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에서 내가 형용사에 집착(?)하게 된 배경을 소개했다. 이번에는 형용사를 따로 배워야 하는 5가지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내가 쓰고 말하는 영어 문장에 형용사 하나만 추가해도 이전 문장과는 훨씬 다르게 보일 것이다.
첫째, 긴 문장을 형용사 하나로 짧게 말할 수 있다.
다음 문장은 회사에서 영어로 대화할 때 흔히 쓰는 문장이다.
I’m willing to hear your suggestions. I won’t reject what you say to me right away. (당신이 하는 제안을 기꺼이 들을게요. 지금부터 내게 하는 말을 거부하지 않고요.)
상대의 제안을 귀 기울여 듣겠다는 말이고, 게다가 그 제안을 거부하지도 않겠다는 말이다. 누가 봐도 자연스러운 영어이다.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같은 말이 중복된 느낌이 든다. 더 쉽고, 짧고, 간결하게 표현할 수 없을까?
I'm open to suggestions. (제안에 열려 있어요.)
18개의 단어가 5개로 줄었다. 의미는 95% 가까이 동일하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형용사 open 덕분이다. 결정적인 단어 sugessions를 제외하고는 전부 형용사 하나로 대체할 수 있다. 형용사를 많이 알수록 이런 문장을 구사할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문장이 길어지면 콩글리시를 쓸 위험이 있는데, 형용사가 이런 점도 막아준다.
둘째, 내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다.
'굳이 영어로 내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지 못하면 대화에서 오해가 쌓일 가능성이 커진다. 한국어에 '좋은'과 '싫은'만 있다고 가정해 보자. 우린 일상에서 일어나는 잡다한 일을 'good'과 'bad'로만 느끼지 않는다. 무엇이든 대놓고 좋지 않을 때도 있고, 그렇다고 엄청나게 싫지 않을 때도 있다. 즉, good과 bad에 담지 못하는 감정의 스펙트럼이 다양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그냥 화났을 때는 형용사 'angry'를 써도 되지만, 뚜껑 열릴 정도로 열받았을 때는 형용사 'furious'를 써야 적절하다. 그냥 어려울 때는 형용사 'hard, difficult'를 써도 문제가 없지만, 복잡하고 까다롭게 어려울 때는 'tricky'를 쓰는 게 자연스럽게 들린다.
이런 형용사의 뉘앙스를 모르면 내가 쓰는 영어가 사무적이고 무미건조하게 들릴 수 있다. AI가 말하는 것처럼 들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상대가 내 말을 오해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형용사를 따로 배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셋째, [형용사 + 명사] 조합으로 영어답게 말할 수 있다.
한국어는 [동사 + 부사] 조합이 발달한 언어이고, 영어는 [형용사 + 명사] 조합이 발달한 언어이다. 이렇게 말하면 감이 안 오니, 영어 예문을 보며 이해해 보자.
"오늘 아침에 샤워를 오래 했다."를 영어로 바꾸면?
a) I took a shower for a long time this morning.
b) I took a long shower this morning.
b) 문장이 훨씬 명료하고 자연스럽게 들린다. 형용사 long과 명사 shower를 조합한 힘이다. 눈으로 보면 쉬워 보이지만, 막상 내 손과 입으로 쓰려고 하면 막히는 부분이다. 형용사를 적극 사용하면 이와 같은 [형용사 + 명사] 조합의 문장을 쉽게 쓸 수 있게 된다. 형용사의 이런 기능이 있었다니!
넷째, 어휘력을 기를 수 있다.
영어 공부를 오래 한 사람도 스피킹에서는 하는 말만 하게 된다. 영어는 외국어이니 내가 구사할 수 있는 단어가 제한적인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가능성을 아예 차단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형용사를 배우면 다른 품사의 단어와 달리 다양한 맥락에서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보자.
a) I can do it.
b) That looks doable.
둘 다 '할 수 있다'라는 말이지만 말의 초점이 다르다. a) 문장은 '내가' 할 수 있다는 말이고, b) 문장은 '그 일'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이다. 비슷하지만 차이가 있다. 형용사 doable 하나만으로 문장의 주인공을 바꿔버린 셈이다. 이게 어휘력이 지닌 힘이다.
'가격이 적당한 스마트폰을 찾고 있다'는 어떻게 표현할까? not expensive? good price? 이럴 때 적절한 형용사는 'affordable'이다. 내가 정한 예산으로 살 수 있고,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가격을 말할 때 쓴다. 우리말의 '적당하다'가 있는 것처럼 물건 가격을 단순히 '싸다, 비싸다'로 구분할 순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쓸 수 있는 형용사 하나가 추가될수록 어휘력도 길러진다.
다섯째, 형용사가 들어간 문장이 술술 읽힌다.
뻔한 말이지만 형용사를 제대로 배우면 영어 문장이 술술 읽힌다. 단, 그 형용사의 정확한 뉘앙스를 알고 있어야 한다. 영어권 원어민이 어떤 상황에서 자주 쓰는지, 어떤 단어와 조합해서 즐겨 쓰는지를 파악하면 형용사를 따로 번역하지 않아도 그 의미가 온전히 다가온다. moody를 단순히 '변덕이 심한'으로 외우는 대신에 원어민이 느끼는 핵심 뉘앙스로 익혀보자.
moody: It’s used when a mood quickly changes from good to bad.
(기분이 좋은 상태에서 안 좋은 상태로 빠르게 변할 때 사용한다.)
형용사를 이런 방식으로 익히면 moody가 들어간 문장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아래 글을 읽어보자.
When I was in my early 20s, I was really moody. I often suddenly got upset or sad for seemingly no reason. Now that I work out regularly, my mood is pretty stable.
(20대 초반에는 정말 감정 기복이 심했다. 이유 없이 갑자기 화가 나거나 슬퍼지곤 했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지금은 많이 차분해졌다.)
일상에서 자주 쓰는 형용사 100개만 제대로 배워도 영어 문장이 이전과 달리 술술 읽힐 것이다.
go를 ‘가다’로만 외우셨나요? 영어권 원어민은 일상에서 다른 의미의 go도 자주 써요. 특히 go같은 기본 동사일수록 다양한 뜻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go에는 ‘진행되다’란 뜻이 있는데요. 사람이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go] 것처럼 어떤 일도 끝을 향해 나아갈 수 있죠.
휴가 잘 보냈어?
B: Yes, it was an unforgettable experience.
응,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어.
🔶 다이어리로 'go' 이해하기
하루는 딸이 내게 물었다. "통화는 어떻게 됐어요?"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아마 내가 남편에게 그 일에 대해 불평하는 걸 들었나 보다. (딸에게) 통화는 잘 됐다고 하고 걱정해 줘서 고맙다고 했다.
grow에는 사람이 ‘성장하다’라는 뜻 외에 ‘사업이 성장하거나 문제가 커지다’라는 뜻도 있어요. grow가 어떤 단어와 함께 쓰이는지에 따라 우리말 해석이 달라지는 거죠. 그래서 grow의 핵심 뉘앙스를 구심점으로 삼고, 이후에 grow와 어울리는 짝꿍 단어들을 모아가는 게 효과적이에요. 핵심 뉘앙스는 ‘수, 크기, 강도, 규모 등이 커지고 늘어나고 증가하다’입니다. 이제부터 grow가 나올 때마다 함께 쓰는 ‘단어’에도 주목하세요!
사업을 키우고 싶다면, 믿을 수 있는 투자자를 찾아야 해요.
B: Thanks for the advice.
조언 감사해요.
I once had a problem with spending money. I realized the more I tried to ignore it, the larger the problem would grow. Finally, I made a budget and set limits on my spending.
나는 한때 소비에 관한 문제가 있었다. 무시하려고 할수록 문제가 더 커진다는 것을 알게 됐다. 결국 예산을 세우고 지출에 한계를 정했다.
노트북 쓴 지 5년 됐을 때, 아파트가 50년 됐을 때, 차가 10년 됐을 때도 쓸 수 있답니다😊 이미 알고 있는 단어로 말하니까 엄청 쉽죠! 확인해보세요 :)
1️⃣ My smartphone is three years old.
핸드폰 산 지 3년 됐어.
2️⃣ This house is fifty years old.
이 집은 50년이 됐어요.
3️⃣ My car is ten years old.
내 차 탄 지 10년째야.
4️⃣ My laptop is about five years old.
노트북 쓴 지 5년 정도 됐어.
8월에 이어 9월에도 러너블을 통해서 책 1권을 끝냈습니다. 외국에서 일하면서 시간 내는 게 쉽지 않아서 오히려 러너블을 신청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두 달 동안 러너블을 통해 자투리 시간, 쉬는 시간에도 영어공부 할 수 있었어요!! 또한, 기본동사를 정말 많이 쓰지만 다양한 의미를 배울 수 있어서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러너블 단톡방에서 매일 동기부여를 해주셔서 두 달 동안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시험공부가 아닌 진짜 영어 회화와 영어 언어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러너블을 추천합니다. 러너블 등록한다고 영어가 느는 게 아닙니다. 직접 공부하시고 시간투자 하셔야 합니다!
지난 글에서 내가 형용사에 집착(?)하게 된 배경을 소개했다. 이번에는 형용사를 따로 배워야 하는 5가지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내가 쓰고 말하는 영어 문장에 형용사 하나만 추가해도 이전 문장과는 훨씬 다르게 보일 것이다.
첫째, 긴 문장을 형용사 하나로 짧게 말할 수 있다.
다음 문장은 회사에서 영어로 대화할 때 흔히 쓰는 문장이다.
I’m willing to hear your suggestions. I won’t reject what you say to me right away. (당신이 하는 제안을 기꺼이 들을게요. 지금부터 내게 하는 말을 거부하지 않고요.)
상대의 제안을 귀 기울여 듣겠다는 말이고, 게다가 그 제안을 거부하지도 않겠다는 말이다. 누가 봐도 자연스러운 영어이다.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같은 말이 중복된 느낌이 든다. 더 쉽고, 짧고, 간결하게 표현할 수 없을까?
I'm open to suggestions. (제안에 열려 있어요.)
18개의 단어가 5개로 줄었다. 의미는 95% 가까이 동일하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형용사 open 덕분이다. 결정적인 단어 sugessions를 제외하고는 전부 형용사 하나로 대체할 수 있다. 형용사를 많이 알수록 이런 문장을 구사할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문장이 길어지면 콩글리시를 쓸 위험이 있는데, 형용사가 이런 점도 막아준다.
둘째, 내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다.
'굳이 영어로 내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지 못하면 대화에서 오해가 쌓일 가능성이 커진다. 한국어에 '좋은'과 '싫은'만 있다고 가정해 보자. 우린 일상에서 일어나는 잡다한 일을 'good'과 'bad'로만 느끼지 않는다. 무엇이든 대놓고 좋지 않을 때도 있고, 그렇다고 엄청나게 싫지 않을 때도 있다. 즉, good과 bad에 담지 못하는 감정의 스펙트럼이 다양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그냥 화났을 때는 형용사 'angry'를 써도 되지만, 뚜껑 열릴 정도로 열받았을 때는 형용사 'furious'를 써야 적절하다. 그냥 어려울 때는 형용사 'hard, difficult'를 써도 문제가 없지만, 복잡하고 까다롭게 어려울 때는 'tricky'를 쓰는 게 자연스럽게 들린다.
이런 형용사의 뉘앙스를 모르면 내가 쓰는 영어가 사무적이고 무미건조하게 들릴 수 있다. AI가 말하는 것처럼 들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상대가 내 말을 오해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형용사를 따로 배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셋째, [형용사 + 명사] 조합으로 영어답게 말할 수 있다.
한국어는 [동사 + 부사] 조합이 발달한 언어이고, 영어는 [형용사 + 명사] 조합이 발달한 언어이다. 이렇게 말하면 감이 안 오니, 영어 예문을 보며 이해해 보자.
"오늘 아침에 샤워를 오래 했다."를 영어로 바꾸면?
a) I took a shower for a long time this morning.
b) I took a long shower this morning.
b) 문장이 훨씬 명료하고 자연스럽게 들린다. 형용사 long과 명사 shower를 조합한 힘이다. 눈으로 보면 쉬워 보이지만, 막상 내 손과 입으로 쓰려고 하면 막히는 부분이다. 형용사를 적극 사용하면 이와 같은 [형용사 + 명사] 조합의 문장을 쉽게 쓸 수 있게 된다. 형용사의 이런 기능이 있었다니!
넷째, 어휘력을 기를 수 있다.
영어 공부를 오래 한 사람도 스피킹에서는 하는 말만 하게 된다. 영어는 외국어이니 내가 구사할 수 있는 단어가 제한적인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가능성을 아예 차단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형용사를 배우면 다른 품사의 단어와 달리 다양한 맥락에서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보자.
a) I can do it.
b) That looks doable.
둘 다 '할 수 있다'라는 말이지만 말의 초점이 다르다. a) 문장은 '내가' 할 수 있다는 말이고, b) 문장은 '그 일'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이다. 비슷하지만 차이가 있다. 형용사 doable 하나만으로 문장의 주인공을 바꿔버린 셈이다. 이게 어휘력이 지닌 힘이다.
'가격이 적당한 스마트폰을 찾고 있다'는 어떻게 표현할까? not expensive? good price? 이럴 때 적절한 형용사는 'affordable'이다. 내가 정한 예산으로 살 수 있고,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가격을 말할 때 쓴다. 우리말의 '적당하다'가 있는 것처럼 물건 가격을 단순히 '싸다, 비싸다'로 구분할 순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쓸 수 있는 형용사 하나가 추가될수록 어휘력도 길러진다.
다섯째, 형용사가 들어간 문장이 술술 읽힌다.
뻔한 말이지만 형용사를 제대로 배우면 영어 문장이 술술 읽힌다. 단, 그 형용사의 정확한 뉘앙스를 알고 있어야 한다. 영어권 원어민이 어떤 상황에서 자주 쓰는지, 어떤 단어와 조합해서 즐겨 쓰는지를 파악하면 형용사를 따로 번역하지 않아도 그 의미가 온전히 다가온다. moody를 단순히 '변덕이 심한'으로 외우는 대신에 원어민이 느끼는 핵심 뉘앙스로 익혀보자.
moody: It’s used when a mood quickly changes from good to bad.
(기분이 좋은 상태에서 안 좋은 상태로 빠르게 변할 때 사용한다.)
형용사를 이런 방식으로 익히면 moody가 들어간 문장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아래 글을 읽어보자.
When I was in my early 20s, I was really moody. I often suddenly got upset or sad for seemingly no reason. Now that I work out regularly, my mood is pretty stable.
(20대 초반에는 정말 감정 기복이 심했다. 이유 없이 갑자기 화가 나거나 슬퍼지곤 했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지금은 많이 차분해졌다.)
일상에서 자주 쓰는 형용사 100개만 제대로 배워도 영어 문장이 이전과 달리 술술 읽힐 것이다.
데일리러너! 저는 최근에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데 성공했어요. 바로 아침에 일어나자마나 '스트레칭 10분 하기'입니다. 이 습관 형성을 위해 '신호'를 만들었어요. 습관은 모두 어떤 신호로 시작이 돼요. 그래서 습관을 만들고 싶을 때는 '신호'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눈에 잘 보이는 신호면 더욱 좋고요😍
일어나면 양치 후 물을 마시는데요. 물을 따르면서 '스트레칭'을 떠올리게 하는 신호를 의도적으로 만들었어요. 이젠 자연스럽게 바로 유튜브를 켜고 스트레칭을 시작합니다. 벌써 그렇게 한 지 2달이나 되었어요.
<아주 작은 습관의 힘>책에서도 이렇게 말합니다.
"좋은 습관에 대한 신호들이 눈앞에 정확히 놓여 있으면 좋은 결정을 내리기가 쉽고 자연스러워진다."
러너블 [챌린지]에도 영어습관을 위한 '신호'가 있습니다. 4주 동안 심지어 주말에도 오전 6~7시 사이에 매일 자료와 메시지를 보내드려요. 일종의 신호죠! 똑같은 시간에 매일 휴대폰으로 알림이 온다면 하룻동안 '영어'를 잊을 수 없게 되겠죠. 그럼 자동으로 습관으로 이어져요😎 지난 3년 동안 [챌린지]를 진행하면서 매일 같이 제가 보내드리는 이유입니다. 데일리러너의 영어습관을 위해서요. 여러분의 '영어공부 신호'도 궁금해요. 혹시 아직 없다면 꼭 만들어보세요.
Q1) What is something you do better than most people?
다른 사람들보다 당신이 더 잘하는 건 무엇인가요?
Q2) Think about your childhood. Back then, what was your favorite toy or game to play?
어린 시절을 떠올려 보세요. 그때 당시,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게임은 무엇이었나요?
Than vs. Then
“Than” and “then” are confusing even for native speakers. Teachers spend a lot of time trying to get students to remember the difference. Simply put, “than” is most often used for comparisons. You can remember this because both words have an “a” in them. “Then” is most often used when talking about “time.” You can remember this because both words have an “e” in them. Let’s look at some examples.
“Than”과 “then”은 원어민에게도 혼란스러운 단어다. 선생님들은 학생들이 그 차이를 잘 기억할 수 있도록 많은 시간 고민한다. 간단히 말하면, “than”은 “비교(comparisons) 상황에 자주 쓰인다. 두 단어 모두 “a”가 들어 있으니 그걸로 기억할 수 있다. “Then”은 “시간(time)을 말할 때 자주 쓰인다. 두 단어에 “e”가 들어 있으니 이걸로 기억할 수 있다. 몇 가지 예를 살펴보자.
As I said, “than” is used when making comparisons. For example, “She is smarter than me.” Any time you want to use an “-er” word, we should use “than.” It’s also used when we talk about preferences, such as, “I would rather have chicken than steak.” We also use it with the words, “other, less, and more.” For example, “My brother always ate more food than me.”
앞서 얘기했듯, “than”은 비교할 때 쓴다. “그녀는 나보다 똑똑하다 (She is smarter than me).” 와 같은 문장을 예로 들 수 있다. “-er” (비교 표현)을 쓰고 싶다면, “than”을 써야 한다. 또 이런 표현은 “나는 스테이크보다는 치킨이 좋아 (I would rather have chicken than steak).”같은 문장처럼 우리의 선호도를 말할 때도 사용한다. “other, less, more” 같은 단어와 함께 쓰기도 한다. “내 동생은 늘 나보다 많이 먹었다 (My brother always ate more food than me).” 같은 문장처럼 말이다.
“Then” is used when talking about time. We often use it as a transitional phrase, such as, “Then, my dad came home from work.” This shows the passing of time. We can also use it when telling stories by saying, “Just then, it started to rain.” Or, to talk about the past like, “Back then, I was a really fast runner.” It’s often paired with the words “since” and “until.” For example, “Since then, I haven’t had another drop of alcohol.”
“Then”은 시간을 말할 때 사용한다. 종종 “그때, 아빠가 퇴근해서 집에 오셨어 (Then, my dad came home from work).”와 같은 이어지는 문장에 사용해 시간의 흐름을 보여준다. 또한 “바로 그때, 비가 오기 시작했어 (Just then, it started to rain).” 처럼 이야기를 시작하며 쓸 수도 있다. 혹은 과거에 대해 말하며 “그 당시에 나는 정말 빨리 달렸어 (Back then, I was a really fast runner).” 처럼 말할 수 있다. “since then”, “until then” 같은 조합도 자주 쓰인다. “그 이후로, 난 술을 한 방울도 마시지 않았어 (Since then, I haven’t had another drop of alcohol).”
There are some exceptions to these rules, but these are the basic differences. I hope this will help you on your English journey!
이러한 규칙에 몇 가지 예외가 있긴 하지만, 기본적인 차이는 이렇다. 여러분의 영어 여정에 도움이 되기를!
2) 8가지 영역별 공부 방법
3) 매일 혼자서 영어를 배우는 습관
✅ 신청: 러너블 홈페이지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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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생각해야 영어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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