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러너! 러너블 매니저 린지입니다.
제목보고 깜짝 놀라서 클릭하셨나요?😎 펀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나와 있습니다. 기대해주세요.
그럼 148번째 러너블레터 시작합니다. 이번 주도 러너블하러 가요💛 |
1️⃣ 아는 단어: have와 help 2️⃣ 아는 단어: 'trouble'을 '문제'에만 쓰지 마세요! 3️⃣ 공부 자료: 코리아중앙데일리의 Think English 4️⃣ 제작 일지: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합니다! 5️⃣ 문화: '학원'에 대한 한국과 미국 문화 차이 |
영어는 동사 하나로 수백 가지 상황을 말할 수 있는 언어입니다. 바꿔 말하면 우리가 이미 아는 단어만으로도 다양한 상황에서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뜻이죠. 티처조가 15년 동안 매일 영어를 배우고 가르치며 한국 학습자에게 가장 필요한 동사 48개를 책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의 아는 단어는 'have'와 'hlep'입니다.
1️⃣ 아는 단어 'have'를 진짜 쓰려면? have를 ‘가지다’로만 외우셨나요? 물론 ‘가지다’란 뜻도 맞고 무척 자주 써요. 하지만 뜻에서 그치지 않고 ‘구조와 모양’을 함께 기억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야 내 손으로 문장을 만들 수 있으니까요.
앞으로 [have 명사 + to동사] 모양을 기억해 주세요. 직역하면 ‘~할 것을 가지다’인데요. 우리 머릿속에는 이렇게 떠오르지 않으니, 영어를 영어로 받아들이는 편이 유리합니다. 가령 휴가 일정이 있다면 “I have a vacation to go on”이 되고, 쇼를 진행해야 한다면 “I have a show to host”가 되지요. 단순히 have의 뜻이 아닌, [have 명사 + to동사] 모양을 적극 응용하며 말하세요!
🔶 다이얼로그로 'have' 이해하기 A: Don't you need to get ready? 준비 안 해도 돼? [=준비해야 되지 않아?] B: You're right! I have a show to host. 맞아! 쇼를 진행해야 돼. 🔶 다이어리로 'have' 이해하기
My friend asked me to go to the beach with her next weekend. Unfortunately, I already have a vacation to go on so I can't go with her. I hope she understands why I can't go. 친구가 다음 주말에 함께 해변에 가자고 했다. 아쉽게도 나는 이미 휴가 계획이 잡혀 있어서 함께 갈 수가 없다. 못 가는 점을 이해해 주길 바란다.
2️⃣ 아는 단어 'help'를 진짜 쓰려면? help를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help의 모양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거예요. help의 대표적인 모양은 [help someone with someone]입니다. 낯선 with를 쓰지 못하고 익숙한 ‘to동사와 동사원형’만 쓰게 되지요. with를 써서 좋은 점은 ‘동사를 생략하고 의미를 전할 수 있다’입니다.
‘help me with this printer’라고 하면 프린터가 작동이 안 돼서 도와 달라는 뜻이 되고, ‘help me with my hair’는 헤어스타일을 꾸미는 데 도와 달라는 뜻이 되지요. 정확한 의미는 누구나 알 수 있는 상식적인 맥락이 정합니다. 기본동사는 특히 ‘의미+모양’을 둘 다 잡아야 실전에서 비교적 정확하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어요!
🔶 다이얼로그로 ‘help’ 이해하기 A: Can you help me with this printer? 이 프린터 (작동하는 것) 좀 도와줄래요? B: Sure. Is it not working again? 물론이죠. 또 이상해요? [=작동하지 않나요?]
🔶 다이어리로 'help' 이해하기 On my wedding day, I hired someone to help me with my hair. I wanted to put half my hair up and have the rest hang down in waves. It was very complicated but it looked beautiful. 결혼식 날에 머리를 도와줄 사람을 구해 머리를 맡겼다. 머리를 반쯤 올리고 나머지는 웨이브를 넣어 늘어뜨리고 싶었다. 되게 복잡했지만 아름답게 잘 됐다.
✅ 종이책 1호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에 있는 have와 help를 다뤘어요.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은 분은 아래 링크에서 살펴보세요. |
2. 아는 단어: 'trouble'을 '문제'에만 쓰지 마세요! |
저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여행갈 때 지도를 거의 보지 않아요. 길을 못 찾아서 지도를 보면 시간이 좀 걸리거든요😭 적어도 3~4번은 가봐야 길을 기억하는데요. 그럴 때 '나는 길치야'라고 말할 수 있겠죠. 이 표현은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단어 'trouble'로 말할 수 있습니다! 확인해보세요 :)
🔶 여기서 trouble의 뜻은? trouble에는 '문제, 골칫거리'란 뜻이 있는데요. have를 활용한 영어 조합으로 '길치'를 한마디로 말할 수 있어요. with 뒤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나 사람을 넣어주면 돼요!
1️⃣ I have trouble with directions. 나 길치야.
2️⃣ I have trouble with sleeping. 나는 잠드는 데 어려움이 있다.
3️⃣ I have trouble with math. 나는 수학이 힘들다.
4️⃣ I've been having trouble with my knee. 무릎이 아파서 애를 먹고 있어. |
"영어를 쉽게 포기하던 제가 다시 흥미를 찾고 있어요! 러너블 덕분에" |
영어공부 시작하려고 하는데 '왕초보를 위한 책'만 있어서 선뜻 사지 못한 데일리러너 손🖐! 김서** 데일리러너도 시중에 왕초보단계에 있는 책과 강의만 있다 보니 영어공부에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고 해요. 그런데 [러너블 전자책] 덕분에 조금씩 흥미를 되찾고 있다고 합니다. 전자책 1호, 2호, 3호까지 3권 모두 공부하고 있고요. 여러분도 같은 경험이 있다면 후기를 읽어보세요😊 다시 영어공부할 수 있습니다. |
✅ 김서* 데일리러너의 후기
사실 구동사가 2호 전자책인데, 1호 에밀리와 3호 형용사 전자책들을 먼저 구매하고 이번에 2호 구동사까지 구매하였습니다! 사실 구동사는 책이 출시될 때 인지를 못하고 있었는데 최근 형용사 책을 접하면서 이런 책의 구조라면 구동사도 유익하겠다 생각이 들어 얼른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만족! 특히 잘 짜여진 영어일기 문장들과 그 안에서 적용된 구동사들, 그리고 구동사들을 기억하기 쉽게 반복하는 구조가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자료들로 혼자 공부할 때 활용도가 아주 높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저는 쉽게 영어공부를 포기하는 편이었고 왕초보단계 책이나 강의들만 찾아다니다 보니 재미가 없었는데 러너블 교재들 덕분에 조금씩 영어 흥미를 찾고 있습니다! 공부를 좀 더 해보고 리뷰를 남길까 싶었는데 시간이 더 지난다고 해서 제 만족도가 달라질 것 같지 않아서 얼른 리뷰 남깁니다! 내년에 준비하시는 프로젝트들도 열심히 기다리겠습니다!! |
3. 공부 자료: 코리아중앙데일리의 Think English |
이강인 축구선수가 PSG(프랑스)에서 엄청난 활약을 하면서 유니폼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음바페(PSG 스타 선수)의 유니폼에 필적하는 가장 인기 있는 유니폼이라고 해요. 한국에서도 들썩들썩할 소식인데요. 갑자기 왜 축구 이야기냐고요?⚽
이 흥미로운 내용을 '영어 기사'로 가져왔어요. 코리아중앙데일리의 Think English는 국내소식을 영어로 배울 수 있는 코너입니다. 한국어 번역과 단어 설명도 함께 있어요. 무료이기도 하고요 :) 제가 가져온 기사 읽어보세요. 관심 있으시면 아래 링크에서 더 많은 기사를 읽을 수 있습니다.
|
According to recent reports, Lee Kangin’s jersey is already rivaling Mbappe’s as the most popular this season. 최근 보도에 따르면 올 시즌 이강인의 유니폼은 이미 음바페의 유니폼에 필적하는 가장 인기 있는 유니폼이라고 한다. ** climb up: ~에 오르다 / jersey: 유니폼 / rival: 필적하다
French newspaper Le Parisien reported this week that while Mbappe still sells the most shirts in offline stores, Lee has already outpaced the 2018 World Cup winner online. 프랑스 신문 파리지앙(Le Parisien)은 음바페의 유니폼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여전히 가장 많이 팔리지만 이강인의 유니폼 판매량이 2018 월드컵에서 우승한 음바페의 유니폼 판매량을 이미 온라인상에서 앞섰다고 지난주(10월 넷째 주) 보도했다.
** offline store: 오프라인 매장 / outpace: 앞지르다, 앞서다
Lee has long been a fan favorite back home, where he has been seen as the future of Korean football since starring on TV show “Fly Shoot Dori” at just six years old. He moved to Valencia a few years after that appearance and spent 10 years in the academy. Prior to joining PSG, he had only ever played in Spain. 이강인은 6세 때 “날아라 슛돌이” 방송 프로그램에 주연으로 출연한 이후 한국 축구의 미래로 여겨져 왔고 한국 축구 팬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방송 출연 몇 년 뒤 발렌시아로 이적했고 유소년팀에서 10년을 보냈다. 그는 PSG에 합류하기 전에 스페인에서 활약했다.
** fan favorite: 팬들의 사랑을 받는 사람 / star: 주연으로 출연하다 / academy: 유소년팀 / prior to: ~에 앞서, 이전에
|
4. 제작 일지: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합니다! |
2023년 7월, ㅇㅇㅇ로부터 제안 메일을 받았습니다. '영어콘텐츠 맛집'으로 소문난 러너블에게 펀딩을 제안한다는 내용이었어요.
메일을 받았을 때 깜짝 놀랐어요. 내부적으로 몇 번 도전하려 했지만 '아직 때가 아니다'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러나 이번에는 많은 고민과 논의를 거쳐 펀딩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오랫동안 러너블을 지켜봐 주신 여러분에게 그 고민의 과정을 공유하고자 해요.😊
러너블은 작년 7월, '20평 크기의 오프라인 학원'에서 '100% 온라인 학원'으로 전환하며 [콘텐츠와 챌린지]에 올인하기로 결정했죠. 데일리러너를 위해 질 좋은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했어요. 사실 이전에 전자책 10여 권을 만들었지만, 티처조 혼자 제작한 것이어서 내놓기 부끄럽고, 퀄리티에 대한 욕심과 관심을 받지 못할까 봐 공개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진정한 영어콘텐츠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팀빌딩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스크립트 제작이 가능한 원어민 티처 Kayla와 번역 경력이 있는 티처 르네가 함류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투자를 하다 보니 지난 1년 동안 티처조의 인건비는 0원에 가깝게 됐죠😥 (티처조는 오프라인 학원을 운영했을 때 모아둔 돈으로 지내고 있대요🙄)
대신 좋은 영어콘텐츠를 데일리러너에게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 2,000권 이상 판매한 전자책 3권과 베스트셀러 종이책 1권을 통해 의미있는 성과를 이루었으니까요😍
그러면서 확신이 생겼습니다. 데일리러너 영어실력에 필요한 '콘텐츠'는 바로 이거구나!하면서요. 10권의 실패, 4권의 성공을 토대로 이번엔 <8권의 세트를 기획했습니다. 펀딩을 통해 이 세트를 제작하려 합니다. 여러분의 응원과 지원을 기쁘게 기다리고 있어요. 다양한 무료이벤트(전자책, 강의, 챌린지 등)도 진행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그럼 2가지가 궁금하시죠?
①어떤 펀딩 사이트일까? ②8권의 세트는 어떤 컨셉일까?
(**크라우드 펀딩이란? 응원하는 사람에게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지원을 받아 함께 서비스/상품을 만들어 가는 방식) |
5. 문화: '학원'에 대한 한국과 미국 문화 차이 |
학창시절에 학원 몇 개 다니셨어요? 저는 2~3개는 다녔던 것 같아요. 종류도 다양했어요. 피아노, 수학, 영어, 컴퓨터 학원 등등이요. 꼭 시험 준비가 아니더라도 다니곤 했죠. 그런데 Kayla는 학원에 다니는 미국인을 거의 본 적이 없다고 해요. 학원은 어려운 시험을 준비할 때만 간다고요😲 아래 글을 읽으며 문화 차이에 대해 알아봅시다. 문화글은 단어 하나, 문법 하나 따져가며 정독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쭉 훑어보며 가볍게 공부하셔도 충분합니다👍
❓❗ 아래 글을 읽고 2가지 질문에 대한 본인 생각을 영어로 말해보세요! Q1) Have you ever attended a cram school? Why? 학원에 다닌 적이 있나요? 그 이유는요?
Q2) What do you think about Korea’s focus on education? 한국의 교육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
✍Cram Schools 학원 I’m sure most of you are familiar with cram schools in Korea. Almost everyone attends at least one. There are all different kinds of cram schools as well. There are schools for language learning, math, science, and test preparation. Most people who go to public school also go to cram schools. It’s pretty amazing. 한국인이라면 한국 학원 시스템에 대해 대부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대다수가 적어도 한 군데는 다닌다. 종류도 무척 다양하다. 어학, 수학, 과학, 입시 준비 학원 등이 있다. 공립학교에 다니는 학생들도 대부분 학원에 다닌다. 정말 놀랍지 않은가?
It’s not that way in the U.S. I don’t personally know anyone who went to a cram school. Quite a few people will even say that the U.S. doesn’t have any cram schools. (We do have a few, though.)
미국은 이렇지 않다. 아는 사람 중에는 학원에 다니는 사람이 없다. 심지어 미국에는 학원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도 꽤 있을 것이다. (사실 몇 군데 있기는 하지만.)
They’re mostly used by people who need to prepare for a test. SAT and GRE schools are probably the most common. I’m not sure how much tuition is, but I think they’re pretty expensive. Most Americans just study by themselves. They buy a test-prep book and study alone or with themselves. It’s very different from Korea. 학원은 주로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다닌다. SAT, GRE 준비 학원이 아마 가장 흔할 것이다. 비용이 얼마인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꽤 비싼 듯하다. 대부분의 미국인은 혼자 공부한다. 시험 준비용 책을 사서 혼자 공부하거나 몇몇이 모여 공부한다. 이런 점이 한국과는 매우 다르다.
|
✨ <뉘앙스 형용사 100> 정식 오픈!
사전예약을 성공적으로 마친 전자책이 정식 오픈했습니다! 러너블이 '콘텐츠 맛집'으로 소문난 이유가 궁금하다면 전자책 딱 1권만 신청해보세요😊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해드릴 자신 있습니다✌
🔻데일리러너 후기 중 일부 "공부를 시작해보니 그동안 지쳐서 중간에 포기했던 책들과 다르게 기억에도 잘 남고 흥미도 생겼습니다!" |
Notice! 💬 러너블 인스타그램에서 공부자료, 방법, 꿀팁을 얻어갈 수 있어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
오늘도 148번째 러너블레터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러너블팀 : 매니저 린지, 티처조, 티처 르네, 티처 케일라>
러너블레터에 바라는 점이나 아쉬운 점은 (이곳)에 남겨주세요. 러너블은 데일리러너들의 피드백을 사랑합니다.
|
|
have를 ‘가지다’로만 외우셨나요? 물론 ‘가지다’란 뜻도 맞고 무척 자주 써요. 하지만 뜻에서 그치지 않고 ‘구조와 모양’을 함께 기억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야 내 손으로 문장을 만들 수 있으니까요.
준비 안 해도 돼? [=준비해야 되지 않아?]
B: You're right! I have a show to host.
맞아! 쇼를 진행해야 돼.
🔶 다이어리로 'have' 이해하기
친구가 다음 주말에 함께 해변에 가자고 했다. 아쉽게도 나는 이미 휴가 계획이 잡혀 있어서 함께 갈 수가 없다. 못 가는 점을 이해해 주길 바란다.
help를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help의 모양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거예요. help의 대표적인 모양은 [help someone with someone]입니다. 낯선 with를 쓰지 못하고 익숙한 ‘to동사와 동사원형’만 쓰게 되지요. with를 써서 좋은 점은 ‘동사를 생략하고 의미를 전할 수 있다’입니다.
이 프린터 (작동하는 것) 좀 도와줄래요?
B: Sure. Is it not working again?
물론이죠. 또 이상해요? [=작동하지 않나요?]
On my wedding day, I hired someone to help me with my hair. I wanted to put half my hair up and have the rest hang down in waves. It was very complicated but it looked beautiful.
결혼식 날에 머리를 도와줄 사람을 구해 머리를 맡겼다. 머리를 반쯤 올리고 나머지는 웨이브를 넣어 늘어뜨리고 싶었다. 되게 복잡했지만 아름답게 잘 됐다.
1️⃣ I have trouble with directions.
나 길치야.
2️⃣ I have trouble with sleeping.
나는 잠드는 데 어려움이 있다.
3️⃣ I have trouble with math.
나는 수학이 힘들다.
4️⃣ I've been having trouble with my knee.
무릎이 아파서 애를 먹고 있어.
역시나 만족! 특히 잘 짜여진 영어일기 문장들과 그 안에서 적용된 구동사들, 그리고 구동사들을 기억하기 쉽게 반복하는 구조가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자료들로 혼자 공부할 때 활용도가 아주 높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저는 쉽게 영어공부를 포기하는 편이었고 왕초보단계 책이나 강의들만 찾아다니다 보니 재미가 없었는데 러너블 교재들 덕분에 조금씩 영어 흥미를 찾고 있습니다! 공부를 좀 더 해보고 리뷰를 남길까 싶었는데 시간이 더 지난다고 해서 제 만족도가 달라질 것 같지 않아서 얼른 리뷰 남깁니다! 내년에 준비하시는 프로젝트들도 열심히 기다리겠습니다!!
** climb up: ~에 오르다 / jersey: 유니폼 / rival: 필적하다
프랑스 신문 파리지앙(Le Parisien)은 음바페의 유니폼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여전히 가장 많이 팔리지만 이강인의 유니폼 판매량이 2018 월드컵에서 우승한 음바페의 유니폼 판매량을 이미 온라인상에서 앞섰다고 지난주(10월 넷째 주) 보도했다.
** offline store: 오프라인 매장 / outpace: 앞지르다, 앞서다
이강인은 6세 때 “날아라 슛돌이” 방송 프로그램에 주연으로 출연한 이후 한국 축구의 미래로 여겨져 왔고 한국 축구 팬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방송 출연 몇 년 뒤 발렌시아로 이적했고 유소년팀에서 10년을 보냈다. 그는 PSG에 합류하기 전에 스페인에서 활약했다.
Q1) Have you ever attended a cram school? Why?
학원에 다닌 적이 있나요? 그 이유는요?
Q2) What do you think about Korea’s focus on education?
한국의 교육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Cram Schools
학원
I’m sure most of you are familiar with cram schools in Korea. Almost everyone attends at least one. There are all different kinds of cram schools as well. There are schools for language learning, math, science, and test preparation. Most people who go to public school also go to cram schools. It’s pretty amazing.
한국인이라면 한국 학원 시스템에 대해 대부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대다수가 적어도 한 군데는 다닌다. 종류도 무척 다양하다. 어학, 수학, 과학, 입시 준비 학원 등이 있다. 공립학교에 다니는 학생들도 대부분 학원에 다닌다. 정말 놀랍지 않은가?
It’s not that way in the U.S. I don’t personally know anyone who went to a cram school. Quite a few people will even say that the U.S. doesn’t have any cram schools. (We do have a few, though.)
미국은 이렇지 않다. 아는 사람 중에는 학원에 다니는 사람이 없다. 심지어 미국에는 학원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도 꽤 있을 것이다. (사실 몇 군데 있기는 하지만.)
They’re mostly used by people who need to prepare for a test. SAT and GRE schools are probably the most common. I’m not sure how much tuition is, but I think they’re pretty expensive. Most Americans just study by themselves. They buy a test-prep book and study alone or with themselves. It’s very different from Korea.
학원은 주로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다닌다. SAT, GRE 준비 학원이 아마 가장 흔할 것이다. 비용이 얼마인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꽤 비싼 듯하다. 대부분의 미국인은 혼자 공부한다. 시험 준비용 책을 사서 혼자 공부하거나 몇몇이 모여 공부한다. 이런 점이 한국과는 매우 다르다.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해드릴 자신 있습니다✌
🔻데일리러너 후기 중 일부
"공부를 시작해보니 그동안 지쳐서 중간에 포기했던 책들과 다르게 기억에도 잘 남고 흥미도 생겼습니다!"
learnable_@naver.com
수신거부 Unsubscribe
📌
러너블ㅣBuild Your English Brain🧠
러너블은 성인 누구나 '영어식사고'를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교육브랜드에요.
챌린지, 전자책, 레슨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곧 만나요 :)
영어로 생각해야 영어가 나온다
https://learnab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