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러너, 러너블 매니저 린지입니다.
러너블에는 미국 원어민 티처가 두 명 있어요! 바로 Coleen과 Kayla입니다. 러너블이 만드는 모든 영어 콘텐츠는 원어민이 직접 작성하고 감수하고 있어요. 특히 구동사 코너에 있는 'Think in English'는 원어민이 실제로 머릿속에서 떠올리는 그 뉘앙스를 담은 '러너블만의 영어식사고 코너'예요. (부트캠프 자료와 전자책에 있는 'Think in English'도 마찬가지입니다.) 솔직히, 이렇게까지 미국 원어민이 함께하는 영어교육 브랜드... 흔치 않아요😉 그러니 오늘도 믿고, 러너블하세요💛 |
1. look과 down을 함께 쓰면 무슨 뜻? |
쉬운 단어로 이루어진 구동사 1개를 함께 배워보는 코너입니다! 순서대로 따라 가면 구동사 'look down'을 영어식사고로 이해할 수 있어요.
1️⃣ Teacher Joe's Tip 우리말의 ‘깔보다, 얕잡아 보다’와 비슷한 뜻으로 ‘내려다보다’가 있어요. 말 그대로 내가 더 우월해서 상대보다 높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죠. 이때 구동사 look down을 써서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뉘앙스를 전달합니다. 정리하면, 구동사 look down on someone을 써서 상대를 안 좋게 보는 의미가 되네요.
2️⃣ Think in English When we “look down” on others, we think we are better than them. We might think we are more attractive, intelligent, or well-off than someone else. This is typically considered rude behavior, as we shouldn’t think we’re better than others.
3️⃣ 짧은 문장으로 이해하기 ex1) Don’t look down on others. (남들을 무시하지 마.) ex2) She looks down on people who buy luxury goods. (그녀는 명품을 사는 사람들을 얕잡아 본다.)
ex3) He looks down on people who don’t have a college degree. (그는 대학 학위가 없는 사람들을 깔본다.)
4️⃣ 대화로 반복하기 A: How’s the job hunting going? B: Not well. I might have to get a job at a fast-food restaurant. Yuck. A: Hey, don’t look down on fast food workers. They work hard. B: I’m sorry. You’re right.
A: 구직 활동은 어떻게 돼 가고 있어? B: 잘 안되고 있어. 패스트푸드점에 취직해야 할지도 몰라. 으악. A: 패스트푸드점 직원을 무시하지 마. 열심히 일한다고. B: 미안. 네 말이 맞아. |
2. 초급자가 영어 학원비 20만 원 아낀 책 추천 |
아래에서 해당되는 것이 있나요?
✅ 영어를 배운 적 없는 왕초보다. ✅ 영어를 5년 ~ 10년 만에 다시 시작한다. ✅ 영어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싶다.
그렇다면 영어 초급자일텐데요. 하지만 주의하세요!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에 무턱대고 강의를 결제하거나, 옛날에 학교에서 배웠던 방식으로 무조건 따라 쓰면서 외우는 건 이제 안 됩니다. 시간만 낭비돼요.
초급자에게 강력 추천하는 책 한 권을 추천드릴게요. (광고, 홍보 아니에요❌) 배운 대로 실천만 한다면 초보 탈출 바로 가능하답니다! |
6,480원으로 영어 초보 마스터? 진짜 가능? |
바로 EBS에서 나온 "Start English(스타트 잉글리쉬)"를 추천드립니다. EBS 방송 월간 교재예요. 이 책은 한 달에 6,480원, 하루 27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영어를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영어 초보에게는 부담 없는 가격일 거예요. 하지만 싸다고 무시하면 안 돼요!
강의도 있거든요. 평일 오전 7시~7시 20분까지 무료로 라디오 방송을 들을 수 있고, 오후 7시~7시 20분까지 재방송으로도 들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안 맞는 분들은 월 4,900원만 내면 오디오 어학당에서 무제한으로 언제든지 들을 수 있어요. 그럼 지금부터 이 교재를 초급자에게 추천하는 3가지 이유를 알려드릴게요. |
초보자들은 처음에는 의욕이 넘쳐서 너무 많은 양을 공부하려 하지만, 금방 지쳐서 포기하게 돼요. Start English는 하루 20분 방송 분량이고, 책으로는 6페이지 정도로 초보자가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양이에요.
초급자일수록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해요. 그러니 더 하고 싶어도 참고, 너무 하기 싫어도 정해진 만큼은 꼭 하고 자는 습관을 들여야 해요. 이렇게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새 영어 실력이 쑥쑥 늘어나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이 책에서는 균형 잡힌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요. 3가지 상황을 예시로 들어 설명해 주고, 발음도 짚어주며, 단어에서 문장으로 확장시켜주는 체계적인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균형 잡힌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죠. 초보자가 공부하기에 정말 좋게 만들어진 책이에요. 교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Start English는 두 명의 호스트가 진행하고 있어요. 한 분은 교포, 한 분은 영어권 원어민입니다. 우리 말을 많이 하지만 중간중간 영어를 섞어서 쓰기도 해요. 2명의 강사가 전담으로 영어를 가르쳐 주는 가성비 영어 수업인 셈이죠. 특히나 원어민이 직접 교재를 만들기 때문에 실전에서 진짜로 쓰이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믿고 배울 수 있죠! |
책을 200% 활용하는 5단계를 소개해드려요! |
여기까지 봤으면 바로 서점으로 달려가서 책을 구매하고 싶으실 텐데요. 아직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무턱대고 책만 사면 결국 다시 포기하게 될 거예요. 영어 초보자가 자주하는 실수, 이 책을 200% 활용하는 5가지 방법을 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영어 초급자라면 딱 한 달만 'Start English'에 도전해보세요! |
3. 미국 사람들은 이 문화 덕분에 쉽게 친해져요! |
오늘 소개해드릴 문화가 미국에서는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훈훈한 문화이니 기대하세요! Coleen의 글을 통해 함께 살펴볼까요?
✅ 글: 미국인 티처 Coleen @dailyteacer_coleen ✅ 번역: 티처 Renee @reneecho.ld
(러너블레터의 꽃인 '미국 문화' 콘텐츠는 미국인 티처가 직접 작성하고, 전문 번역가가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어요. 챗GPT가 아닌, 살아있는 경험이 담긴 진짜 이야기랍니다. 앞으로도 영어식사고와 문화를 러너블이 꼼꼼히 챙겨드릴게요😊) |
🎁 Exploring the Give and Take Culture in the US 미국의 ‘기브 앤 테이크’ 문화
Giving and taking are important in many societies as fundamental human actions, where there’s an expectation that when a person gives, they’ll receive something in return. In both social and professional relationships, the give-and-take culture plays a key role in building connections. In the U.S., this is seen in social interactions and charitable giving. 주고받는 것은 사회에서 인간의 기본적인 행동으로 중요하게 여겨지죠. 누군가 무언가를 주면, 언젠가는 그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거라는 기대가 생기게 마련입니다. 사회적 관계든 직장 내 관계든, 기븐 앤 테이크 문화는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요. 미국에서는 이런 문화가 일상적인 사회적 교류나 자선 활동 속에서 잘 드러납니다.
American communities are built on social interactions. Saying "hi," "good morning," or starting a conversation with a neighbor is common. Once a relationship is established, neighbors often ask for help with tasks like moving. If a neighbor asks for help with car repairs, you can expect a favor in return later, though it may not be immediate. 미국의 지역 사회는 사람들 사이의 교류를 바탕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hi," "good morning," 같은 인사를 주고받거나 이웃과 대화를 시작하는 건 아주 흔한 일이죠. 어느 정도 관계가 형성되면, 이웃끼리 이사 같은 일을 도와달라고 부탁하기도 해요. 예를 들어, 이웃이 자동차 수리를 도와달라고 하면, 바로는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도움을 되돌려받을 수도 있겠구나 하고 기대할 수 있는 분위기죠.
In most cases, Americans believe in giving without expecting anything in return. According to a study, 72% of people give because of altruism and a connection to their community. This is seen in volunteering, participating in community cleanups, or practicing "paying it forward," where one does something good to pass on kindness. 하지만 대다수의 미국인은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둡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의 72%는 이타심과 지역 사회에 대한 소속감 때문에 기부하거나 나눔을 실천한다고 해요. 이러한 마음은 자원봉사, 지역 청소 활동, ‘페잉 잇 포워드 (Paying it forward), 즉 받은 선행을 다른 사람에게 이어주는 실천을 통해 나타납니다.
In the U.S., give and take come in many forms. While it creates a strong sense of community, America is built on giving without a set due date for return. 미국에서는 ‘기브 앤 테이크’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며, 이는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미국 사회는 ‘언제 되돌려받을지 정해져 있지 않아도 먼저 주는 문화’ 위에 든든히 서 있습니다. |
❓❗ 위 글을 읽고 2가지 질문에 대한 본인 생각을 영어로 말해보세요!
Q1) Do you think it’s good to do something without expecting anything in return? Why or why not? 대가를 바라지 않고 하는 행위가 좋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요?
Q2) What do you think about the idea of “paying it forward?” “페잉 잇 포워드 (paying it forward)” 라는 개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받은 선행을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것) |
영어식사고를 배우고 싶다면, 러너블이 2가지 방법으로 도와드릴게요.
<영어식사고 200 부트캠프> : 현재 1~8기에서 매달 200명 가까이 참여하고 있어요. 10개월간 러너블이 직접 제작한 고퀄리티 자료와 체계적인 학습법, 철저한 복습 시스템, 1:1 맞춤 케어, 라이브 특강, 미국 원어민 티처의 스피킹/라이팅 피드백까지 모두 제공합니다.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확실히 변화시켜 드릴게요!
<필사 300문장> : 누적 500권 이상 판매된 러너블 필사 전자책이에요. 정확한 필사 가이드, 티처의 해설, 스피킹 실력으로 이어지는 복습 방법 등이 담겨있어요. 필사를 하고 있는데도 영어 실력이 그대로였다면, 이 전자책을 추천드립니다! |
💛 해설은 티처 조 영어는 티처 Coleen, Kayla 번역은 티처 르네
기획/작성은 매니저 린지 216번째 러너블레터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러너블레터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이곳)에 남겨주세요. 러너블은 데일리러너들의 피드백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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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블영어 learnable_@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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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의 ‘깔보다, 얕잡아 보다’와 비슷한 뜻으로 ‘내려다보다’가 있어요. 말 그대로 내가 더 우월해서 상대보다 높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죠. 이때 구동사 look down을 써서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뉘앙스를 전달합니다. 정리하면, 구동사 look down on someone을 써서 상대를 안 좋게 보는 의미가 되네요.
ex1) Don’t look down on others.
(남들을 무시하지 마.)
ex2) She looks down on people who buy luxury goods.
(그녀는 명품을 사는 사람들을 얕잡아 본다.)
ex3) He looks down on people who don’t have a college degree.
(그는 대학 학위가 없는 사람들을 깔본다.)
B: Not well. I might have to get a job at a fast-food restaurant. Yuck.
A: Hey, don’t look down on fast food workers. They work hard.
B: I’m sorry. You’re right.
B: 잘 안되고 있어. 패스트푸드점에 취직해야 할지도 몰라. 으악.
A: 패스트푸드점 직원을 무시하지 마. 열심히 일한다고.
B: 미안. 네 말이 맞아.
아래에서 해당되는 것이 있나요?
✅ 영어를 배운 적 없는 왕초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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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EBS에서 나온 "Start English(스타트 잉글리쉬)"를 추천드립니다. EBS 방송 월간 교재예요. 이 책은 한 달에 6,480원, 하루 27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영어를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영어 초보에게는 부담 없는 가격일 거예요. 하지만 싸다고 무시하면 안 돼요!
강의도 있거든요. 평일 오전 7시~7시 20분까지 무료로 라디오 방송을 들을 수 있고, 오후 7시~7시 20분까지 재방송으로도 들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안 맞는 분들은 월 4,900원만 내면 오디오 어학당에서 무제한으로 언제든지 들을 수 있어요. 그럼 지금부터 이 교재를 초급자에게 추천하는 3가지 이유를 알려드릴게요.
초보자들은 처음에는 의욕이 넘쳐서 너무 많은 양을 공부하려 하지만, 금방 지쳐서 포기하게 돼요. Start English는 하루 20분 방송 분량이고, 책으로는 6페이지 정도로 초보자가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양이에요.
초급자일수록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해요. 그러니 더 하고 싶어도 참고, 너무 하기 싫어도 정해진 만큼은 꼭 하고 자는 습관을 들여야 해요. 이렇게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새 영어 실력이 쑥쑥 늘어나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Start English는 두 명의 호스트가 진행하고 있어요. 한 분은 교포, 한 분은 영어권 원어민입니다. 우리 말을 많이 하지만 중간중간 영어를 섞어서 쓰기도 해요. 2명의 강사가 전담으로 영어를 가르쳐 주는 가성비 영어 수업인 셈이죠. 특히나 원어민이 직접 교재를 만들기 때문에 실전에서 진짜로 쓰이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믿고 배울 수 있죠!
오늘 소개해드릴 문화가 미국에서는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훈훈한 문화이니 기대하세요! Coleen의 글을 통해 함께 살펴볼까요?
✅ 글: 미국인 티처 Coleen @dailyteacer_coleen
✅ 번역: 티처 Renee @reneecho.ld
(러너블레터의 꽃인 '미국 문화' 콘텐츠는 미국인 티처가 직접 작성하고, 전문 번역가가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어요. 챗GPT가 아닌, 살아있는 경험이 담긴 진짜 이야기랍니다. 앞으로도 영어식사고와 문화를 러너블이 꼼꼼히 챙겨드릴게요😊)
🎁 Exploring the Give and Take Culture in the US
미국의 ‘기브 앤 테이크’ 문화
Giving and taking are important in many societies as fundamental human actions, where there’s an expectation that when a person gives, they’ll receive something in return. In both social and professional relationships, the give-and-take culture plays a key role in building connections. In the U.S., this is seen in social interactions and charitable giving.
주고받는 것은 사회에서 인간의 기본적인 행동으로 중요하게 여겨지죠. 누군가 무언가를 주면, 언젠가는 그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거라는 기대가 생기게 마련입니다. 사회적 관계든 직장 내 관계든, 기븐 앤 테이크 문화는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요. 미국에서는 이런 문화가 일상적인 사회적 교류나 자선 활동 속에서 잘 드러납니다.
American communities are built on social interactions. Saying "hi," "good morning," or starting a conversation with a neighbor is common. Once a relationship is established, neighbors often ask for help with tasks like moving. If a neighbor asks for help with car repairs, you can expect a favor in return later, though it may not be immediate.
미국의 지역 사회는 사람들 사이의 교류를 바탕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hi," "good morning," 같은 인사를 주고받거나 이웃과 대화를 시작하는 건 아주 흔한 일이죠. 어느 정도 관계가 형성되면, 이웃끼리 이사 같은 일을 도와달라고 부탁하기도 해요. 예를 들어, 이웃이 자동차 수리를 도와달라고 하면, 바로는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도움을 되돌려받을 수도 있겠구나 하고 기대할 수 있는 분위기죠.
In most cases, Americans believe in giving without expecting anything in return. According to a study, 72% of people give because of altruism and a connection to their community. This is seen in volunteering, participating in community cleanups, or practicing "paying it forward," where one does something good to pass on kindness.
하지만 대다수의 미국인은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둡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의 72%는 이타심과 지역 사회에 대한 소속감 때문에 기부하거나 나눔을 실천한다고 해요. 이러한 마음은 자원봉사, 지역 청소 활동, ‘페잉 잇 포워드 (Paying it forward), 즉 받은 선행을 다른 사람에게 이어주는 실천을 통해 나타납니다.
In the U.S., give and take come in many forms. While it creates a strong sense of community, America is built on giving without a set due date for return.
미국에서는 ‘기브 앤 테이크’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며, 이는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미국 사회는 ‘언제 되돌려받을지 정해져 있지 않아도 먼저 주는 문화’ 위에 든든히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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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선행을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것)
영어식사고를 배우고 싶다면, 러너블이 2가지 방법으로 도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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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은 티처 조
learnable_@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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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블ㅣ영어로 생각해야 영어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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