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ㅣ회화 공부 오래했는데 생각보다 늘지 않았나요?

러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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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러너! 러너블 매니저 린지입니다😊

지난 2년 동안 매달 러너블레터에서 <무료 챌린지>를 진행해왔는데요. 이번에는 내일 따로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챌린지방에 초대되어 영어 콘텐츠를 받고 배움 인증도 하며 티처와 질의응답도 주고받을 수 있어요. 10/4일 수요일부터 10/6일 금요일까지 딱 3일간 진행됩니다! 연휴가 끝나고 해이해진 마음을 꽉 잡고 싶다면 꼭 참여하세요 :) 신청 링크는 내일 다시 한 번 메일로 보내드려요!

그럼 143번째 러너블레터 시작합니다. 이번 주도 러너블하러 가요💛

데일리러너를 위한 이번 주 러너블레터 
1️⃣ 아는 단어: cut과 do 
2️⃣ 아는 단어: 아는 단어로 된 영어 5문장
3️⃣ 공부 방법: 그동안 영어 회화가 잘 안됐던 진짜 이유 3가지
4️⃣ 영어 습관: 의지가 없어도 매일 30분씩 영어공부 가능해요!
5️⃣ 문화: 임신에 대한 한국과 미국 문화 차이

1. 아는 단어: cut과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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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동사 하나로 수백 가지 상황을 말할 수 있는 언어입니다. 바꿔 말하면 우리가 이미 아는 단어만으로도 다양한 상황에서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뜻이죠. 티처조가 15년 동안 매일 영어를 배우고 가르치며 한국 학습자에게 가장 필요한 동사 48개를 책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의 아는 단어는 'cut'과 'do'입니다.


1️⃣ 아는 단어 'cut'을 진짜 쓰려면?
cut은 물건을 자를 때도 쓰지만 신체 부위가 날카로운 것에 베일 때도 씁니다. 종이에 손을 베고 면도기에 피부가 베이는 상황이죠. 또한 물건에서 가격을 자른다는 의미로 확장되어 할인하는 뜻도 됩니다. cut을 단순히 '자르다'라고 묵혀두지 마세요. 아는 단어의 새로운 뜻을 배워 단어를 효율적으로 사용합시다!

🔶 cut
A: I cut myself on a piece of paper this morning.
오늘 아침에 종이에 손을 베었어.
B: Oh, paper cuts are the worst.
오, 그거 정말 최악인데.

🔶 cut + prices
My favorite day to go shopping is Black Friday. Most stores cut prices for a variety of products. You can get clothes, electronics, and books all at a discounted price.
내 최애 쇼핑하는 날은 블렉 프라이데이다. 대부분의 가게에서 다양한 제품의 가격을 내린다. 옷, 전자기기, 책 등을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2️⃣ 아는 단어 'do'를 진짜 쓰려면?
일상대화에서 do를 쓰려면 "I can do it."에서 벗어나야 해요. 회사가 do well하면 회사 실적이 좋은 뜻이 됩니다. 주식에서 수익을 내는 상황이라면 포트폴리오가 do well할 수도 있고요. 또한 수술을 받은 뒤에 건강히 잘 지내는 상황에서도 do well할 수 있죠. do를 단순히 '하다'라고만 외우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 주식 + do well
A: I think my stock portfolio is doing well.
내 주식 포트폴리오의 실적이/성과가 좋은 것 같아.
B: That’s good to hear.
잘 됐다.

🔶 사람 + do well
My dad had knee surgery last month. Thankfully, he’s doing well after the surgery. He has to go to rehab for a few months to rebuild his strength.
아빠가 지난달에 무릎 수술을 받았다. 다행히도 수술 후에 잘 지내고 있다. 몇 달간은 무릎의 근육을 다시 기르기 위해 재활 치료를 받아야 한다.


✅ 종이책 1호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에 있는 cut과 do를 다뤘어요.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은 분은 아래 링크에서 살펴보세요.
📚교보문고는 (여기) l 예스24는 (여기) l 알라딘은 (여기)
2. 아는 단어: 아는 단어로 된 영어 5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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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티처조 @dailylearner_에 업로드 된 콘텐츠입니다. 많은 데일리러너가 도움이 되었다고 댓글에 남겨주어서 러너블레터에도 가져왔어요. 아래 영어 문장 5개를 해석해 보세요. 대충 알고 있다면 러너블이 강조하는 ‘아는 단어’부터 배워야 해요!

1️⃣ Let’s not get into that.
2️⃣ She’s not finding London totally easy.
3️⃣ Why didn’t they work out?
4️⃣ Thanks for keeping me company.
5️⃣ I’m not following.

🔻러너블의 정답은?

1️⃣ Let's not get into that.
그 얘긴 그만하기로 해요.
(두 사람이 말다툼을 하는 중에 이미 여러 번 말했던 '과거의 실수[=that]' 얘기를 꺼내려고 하는 상황.)

2️⃣ She's not finding London totally easy.
런던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거 같아.
(동생이 소도시에 살다가 런던에 와서 몇 달간 머물고 있는데, 런던의 물가와 날씨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걸 친구에게 말하는 상황)

3️⃣ Why didn't they work out?
뭐 때문에 헤어졌어?
(친한 친구이자 연인 사이였던 둘의 이별 소식을 듣고 다른 친구에게 자초지종을 묻는 상황)

4️⃣Thanks for keeping me company.
같이 와줘서 고마워.
(혼자 영화관에 가길 고민하고 있던 친구를 데리고 함께 영화를 보고 나서 친구가 고마움을 표현하는 상황.)

5️⃣ I'm not following.
무슨 말씀이신지...
(술에 취해 앞뒤가 안 맞는 말을 계속 하는 사람에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하는 상황)

"무엇보다 발음에 자신감이 많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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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는 지난 2개월 동안 [매일, 에코잉/쉐도잉]을 참여한 데일리러너의 녹음파일 리스트입니다. 매일 쉐도잉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았어요! 이렇게 매일 녹음하고 피드백 받으면 영어실력이 늘 수밖에 없겠죠. 하지만 처음에는 발음에 자신감이 전혀 없었다고 해요😥 여러분과 같은 상황이었던 데일리러너의 스토리를 읽으며 실행력과 용기를 얻어가세요 :)

아래 데일리러너처럼 성장하고 싶나요? 그렇다면 10월 [챌린지]에서 만나요! 현재 모집 중😆
✅ 이은* 데일리러너의 후기

에코잉쉐도잉을 공부한 지 2달째 입니다. 첫 번째 달과 비교해보자면 영어발음에 자신감이 많이 생겼어요. 스크립트를 보면서 리듬감 있게 읽는 연습을 하다 보니 다른 곳에서 영어문장을 읽을 때도 리듬감 있게 읽게 되었고 무엇보다 발음에 많이 자신감이 생겼어요.

1주일동안 녹음한 음원교재를 정말로 꼼꼼하게 체크해주셔서 아직 잘 되지 않는 발음을 피드백해주시고 다시 발음 연습할 수 있게 링크도 보내주셔서 복습도 잘할 수 있었어요. 혼자서 하는 영어공부지만 단체방에서 다른 분들과 함께해서 동기부여가 많이 되었어요.

3. 공부 방법: 그동안 영어 회화가 잘 안됐던 진짜 이유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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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영어 공부한 지 제법 오래됐는데도 영어 회화가 생각보다 늘지 않아 고민하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요. 근본적인 원인을 생각해 보면 훨씬 더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어요! 영어회화가 늘지 않았던 진짜 이유 3가지와 각각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 3가지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1️⃣ 첫 번째 이유는? 영어로 말할 '재료'가 없다

음식을 만들 때 재료가 중요할까요, 조리법이 중요할까요? 물론 둘 다 중요하지만, 중요한 순서를 따지면 재료일 거예요. 재료가 없으면 음식을 아예 만들지 못하니까요. 영어 말하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적의 스피킹 방법을 배워도 내가 말하고 싶은 '단어와 표현'이 없으면 말이 나올 수 없어요.


✅ 그럼 해결책은? 영어 문장을 '선택적'으로 외운다

그렇다고 단어와 표현을 무한정 외울 수는 없어요. 책, 뉴스, 드라마, 라디오에 있는 모든 영어 표현을 다 기억하기란 불가능하고요. 이럴 때는 '선택적'으로 외워야 해요. 모든 문장에 밑줄을 그으면 한 문장도 건질 수 없으니까요. 오늘 30문장을 읽고 들었나요? 그럼 2문장만 말하기로 연결하세요. 결코 적지 않아요. 이걸 매일 실천하려면 오히려 문장이 적을수록 유리해요. 다 외우려고 덤비지 말고 선택적으로 외우세요!



2️⃣ 두 번째 이유는? 영어로 말할 '기회'가 없다

한국에서는 일상에서 영어를 쓸 기회가 부족해요. 영어가 공용어가 아닐뿐더러 영어를 사용하면 오히려 눈치를 주기도 하죠. 잘난척하는 거 아니냐고요. 다행히 이런 분위기가 서서히 변하고 있지만, 아직 존재하는 게 현실입니다. 그나마 전화영어, 화상영어, 영어앱이 도움이 될 거예요. 그러나 이런 서비스에만 의존해서는 절대적인 말하기 양을 늘리기 어렵죠.


✅ 그럼 해결책은? 영어로 말할 '시간'을 확보한다

영어로 혼잣말을 하면 스피킹 연습할 시간을 대량 확보할 수 있어요. 시간과 공간의 제약도 없어요. 어제 배운 영어 표현을 응용해서 말해도 되고, 오늘 겪었던 에피소드를 영어로 풀어서 말해도 충분해요. 문법적으로 완벽한 문장을 말할 필요는 없어요. 이미 영어 문장을 선택적으로 외우고 있기 때문에, 그 문장들이 쌓이면서 내 어색한 영어 문장이 저절로 다듬어질 거예요. 그렇게 어느 정도 입이 트이고 나면 원어민의 피드백을 받을 수도 있고요. 국내파 영어 고수분들 중에서 영어로 혼잣말을 안 해 본 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랍니다!



3️⃣ 세 번째 이유는? 영어로 말하기 전에 '주저'한다

영어 스피킹을 방해하는 주범은 '두려움'이에요. 영어로 한 단어를 뱉기 전부터 내 발음이 틀릴까, 내 문장이 어색할까 조마조마하니까요. 또한 시험영어에 대한 안 좋은 기억 탓에 듣는 사람이 내 영어 말하기 실력을 평가할까 봐 두렵기도 하고요. 이와 같은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무작정 말하려고 하면 스트레스만 쌓일지도 몰라요.


✅ 그럼 해결책은? 영어는 '자신감'이 반이다

영어는 외국어이고, 외국어를 배울 때는 틀릴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해요. 어디 외국어 뿐일까요? 운전, 수영, 기타 등 새로운 걸 배울 때 처음부터 완벽하게 해낼 순 없어요. 이때 자신감을 가지고 실수를 직면하는 사람과 자신감 없이 실수를 회피하는 사람 중에 누가 제대로 배울 수 있을까요? 영어는 자신감이 반입니다. 한 마디도 못해도 자신감만 있으면 반은 먹고 들어가요. 시험영어가 아닌 모든 영어에서는 아무도 내 영어를 판단하고 평가하지 않아요. 소통과 정보 교환이 핵심입니다. 그러니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영어로 말하세요!


4. 영어 습관: 의지가 없어도 매일 30분씩 영어공부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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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러너! 혹시 6개월 전에 신청한 온라인강의를 아직도 완강 못하고 계시나요? 큰맘 먹고 끊은 학원도 회사 업무로 피곤해서 못 가고 계시나요? 그럼 이런 생각이 들 거예요. "내가 의지가 없어서 그래😥"


아닙니다! 여러분의 잘못이 아니에요! 그럼 뭐가 잘못된 걸까요? 바로 매일 공부하게 만들어주는 시스템의 부재입니다. 여러분과 똑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던 전유* 데일리러너도 강의에 많은 돈을 썼지만 의지가 없어서 한 번도 끝까지 해본 적 없다고 했어요. 그런데 딱 1달 만에 매일 30분씩 영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대체 한 달 만에 어떻게 이런 결과가 가능했을까요? 바로 '매일 공부하게 하는 시스템'덕분입니다. 앞으로 영어교육 서비스를 고를 때 이 3가지 시스템이 꼭 있는지 확인하고 선택하세요😊



1️⃣ 나에게 지금 필요한 영역/학습법으로 공부하는 시스템

👩 아이에게 영어교육을 시키고 싶은 사람

👨 이직을 위해 영어공부해야 하는 사람

👩 내년에 호주로 이민 갈 사람


위 3명만 봐도 모두 처한 상황이 다릅니다. 하지만 온라인강의나 학원은 모두 같은 학습법과 자료로 공부하곤 해요. 나에게 맞지 않은 영역과 방법으로 공부하고 있으니 영어를 포기할 확률이 확 높아집니다. '나에게 지금 필요한 영역과 학습법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곳'을 찾으세요! 그러려면 학원이 나의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어야겠죠. 혹시 도움이 필요하다면 (여기)에 남겨주세요 :)



2️⃣ 매일 1:1로 케어해주는 시스템

온라인강의를 듣고 있는데 아무도 나를 케어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면 쉽게 포기하게 돼요. 특히 영어공부할 때 누군가에게 감시(?) 받고 있지 않으면 스스로 해내기 어려워요. 제대로 된 습관이 생기기 전에는요. 하지만, 누군가가 1:1로 계속 지켜봐 주고 코멘트를 남겨준다면요?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 매일 영어를 지속하는데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3️⃣ 다 함께 공부하는 인증 시스템

온라인강의나 전화영어를 하다 보면 혼자 공부하는 느낌이 들어요. 역시 혼자 공부하다 보면 포기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럴 때 다 함께 공부하며 인증하는 시스템이 있는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함께 공부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자극을 받게 돼요. 그럼 중단하지 않고 매일 공부를 할 수 있죠.


이 글을 읽으시고 영어 공부를 매일 못하는 건 '의지' 문제가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죠? 나를 매일 공부하게 만들어주는 시스템 안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5. 문화: 한국과 미국의 '임신' 문화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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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임신한 데일리러너가 있나요? 또는 아내가 아기를 가졌나요? 그럼 음식도 조심히 먹고, 태교도 열심히 하고 계실 확률이 높을텐데요. 미국은 태교를 중요시 생각하지 않고, 음식도 마음껏 먹는다고 해요. (술과 담배는 당연히 X) '임신'에 대한 생각이 한국과 미국이 어떻게 다른지 '영어'로 읽어봅시다. 문화글은 단어 하나, 문법 하나 따져가며 정독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쭉 훑어보며 가볍게 공부하셔도 충분합니다👍  

❓❗ 아래 글을 읽고 2가지 질문에 대한 본인 생각을 영어로 말해보세요!
Q1) What are some other “taegyo” beliefs in Korea?
한국의 태교에는 또 어떤 게 있나요?

Q2) Do you think what a pregnant woman does affects the baby? How so?
임산 중인 여성의 행동이 태아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나요? 그렇다면 어떻게 영향을 줄까요?
🤰Pregnancy Beliefs
임신과 관련한 믿음

I’ve heard that there are many cultural differences surrounding pregnancy in America and Korea. I was really interested to hear about “taegyo” in Korea. That’s the belief that the mom’s behavior strongly affects the baby. 
미국과 한국은 임신에 대한 많은 문화적 차이가 있다고 들었다. 한국의 ‘태교’에 대해 듣게 돼 정말 흥미로웠다. 태교는 엄마의 행동이 아이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는 믿음이다. 

The mom shouldn’t watch scary movies or the baby will be scared, too. She should listen to classical music to make the baby smarter. And other things like that.
아이도 무서워할 수 있으니, 엄마는 무서운 영화를 보지 않는 게 좋다는 식이다. 아이가 똑똑해지도록 엄마는 클래식 음악을 들어야 한다는 종류의 믿음으로 이와 비슷한 여러 가지가 있다.

We don’t really have this culture in America. Of course, a pregnant woman shouldn’t smoke, drink, or have caffeine. But my Korean friend told me, “That is just common sense!” 
미국에서는 실제로 이런 문화가 그렇게 강조되진 않는다. 물론 임신 중인 여성은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거나 카페인을 가까이해선 안 된다. 그런데 이 말을 듣고 한국 친구는 “그건 그냥 상식적인 거지!”라고 했다. 

We don’t really have strict rules about what a pregnant woman can watch or listen to. If the mom likes horror movies, she can keep watching them when she’s pregnant. Of course, moms try to eat healthy, but if they want junk food, they can have junk food. 
미국에선 임신 중인 여성이 뭘 보고 듣는지에 대한 엄격한 규칙이 별로 없다. 엄마가 공포 영화를 좋아한다면 임신 중에도 계속 보면 된다. 물론 건강하게 먹으려고 평소보다 노력하지만, 정크푸드가 먹고 싶을 땐 먹으면 된다. 

We also think that classical music is good for babies, but we don’t really believe it makes a big difference. For us, we just think it’s nice to play classical music for babies. You might be shocked at how pregnant women act in the U.S. compared to Korea!
클래식 음악이 아기에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큰 차이를 만든다고 믿진 않는다. 그냥 (엄마 말고) 아이에게 들려주는 편이 좋다고 생각한다. 미국에서 임신 중인 여성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한국과 비교한다면 깜짝 놀랄지도 모른다!

💌작성: 미국인 티처 Kayla @dailyteacher_kayla
💌번역: 티처 Renee @daily_renee

러너블과 함께 실전영어 공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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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챌린지 모집 오픈!

10월 챌린지는 10/9(월)부터 4주 동안 진행돼요.

23년에 학원, 어플, 인강 다 해봤는데도 늘 포기했다면 그건 여러분의 잘못이 아니에요. 교육기관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챌린지에서 알려 드릴게요. 이제 진짜 영어실력을 늘리세요😊

챌린지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1:1 문의하기에 남겨주세요!

Notice!
💬 러너블 인스타그램에서 공부자료, 방법, 꿀팁을 얻어갈 수 있어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 친구에게 러너블레터를 소개하고 함께 영어공부하세요. 👉https://learnable.kr/newsletter👈 링크를 복사해서 보내주기!

오늘도 143번째 러너블레터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러너블팀 : 매니저 린지, 티처조, 티처 르네, 티처 케일라>

러너블레터에 바라는 점이나 아쉬운 점은 (이곳)에 남겨주세요.
러너블은 데일리러너들의 피드백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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