘하고 싶은데 이유가 필요한가요?'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어떻게 영어를 공부할지 방법을 찾기 전에 '왜' 영어를 잘하고 싶은지 한 번 진지하게 고민하고 나만의 답변을 내려보세요. 이건 나의 영어 목표와도 연결되고요. 영어를 잘하면 얻어지는 여러 가지 장점과도 연결될 수 있어요. 러너블에서는 지금까지 수많은 데일리러너와 1:1 상담을 진행했는데요. 가장 자주 들었던 8가지 답변을 공유합니다. 여러분도 해당되는지 살펴보세요.
1) 제가 일하는 분야에서 기회가 정말 많아요. 연봉도 더 높게 받고요.
영어를 잘하면 일하는 분야에서 더 많은 기회의 문이 열린다는 답변이었어요. 영어 실력으로 기회를 잡아 실제로 연봉을 높인 케이스도 있기에 정말 간절하게 기회를 잡고 싶은 사람이 많았어요!
2) 해외에서 편하게 자유여행하고 싶어요.
영어를 몰라도 여행은 할 수 있어요. 즐겁게 잘 다녀올 수 있지요. 하지만 영어를 잘하고 여행을 가면 좀 더 편하게 여기저기 다녀볼 수 있을 거예요. 소통에 대한 부담이 줄어드니 가고 싶은 나라를 고를 때 선택지도 훨씬 다양해지고요. 특히 부모님을 모시고 해외여행을 할 때 영어를 잘해 좀 더 편안한 시간을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도 많았어요!
3) (유학, 워홀, 이민 중) 해외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을 때 컴플레인 걸고 싶어요.
이런 말이 있죠? 진짜 영어가 필요한 순간은 내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다! 인종차별이나 괴롭힘 같은 악의적인 순간이 아니더라도 음식점, 마트, 가게 등을 이용하며 겪는 크고 작은 부당한 대우에 아무 말도 할 수 없다면 정말 답답할 거예요. 불편한 말도 자신 있게 건넬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싶다는 얘기가 정말 많았답니다!
4) 이제 곧 아이가 태어나는데, 나중에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고 싶어요.
평소 영어에 별로 관심이 없던 사람도 아이가 생기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정말 많더라고요. 내 아이에게는 좀 더 다양한 기회를 주고 싶은 마음이겠죠. 아이만 영어유치원에 보내고, 아이만 공부시킨다고 해결되는 부분이 아니라고 해요. 결국 부모도 어느 정도 실력이 있고 같이 즐길 수 있어야 생활 속에 영어가 녹아드니까요!
5) 정보를 찾을 때 번역기를 안 쓰고 싶어요.
네이버, 유튜브 등에 한글로 검색해도 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어요. 그렇다 해도 세계의 절반 이상이 공용어로 쓰는 '영어 자료'만큼의 양과 질을 기대하기는 아직까지는 어렸습니다. 소스가 몇 배나 더 많을 테니까요. 원하는 자료를 편하게 검색하고 듣고 읽을 만큼의 영어 실력이 있다면 정말 좋겠죠!
6) 해외 바이어와 미팅할 때 듣기만 하지 않고 영어로 의견을 말하고 싶어요.
영어로 읽고 듣는 건 어느 정도 되지만, 내 생각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없다면 영어 실력에 대한 갈증을 느낄 수밖에 없지요. 의사소통은 상대의 말을 이해하는 것 + 나의 의사를 전달하는 것까지 포함이니까요. 영어로 답답함 없이 내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실력이 필요해지는 순간입니다.
7) 영어 공포증,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고 외국인과 영어로 말하고 싶어요.
영어를 잘하고 싶은 가장 궁극적인 목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영어로 말하고 싶다, 영어로 대화하고 싶다는 것이요. 외국인 친구를 사귈 수도 있고, 직장이나 외부 모임에서 외국인을 만날 일이 생길 수도 있죠. 그럴 때마다 영어를 두려워하거나 울렁증으로 힘들어하는 게 아니라 좀 더 편안해지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는 이유였어요.
8) 그냥 잘하고 싶어요. 예전부터 영어를 잘하고 싶었어요!
직장에서 영어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유학이나 이민을 갈 것도 아니고 당장에 해외여행을 떠날 계획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냥'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이유도 생각보다 정말 많았어요. 이유가 어찌 됐건 영어를 잘하는 내 모습이 좋고, 그냥 잘하고 싶은 마음에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케이스도 무척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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