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ㅣ영어를 잘 하는 '나'가 되고 싶다면?

러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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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러너! 매니저 린지입니다🙃 다음 주 월/화/수는 <무료챌린지>가 열려요. <무료챌린지>를 벌써 1년 넘게 진행하고 있는데요. 러너블이 실전영어에 필요한 모든 자료, 가이드를 드릴 테니 딱 3일만 스스로 영어공부하는 시간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시작되었답니다. 8월 마지막 주를 '영어 잘하는 나'로 만들고 싶다면 꼭 참여하세요! 그럼 141번째 러너블레터 시작합니다. 고고!!

👇이번 주도 러너블하기!
① 기본단어 : 기본동사 [carry] 깨부수기
② 방법·자료 : 나의 끈기와 열정은 어느 정도? 남은 음식 문화에 대한 한국과 미국 차이
③ 영어습관 : 영어를 진짜 잘하고 싶은 이유 8가지

1. 기본단어로 말하기
48개 영어 동사 중
9번째로 공부할 동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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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y에는 ‘나르다, 휴대하다, 취급하다’의 뜻이 있는데요. 이번 러너블레터에서는 carry의 두 번째 뜻인 ‘휴대하다’를 다뤄볼게요. 

carry의 두 번째 의미는 ‘휴대하다, 가지고 다니다’입니다. 여러분은 어디를 가든지 가방에 꼭 넣고 다니는 물건이 있나요? 저는 태국 치앙마이에서 3개월 정도 지낸 적이 있는데요. 그때 제 필수품은 작은 우산과 모기 퇴치제였어요. 당시 우기여서 예고 없이 비가 내렸고, 모기는 24시간 내내 들끓었거든요. 그래서 항상 가방 왼쪽 주머니에는 우산을 넣고, 오른쪽 주머니에는 모기 퇴치제를 넣고 다녔습니다. 이렇게 물건을 ‘가지고 다니는’ 의미가 carry입니다. 더욱 쉽게 수학 공식처럼 표현하면 [have + move = carry]라고 할 수 있죠. 물건을 가지고[=have] 다니는[=move] 거니까요. 또한 스마트폰을 휴대하고, 립스틱을 가지고 다니는 상황도 carry입니다.

◼ CASE 1)
휴지와 물티슈를 늘 가지고 다니는 상황에서 기본 동사 carry가 제격입니다. 특히 언제든 쓸 수 있는 휴지는 핸드백[=a purse]이나 에코백에 넣고 다니는 필수품이죠.

A: Do you have a tissue?
(휴지 있어?)
B: Yes, I always carry some in my purse.
(응, 항상 휴지를 핸드백에 넣고 다녀.)

◼ CASE 2)
여행이 아닌 일상에서도 항상 카메라를 몸에 지니고 다니는 상황입니다. 돌아다니는 상황을 강조하려면 carry 다음에 around를 붙이면 되지요. 또한 [with + 사람]을 곁들여 몸에 지나는 뉘앙스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물론 생략해도 완벽한 문장입니다.

A: Why are you carrying that camera around with you?
(왜 항상 그 카메라를 가지고 다녀?)
B: I want to get some shots of my everyday life.
(일상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거든.)

◼ CASE 3)
보조 배터리를 가지고 다니는 상황입니다. 사무실 밖에서 일하는 사람에게는 필수 제품이죠. 지금 가방을 열어 항상 들고 다니는 물건을 봐주세요. carry를 써서 말해볼까요?

 “I always carry _________ with me.”I always carry a spare battery pack with me. Usually, my battery will last all day, but sometimes I use my phone more than normal. On those days, I'm glad I have an extra battery charger.
(나는 항상 보조 배터리를 가지고 다닌다. 보통 배터리가 하루는 가지만, 가끔 핸드폰을 평소보다 더 자주 사용할 때가 있다. 그럴 때는 보조 배터리가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 CASE 4 - LEVEL UP)
미국의 총기 규제 이슈는 어제오늘 일이 아닌데요. 일부 지역에서는 총을 소지하는 것을 넘어 총을 들고 가게 안에 들어가는 것까지도 합법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개인 총을 휴대하는 상황을 [carry + a gun]이라고 하죠.

In some places in the US, it's legal to carry a gun into stores. You don't even have to tell people you have it. Those people say they carry guns for protection.
(미국 일부 지역에서는 총을 들고 가게에 들어가는 것이 합법이다. 심지어 총을 소지하고 있다고 알릴 필요도 없다. 그들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총을 가지고 다닌다고 주장한다.)

✅ 종이책 1호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에 있는 carry 중 4가지 케이스를 다뤘어요. 책으로 이미 공부하신 분은 복습을! 더 공부하고 싶은 분은 아래 링크에서 살펴보세요. 책에서는 무려 ‘576가지 케이스와 144가지 예문’을 배울 수 있어요. 
📚교보문고는 (여기) l 예스24는 (여기) l 알라딘은 (여기)

★ best 후기 of the week ★
학원, 온라인강의 다 해봤지만
항상 포기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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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다시 시작하고 싶은가요? 근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렵죠? 여러분과 똑같은 고민을 겪던 데일리러너가 있어요. 지금은 [러너블 챌린지]를 만나 다시 시작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여러분과 같은 상황이었던 데일리러너의 스토리를 읽으며 실행력과 용기를 얻어가세요 :)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다시 공부를 해야 하나 막막할 때 러너블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영어학원도 다녀보고 유명한 온라인영어 수업도 신청해서 공부하려 했는데 학원은 잘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가기 싫어 포기하고 온라인수업은 내 의지로 하려다 보니 내일 하자 라는 식으로 미루면서 공부를 안했어요;;;;

항상 영어에 대한 갈망이 있어서 이번엔 제대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여기저기 알아보다 러너블에서 영문법 수업을 신청하였고, 한 달 등록하고 해본 결과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문법을 다시 공부하면서 몰랐던 부분을 다시 공부하고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매일 인증해야 하니 30분이라도 저를 공부하게 해줘서 너무 좋아요! 이제 한 달 차이지만 저는 아주 만족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막막하게 느껴지셨던 분들 망설이지 마시고 선택하세요!! 단 30분이라도 매일 영어공부하는 습관이 조금씩 생기실 거예요!!!"

위 데일리러너처럼 성장하고 싶나요? 그렇다면 9월 [챌린지]를 기다려주세요! 8/28(월) 오후 12시에 모집 시작합니다😊

2. 나만의 공부자료/방법 찾기
나의 끈기와 열정은
어느정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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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릿(Grit)'을 들어보셨나요? 그릿은 성공과 성취를 끌어내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는 투지 또는 용기를 뜻한다고 해요. 쉬운 말로 '끈기, 오뚜기 정신'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나에게 그릿이 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측정할 수 있는 테스트가 있습니다. 우리는 데일리러너답게 '영어'로 테스트를 한 번 해보아요.

✍테스트 하러 가기 : https://angeladuckworth.com/grit-scale/

🔻테스트하다가 해석하기 어려운 문장이 있다면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 New ideas and projects sometimes distract me from previous ones.
(나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프로젝트 때문에 기존의 것에 소홀해진 적이 있다.)

2) Setbacks don’t discourage me. I don’t give up easily.
(나는 실패해도 실망하지 않는다. 나는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3) I often set a goal but later choose to pursue a different one.
(나는 한 가지 목표를 세워놓고 다른 목표를 추구한 적이 종종 있다.)

4) I am a hard worker.
(나는 노력가다.)

5) I have difficulty maintaining my focus on projects that take more than a few months to complete.
(나는 몇 개월 이상 걸리는 일에 계속 집중하기 힘들다.)

6) I finish whatever I begin.
(나는 뭐든 시작한 일은 반드시 끝낸다.)

7) My interests change from year to year.
(나의 관심사는 해마다 바뀐다.)

8) I am diligent. I never give up.
(나는 성실하다. 나는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9) I have been obsessed with a certain idea or project for a short time but later lost interest.
(나는 어떤 아이디어나 프로젝트에 잠시 사로잡혔다가 얼마 후에 관심을 잃은 적이 있다.)

10) I have overcome setbacks to conquer an important challenge.
(나는 좌절을 딛고 중요한 도전에 성공한 적이 있다.) 
남은 음식을
포장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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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러너는 식당에서 남은 음식을 포장해가나요? 저는 음식 종류마다 다른 것 같아요. 그런데 미국은 패스트푸드점이든 레스토랑이든 남은 음식을 포장하는 것이 흔한 일이라고 합니다. 음식을 낭비하는 것보다 더 낫다고 생각한대요. 더 자세한 내용은 확인 가능할 수 있어요! 문화글은 단어 하나, 문법 하나 따져가며 정독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쭉 훑어보며 가볍게 공부하셔도 충분합니다👍  


❓❗ 본문을 읽고 아래 질문에 대한 데일리러의 생각을 고민해보세요!
Q1) What do you think about taking food home from a restaurant?
식당에서 (남은) 음식을 싸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Q2) Does wasting food bother you? Why or why not?
음식을 낭비하는 게 신경 쓰이나요? 그 이유는요?


🍳Leftovers
남은 음식

In the U.S., it’s quite common to be served a lot of food at restaurants. Oftentimes it’s enough for two or more people. However, you can’t just order one dish and split it between your group. Everyone has to order their own food. The good news is that it’s really common to take your food to go in the U.S. 
미국 식당은 음식량이 많은 게 일반적이다. 종종 둘 이상이 먹을 정도의 양이 제공되곤 한다. 하지만 여러 사람이 음식 하나를 주문해서 나눠 먹을 수는 없다. 각자 개별적으로 음식을 주문해야 한다. 좋은 소식은 미국에서는 음식을 싸가는 일이 정말 흔하다는 것이다. 

 Pretty much every sit-down restaurant will let you take food home with you, even really fancy ones. What I mean by a “sit-down restaurant” is one where you sit down and eat, not a fast food restaurant. Although some people do sit down in fast food restaurants, it’s usually only for a short time. So for restaurants that are slightly fancier than a fast food restaurant, you can probably take your leftovers home with you.
대부분의 “싯다운 레스토랑 (sit-down restaurant)”에서는 음식을 포장해 가도 괜찮다. 고급 레스토랑이어도 마찬가지다. 여기서 “싯다운 레스토랑”은 패스트푸드점이 아니고 앉아서 음식을 먹는 식당을 의미한다. 패스트푸드점도 사람들이 앉아서 먹긴 하지만, 보통 이용 시간이 짧다. 패스트푸드점보다는 좀 더 고급스러운 식당에서도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다.

This was a hard thing to adjust to in Korea. You’re supposed to eat all your food, but you can’t take it home with you. It often led to me overeating when I first came to Korea. I hated to waste the food, but I didn’t want to eat all of it. 
한국에 살면서 이런 부분이 적응하기 어려웠다. 음식을 다 먹어야 하는데, 남은 걸 집에 가져갈 수는 없다. 처음 한국에 왔을 땐 종종 과식하곤 했었다. 음식을 낭비하는 건 정말 싫었지만, 다 먹고 싶진 않았다. 

I’ve gotten better at just leaving food now, and some restaurants have started to provide to-go bags. I appreciate any restaurant that lets you take food home.
이제는 음식을 남기는 일에 익숙해졌고, 몇몇 식당은 포장용 봉투를 제공하기도 한다.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는 식당이 있어서 감사하다.

✍작성: 미국인 티처 Kayla @dailyteacher_kayla
✍번역: 티처 Renee 

3. 일상에서 영어를 접하는 습관
나는 왜 영어를
잘하고 싶을까?

"영어를 왜 잘하고 싶으세요?" 라는 질문을 받으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나요? '영어를 잘하고 싶은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영어를 잘하고 싶은데 이유가 필요한가요?'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어떻게 영어를 공부할지 방법을 찾기 전에 '왜' 영어를 잘하고 싶은지 한 번 진지하게 고민하고 나만의 답변을 내려보세요. 이건 나의 영어 목표와도 연결되고요. 영어를 잘하면 얻어지는 여러 가지 장점과도 연결될 수 있어요. 러너블에서는 지금까지 수많은 데일리러너와 1:1 상담을 진행했는데요. 가장 자주 들었던 8가지 답변을 공유합니다. 여러분도 해당되는지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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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가 일하는 분야에서 기회가 정말 많아요. 연봉도 더 높게 받고요.

영어를 잘하면 일하는 분야에서 더 많은 기회의 문이 열린다는 답변이었어요. 영어 실력으로 기회를 잡아 실제로 연봉을 높인 케이스도 있기에 정말 간절하게 기회를 잡고 싶은 사람이 많았어요!


2) 해외에서 편하게 자유여행하고 싶어요.

영어를 몰라도 여행은 할 수 있어요. 즐겁게 잘 다녀올 수 있지요. 하지만 영어를 잘하고 여행을 가면 좀 더 편하게 여기저기 다녀볼 수 있을 거예요. 소통에 대한 부담이 줄어드니 가고 싶은 나라를 고를 때 선택지도 훨씬 다양해지고요. 특히 부모님을 모시고 해외여행을 할 때 영어를 잘해 좀 더 편안한 시간을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도 많았어요!


3) (유학, 워홀, 이민 중) 해외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을 때 컴플레인 걸고 싶어요.

이런 말이 있죠? 진짜 영어가 필요한 순간은 내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다! 인종차별이나 괴롭힘 같은 악의적인 순간이 아니더라도 음식점, 마트, 가게 등을 이용하며 겪는 크고 작은 부당한 대우에 아무 말도 할 수 없다면 정말 답답할 거예요. 불편한 말도 자신 있게 건넬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싶다는 얘기가 정말 많았답니다! 



4) 이제 곧 아이가 태어나는데, 나중에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고 싶어요.

평소 영어에 별로 관심이 없던 사람도 아이가 생기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정말 많더라고요. 내 아이에게는 좀 더 다양한 기회를 주고 싶은 마음이겠죠. 아이만 영어유치원에 보내고, 아이만 공부시킨다고 해결되는 부분이 아니라고 해요. 결국 부모도 어느 정도 실력이 있고 같이 즐길 수 있어야 생활 속에 영어가 녹아드니까요! 


5) 정보를 찾을 때 번역기를 안 쓰고 싶어요. 

네이버, 유튜브 등에 한글로 검색해도 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어요. 그렇다 해도 세계의 절반 이상이 공용어로 쓰는 '영어 자료'만큼의 양과 질을 기대하기는 아직까지는 어렸습니다. 소스가 몇 배나 더 많을 테니까요. 원하는 자료를 편하게 검색하고 듣고 읽을 만큼의 영어 실력이 있다면 정말 좋겠죠! 


6) 해외 바이어와 미팅할 때 듣기만 하지 않고 영어로 의견을 말하고 싶어요. 

영어로 읽고 듣는 건 어느 정도 되지만, 내 생각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없다면 영어 실력에 대한 갈증을 느낄 수밖에 없지요. 의사소통은 상대의 말을 이해하는 것 + 나의 의사를 전달하는 것까지 포함이니까요. 영어로 답답함 없이 내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실력이 필요해지는 순간입니다. 


7) 영어 공포증,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고 외국인과 영어로 말하고 싶어요.

영어를 잘하고 싶은 가장 궁극적인 목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영어로 말하고 싶다, 영어로 대화하고 싶다는 것이요. 외국인 친구를 사귈 수도 있고, 직장이나 외부 모임에서 외국인을 만날 일이 생길 수도 있죠. 그럴 때마다 영어를 두려워하거나 울렁증으로 힘들어하는 게 아니라 좀 더 편안해지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는 이유였어요. 


8) 그냥 잘하고 싶어요. 예전부터 영어를 잘하고 싶었어요!

직장에서 영어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유학이나 이민을 갈 것도 아니고 당장에 해외여행을 떠날 계획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냥'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이유도 생각보다 정말 많았어요. 이유가 어찌 됐건 영어를 잘하는 내 모습이 좋고, 그냥 잘하고 싶은 마음에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케이스도 무척 많답니다!


데일리러너는 이 중 해당되는 이유가 있나요? 없다면 꼭 '나'만의 이유를 만들어보세요!


4. Study with 러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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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챌린지는 8/28(월)에 오픈!

✅영어학원, 어플, 온라인강의 다 해봤는데도 늘 포기했다면?
✅어디서부터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내 레벨에 맞는 자료와 공부방법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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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 러너블 인스타그램에서 공부자료, 방법, 꿀팁을 얻어갈 수 있어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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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141번째 러너블레터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writers : 🤠매니저 린지, 😎티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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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블은 데일리러너들의 피드백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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