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ㅣtake의 40개 뜻을 모두 알아야 하는 이유

러너블
2023-11-20

데일리러너! 러너블 매니저 린지입니다.

러너블의 모든 자료는 [아는 영어]로 되어 있어요! 즉, 어려운 단어를 암기하지 않아도, 이미 알고 있는 단어로도 충분히 영어를 쉽게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아는 단어인데, 막상 쓰려면 못 쓰겠고, 뜻이 여러 개가 있어 헷갈리기도 해요. 그래서 러너블이 하나하나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러너블레터, 인스타그램,유튜브, 블로그에서요! [아는 영어]는 알면 알수록 더욱 재미있어져요. 진짜 원어민이 쓰는 영어가 보이고, 들리니까요. 그러다 말하게 된답니다 :)

그럼 150번째 러너블레터 시작합니다. 이번 주도 러너블하러 가요💛

데일리러너를 위한 이번 주 러너블레터 
1️⃣ 아는 단어: kill과 leave
2️⃣ 아는 단어: 'pass'를 '보내다'에만 쓰지 않기
3️⃣ 공부 자료: 영어의 8가지 영역을 배워야 하는 이유 ②
4️⃣ 영어 습관: 영어 단어를 ‘넓게’ 파지 말고 ‘깊게’ 파기
5️⃣ 문화: '13일의 금요일'에 대한 미국 문화

1. 아는 단어: kill과 leave
영어는 동사 하나로 수백 가지 상황을 말할 수 있는 언어입니다. 바꿔 말하면 우리가 이미 아는 단어만으로도 다양한 상황에서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뜻이죠. 티처조가 15년 동안 매일 영어를 배우고 가르치며 한국 학습자에게 가장 필요한 동사 48개를 책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의 아는 단어는 'kill'과 'leave'입니다.

1️⃣ 아는 단어 'kill'을 진짜 쓰려면?
kill의 기본 의미는 ‘죽이다’입니다. 이 뜻만 알면 동사 kill을 공포 영화나 범죄 드라마에서만 쓰는 것 같은데요. 실제 구어체에서도 자주 씁니다. 무언가 죽을 만큼 힘들 때, 힘들거나 괴로워서 죽을 지경일 때 [sth is killing me] 모양으로 말하죠. 예를 들어 어제 2만 보를 걸어서 다리가 아픈 상황에서는 “My feet are killing me.”가 됩니다. 발이 아파 죽겠다는 뜻이죠. 이외에도 강아지 세 마리를 동시에 키우는 상황, 투 잡을 병행하는 상황에서 kill을 떠올려 보겠습니다.

🔶 다이얼로그로 'kill' 이해하기
A: I have to say, having three puppies is killing me!
강아지 세 마리를 키우느라 죽겠어요!
B: I'm sure it's a lot of work.
정말 손이 많이 가겠네요.

🔶 다이어리로 'kill' 이해하기
I recently picked up a part time job so that I could make some extra money. But working my full time job plus my part time job is killing me. I think I'll have to quit soon.
최근에 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어요. 하지만 정규직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느라 너무 힘들어요. 곧 그만둬야 할 것 같아요.
 

2️⃣ 아는 단어 'leave'를 진짜 쓰려면?
leave의 기본 의미는 ‘떠나다, 남기다’입니다. 둘 중 ‘남기다’의 의미와 모양을 배워볼 텐데요. [leave someone / something + 형용사] 모양을 기억해 주세요. 사람, 동물, 사물, 상황 등을 형용사 상태로 둔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경우에 우리말 모양을 똑같이 영어 모양으로 옮기면 쓰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leave가 들어간 문장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영어식 모양에 익숙해지는 것이 좋지요. 개를 건드리지 말라고 하는 상황, 한강 공원에서 피크닉을 한 후 치우지 않은 상황에서 leave를 떠올려 보세요!

🔶 다이얼로그로 ‘leave’ 이해하기
A: Please leave the dog alone!
제발 개를 건드리지 마세요!
B: But she looks so cute.
근데 너무 귀여워요.

🔶 다이어리로 'leave' 이해하기
I visited the Han River a few weeks ago. I was shocked because some people had left the park really messy. They hadn't cleaned up their picnic at all!
몇 주 전에 한강에 갔어요. 일부 사람들이 한강 공원을 정말 지저분하게 만들어서 충격을 받았어요. 그들은 피크닉 자리를 전혀 치우지 않았어요!


✅ 종이책 1호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에 있는 kill과 leave을 다뤘어요.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은 분은 아래 링크에서 살펴보세요.
📚교보문고는 (여기) l 예스24는 (여기) l 알라딘은 (여기)
2. 아는 단어: 'pass'를 '보내다'에만 쓰지 않기
지금부터 [아는 영어] 퀴즈 나갑니다😎 위 이미지를 봐도 되고 아래 텍스트를 봐도 돼요!

✅ 퀴즈!
'유튜브를 보며 시간을 때우는 걸 좋아해'를 영어로? (힌트: pass) 

✅ 정답은?
정답은 무엇일까요? 바로 'I like to pass the time watching Youtube.'입니다. 
pass를 '보내다'라고만 외우면 '시간을 때우다'를 떠올릴 수 없어요. pass와 the time을 연결해서 자연스러운 영어 조합으로 말해보세요 :) 

✅ [pass the time]의 예시 2개
ex1) I hate having to pass the time without my phone.
(휴대폰 없이 시간을 때워야 하는 것이 싫어요.)
ex2) What do you like to do to pass the time?
(시간을 때울 때 뭐 하는 걸 좋아하세요?)

✅ kill time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kill time은 비교적 목적이 없고, 의미가 없고, 비생산적인 것을 하며 시간을 때우는 상황에서 써요. (aimless or mindless) 반면 pass the time은 비교적 의도적이고 긍정적이고 즐거운 것을 하며 시간을 때우는 상황에서 쓰죠. (purposeful or enjoyable) 우리말은 둘 다 ‘때우다’로 써도 괜찮아요🙌

"스피킹할 때 아는 영어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 다시 한 번 실감했어요!"
"🤔원래 알고 있던 단어를 왜 따로 공부해야 돼?" 라는 생각해본 적 있나요? 그렇다면 조민* 데일리러너의 후기를 꼭 읽어보세요. [매일, 48개 동사 하나씩 깨부수기] 챌린지를 참여하면서 '기본 동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대요. 특히 스피킹할 때요! 영어의 열정도 함께 나누고 싶다는 조민* 데일리러너의 솔직한 후기를 꼭 읽어보세요. 
✅ 조민* 데일리러너의 후기 

티처조의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 책이 영어 학습 교재를 탐색하던 저의 눈에 쏙 들어와서 함께 하게 된 기본동사 온라인챌린지!

이번 기회를 통해서 영어회화에 기본 동사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 다시 한번 실감했어요. 새로운 단어를 알아가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단어들이 주는 깨달음이 짜릿해서 챌린지를 하는 매일매일이 즐거웠습니다^^
어떤 날엔 살짝 지쳐서 쉬어가고 싶어질 때도 있었지만, 한결같은 마음으로 데일리러너들의 영어학습을 응원해 주시는 티처들과 데일리리더님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어요.

영어를 향한 열정이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의욕이 솟았던 것 같아요😍 영어를 배우면서 혼자만의 외로운 싸움이라고 느끼지 않도록 '혼자가 아니야. 우리 함께 가자!'는 메시지를 끊임없이 전해주는 러너블~ 감동이었어요!

3. 공부 방법: 영어의 8가지 영역을 배워야 하는 이유
러너블은 [아는 영어 + 8가지 영역 + 영어습관]으로 영어실력을 늘려주는 온라인 영어학원입니다! 그런데 왜 [8가지 영역]을 모두 배워야 할까요? 첫 번째 이유는 '영어의 구멍을 메우기 위해서'라고 전 편에 알려드렸죠. (자세히 보기) 이제 두 번째 이유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영어 실력을 늘리고 싶다면 꼭 읽어보세요.
💌작성: 티처조 @dailylearner_

둘째, 지루하지 않기 위해서 (burnout vs. boreout)

영어 배우기를 중간에 포기한 적이 있다면, 자신에게 그 이유를 물어보자. 영어 공부를 지나치게 열심히 하는 바람에 지쳤는지, 영어 공부가 너무 지루해서 그만뒀는지. 이런 현상을 영어로 'burnout'과 ‘boreout’이라고 부른다.

번아웃[=burnout]은 과도하게 공부하다가 심신이 지친 상태를 말한다. 반면 보어아웃[=boreout]은 지루한 영어 콘텐츠로 따분한 인강을 듣다가 영어의 재미를 느끼지 못한 상태를 말한다. 이 두 가지 상태가 반복되면 영어와 멀어지게 되고, 영어의 안 좋은 추억만 쌓이게 된다. 결국 자신은 언어에 재능이 없다며 영어와 이별하게 된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15년 동안 영어 강의를 하면서 영어를 너무 열심히 해서 지친 사람보다 영어가 지루해져서 그만두는 사람을 훨씬 많이 봤다. 번아웃은 이민을 앞둔 가장이 단기간에 어학 성적을 받아야 하는 경우와 외국계 직장인이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스크립트를 달달 암기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보지 못했다.

보어아웃은 일주일에도 수십 명씩 목격한다.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지 이틀 뒤에 그만두는 사람, 일주일 뒤에 내가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까먹는 사람이 수두룩하다. 나는 이런 사람을 한 달 동안 매일 영어를 접하도록 변화시켰다. 중간에 며칠 휴식을 취하더라도 6개월 동안 영어를 지속하게 도와주는 방법을 연구했다. 지금까지 알아낸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8가지 영역을 번갈아 배우기'이다. 그러면 지루함을 극복할 수 있다. 예를 들어보자.

본격 영어를 배우기로 한 첫날, 1분짜리 쇼츠 영상으로 '듣기' 영역을 연습한다. 영상이 자동으로 반복되면서 '반복 듣기'를 통해 영어 소리의 노출을 늘린다. 다음 날에는 5줄짜리 짧은 글을 읽으며 '읽기' 영역을 배운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사전에서 찾아보고, 헷갈리는 문법이 보이면 블로그에 검색해 본다. 작심삼일의 고비인 셋째 날, 30초 동안 영어로 혼잣말을 하며 '말하기' 영역 훈련을 한다. 스크립트 없이 하루 일과를 영어로 묘사하고, 주말 계획도 영어를 말해본다. 그렇게 듣기, 읽기, 말하기 연습을 한다.

이렇게 8가지 영역을 번갈아 배우면 영어가 지루할 틈이 없어진다. 오히려 오늘은 어떤 영역에 집중할지 기대되기도 하고, 어떤 콘텐츠로 그 영역을 연습할지 설레기도 한다. 물론 매일 계획을 세우면 별도의 에너지가 드니, 일주일 단위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공부 시간도 10분~20분으로 대폭 줄여보자.

수업 시간에 농담처럼 얘기하는데, 단기간에 빠르게 느는 것은 사람의 '살'밖에 없다. 어떤 기술이건 천천히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익힐 수 있다. 천천히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것도 만만치 않은데, 이 과정이 지루하기까지 하면 어떨까? 결과는 불 보듯 뻔한다. burnout이 아닌 boreout을 피해야 영어 배움을 지속할 수 있다. 영어를 8가지 영역으로 접근해야 하는 두 번째 이유는 '지루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P.S. 다음 뉴스레터에서는 영어의 8가지 영역을 배워야 하는 세 번째 이유를 소개합니다 :)

4. 영어 습관: 영어 단어를 ‘넓게’ 파지 말고 ‘깊게’ 파기
take와 carcinogen[=발암 물질] 중 뭐가 더 어려운 단어일까요? 러너블은 take가 훨-씬 어려운 단어라고 생각해요. take를 네이버사전에서 찾으면 뜻이 무려 40개가 넘어요. carcinogen의 뜻은 달랑 1개입니다. ‘깊이’가 기준이라면 take가 어려운 단어가 됩니다. 그러니 단어의 개수가 아닌, 단어 하나의 여러 뜻을 먼저 배워야 해요.

혹시 “에이, 40가지를 다 쓴다고?”라고 생각하셨다면, “네, 정말 다 써요”라고 답을 드리고 싶어요. 여기서 한 번 더 관점을 바꿔볼까요? “take의 40가지 뜻을 언제 다 외워?”라고 걱정하는 대신에 “take만 알면 40가지 상황에서 다 쓸 수 있겠네!”라고 환호하는 거죠. take는 가성비 넘치는 단어입니다. 데일리러너는 뭐부터 배우실래요?

러너블과 함께 take와 같은 단어를 깊게 공부하고 싶다면 12월 [챌린지]에서 만나요! 4주 동안 [아는 영어]의 다양한 뜻이 담긴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

5. 문화: '13일의 금요일'에 대한 미국 문화
여러분은 '13일의 금요일'을 믿으시나요? 저는 괜히 한 번 더 달력에 눈길을 주곤 하는데요. 이 미신은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미국에서는 불길한 날로 생각한다고 합니다. 나가지 말고 집에만 있어야 한다고 말할 정도로요! 아래 원어민 티처 Kayla가 쓴 글을 읽으며 문화에 대해 알아봅시다. 문화글은 단어 하나, 문법 하나 따져가며 정독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쭉 훑어보며 가볍게 공부하셔도 충분합니다👍  


❓❗ 아래 글을 읽고 2가지 질문에 대한 본인 생각을 영어로 말해보세요!

Q1) Are any days seen as unlucky in Korea?
한국에서도 불길하다고 여겨지는 날이 있나요?


Q2) Do you believe in luck? Why or why not?
운을 믿나요? 그 이유는요?

✍Friday the 13th 

13일의 금요일


One interesting thing about American culture is our fear of Friday the 13th. It’s hard to trace exactly when this superstition started, but 13 has been considered unlucky for a long time. 

미국 문화 중 흥미로운 것이 13일의 금요일에 대한 두려움이다. 이 미신이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꽤 오랜 시간 13일은 불길한 날로 여겨져 왔다. 


If you follow the Marvel movies, then I’m sure you’ve heard of Thor and Loki. One superstition from Norse mythology says that the gods had a party and Loki showed up as the 13th guest. He caused trouble and 13 was considered unlucky from that point.

마블 영화를 좋아한다면 토르와 로키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한 미신에 따르면 신들이 파티를 열었는데, 로키가 13번째 손님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로키는 문제를 일으켰고 그때부터 13은 불길한 숫자로 여겨졌다.


In the Christian tradition, there were 12 disciples. However, during the Last Supper, there were 13 people present. Also, it’s said that Jesus died on a Friday. Therefore, Friday the 13th came to be seen as an unlucky combination. In popular culture, there have been many books and movies written about how unlucky Friday the 13th can be.
기독교 전통에는 12명의 제자가 있다. 하지만 최후의 만찬에는 13명이 참석했다. 또 예수님은 금요일에 돌아가셨다고 한다. 그래서 13일의 금요일이 불운의 조합으로 여겨지게 되었다. 대중문화에서는 13일의 금요일이 얼마나 불길한 날인지 보여주는 책과 영화가 많이 있다. 


 People believe bad things will happen on that day. In any year, there can be 1-3 Friday the 13th’s. People often say you should stay inside on those days. We’ll talk more about the number 13 in a later edition. For now, just be careful of Friday the 13th!

사람들은 그날에 안 좋은 일어날 거라고 믿는다. 어떤 해에는 13일의 금요일이 1~3개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런 날에는 나가지 말고 집에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숫자 13에 대해서는 다음 편에서 더 자세히 다뤄 볼 예정이다. 지금은 13일의 금요일만 조심하길!



💌작성: 미국인 티처 Kayla @dailyteacher_kayla
💌번역: 티처 Renee @daily_re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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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150번째 러너블레터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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