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ㅣ요청이 쏟아졌던 반복듣기 영상, 최초공개!

러너블
2023-11-27

데일리러너! 러너블 매니저 린지입니다.

벌써 23년도 끝나가고 있어요. 23년에는 작년보다 '더 나은 나'가 되셨나요?😊 러너블레터에서 매주 영어를 배웠다면 분명히 Better me가 되었을 거예요. 100% 장담해요!

11월에는 '영어'와 '미국 생활'이 만나 미국회사에 취직했다는 데일리러너 소식, '영어'와 '간호사'가 만나 호주 영주권에 도전한다는 데일리러너 소식이 있었어요! 본인의 삶과 커리어에 '영어'를 만날 기회를 꼭 주세요😊 폭풍성장할테니까요.

그럼 151번째 러너블레터 시작합니다. 이번 주도 러너블하러 가요💛

데일리러너를 위한 이번 주 러너블레터 
1️⃣ 아는 단어: let과 look
2️⃣ 아는 단어: 티처조가 뽑은 30문장 반복듣기
3️⃣ 공부 자료: 영어의 8가지 영역을 배워야 하는 이유 ③
4️⃣ 영어 습관: 지난 80년 동안 살면서 깨달은 20가지 교훈
5️⃣ 문화: '약혼'에 대한 미국 문화

1. 아는 단어: let과 look
영어는 동사 하나로 수백 가지 상황을 말할 수 있는 언어입니다. 바꿔 말하면 우리가 이미 아는 단어만으로도 다양한 상황에서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뜻이죠. 티처조가 15년 동안 매일 영어를 배우고 가르치며 한국 학습자에게 가장 필요한 동사 48개를 책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의 아는 단어는 'let과 'look'입니다.


1️⃣ 아는 단어 'let'을 진짜 쓰려면?
let의 기본 의미는 ‘놓아두다, 허용하다’입니다. 우리는 이 뜻을 모른 채 ‘let me know’를 그냥 외워서 사용하죠. 우선 ‘놓아두다’의 let을 보면 ‘그냥 흘러가게 내버려 두다’라는 의미로 ‘let it go’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허용하다’의 let은 ‘회사에서 금요일에 옷을 편하게 입도록 허용하다’라는 의미로 ‘let us wear jeans on Fridays’가 있죠. 문제는 ‘놓아두다, 허용하다’라는 딱 떨어지는 우리말 단어가 나오지 않아도 비슷한 상황에서 let을 떠올릴 수 있어야 하는 점입니다. 단어만 기억하면 초급이고, 단어와 상황을 묶어서 기억하면 중급이니까요!

🔶 다이얼로그로 'let' 이해하기
A: What did you like to do when you were younger?
어렸을 때 무엇을 좋아했나요?
B: My mom used to let us eat ice cream on the weekends.
엄마가 주말이면 아이스크림을 먹게 해주곤 했어요.

🔶 다이어리로 'let' 이해하기
A few weeks ago, I was really mad at my wife. She let the car run out of gas so I had to fill it up before work. It made me late for my morning meeting.
몇 주 전에 저는 아내에게 정말 화가 났어요. 아내가 차에 기름을 다 써서 출근 전에 주유를 해야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 회의에 늦었어요.
 

2️⃣ 아는 단어 'look'을 진짜 쓰려면?
look의 기본 의미는 ‘보다, 보이다’입니다. look 뒤에 오는 모양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지요. 크게 3가지 모양으로 [look + 형용사], [look like + 명사], [look like + 주어 동사]가 있는데요. 기본동사 look은 뜻이 어렵진 않지만 모양이 헷갈릴 때가 있으니, 모양에 집중해서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 봐야 합니다. 그래야 익숙해지니까요. 이번에는 [look + 형용사] 위주로 예문을 보겠습니다. 참고로 주어가 ‘사람, 사물, 상황’인지도 주의를 기울여 주세요. 그래야 문장을 보는 힘이 생겨요!

🔶 다이얼로그로 ‘look’ 이해하기
A: Why do you look so happy?
왜 그렇게 행복해 보여요?
B: I just got some good news from my professor.
방금 교수님으로부터 좋은 소식을 들었어요.

🔶 다이어리로 'look' 이해하기
Last summer, I picked some fresh strawberries at a farm. They looked so fresh I wanted to eat them right away. I took them home and made strawberry jam.
지난여름, 저는 농장에서 신선한 딸기를 땄어요. 딸기가 너무 신선해서 당장 먹고 싶었어요. 집에 가져가서 딸기잼을 만들었어요.


✅ 종이책 1호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에 있는 let과 look을 다뤘어요.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은 분은 아래 링크에서 살펴보세요.
📚교보문고는 (여기) l 예스24는 (여기) l 알라딘은 (여기)
2. 아는 단어: 티처조가 뽑은 30문장 반복듣기
요러너블 콘텐츠에 담긴 영어 문장을 <반복듣기> 영상으로 만들어달라는 요청을 정말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드디어 첫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러너블 <반복듣기> 영상은 이것이 다릅니다.
✅ [아는 영어]로 쉽게 말할 수 있는 문장
✅ 원어민이 실전에서 많이 쓰는 문장
✅ 영어스피킹에 직결되는 문장

첫 영상은 티처조가 직접 뽑은 30문장을 담았습니다. 우리말이 먼저 나오는데요. '영어로 뭘까?'하며 답은 유추해보고 들어보세요. 그럼 더 기억에 오래 남을 거예요 :) 댓글은 팀러너블에게 큰 힘이 되니 꼭 남겨주세요. 피드백도 환영😎

"사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거나 본인의 방식만 강요하는 강사, 만나보신 분?!"
"강의 중에 사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는 강사, 본인의 방식만 강요하는 강사"를 만나본 적 있나요? 그렇다면 송지* 데일리러너의 후기를 꼭 읽어보세요. 주로 그런 강사를 만나서 항상 불편한 마음이었대요.

그러다 러너블 [챌린지]에 참여했는데요. '매일 스스로 할 수 있는 영어공부'에만 집중되어 있어서 매우 만족한다고 합니다😊 혼자 공부할 수 있는 모든 환경세팅을 해준다고요. 송지* 데일리러너의 솔직후기 보러 가세요 :)
✅ 송지* 데일리러너의 후기 

제가 목표로 하는 영어공부는 시험 같은 목적이 있는 영어공부가 아니다 보니 그동안 학원을 가기보다는 온라인 클래스를 수강했었는데 늘 만족스러운 강의는 없었어요. 매일 해야 하는 분량이 너무 많다거나 사적인 얘기가 너무 많다거나, 선생님 본인만의 방식을 강요하시면서 다른 방식은 비난하는 강의도 있어서 듣기에 그저 불편했던 적도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러너블은 '매일 스스로 할 수 있는 영어공부'에만 집중되어 있어서 제 목적에 적합하다고 느껴졌어요. 매일 컨텐츠가 달라지면서도 지난주에 했던 내용을 리뷰카드로 리마인드 해주시니까 배웠던 내용은 잊지 않고 매일 새로운 내용으로 질리지 않고 공부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저는 매일 체크하면서 트래킹 하는 걸 잘 못하는데 러너블 티처들이 주말마다 한 주 동안 했던 것들을 체크해서 보여주시면서 응원도 해주시니까 계속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어릴 때 하던 구몬처럼 가볍게 즐겁게 매일 할 수 있는 영어공부라서 만족합니다. 계속하면서 영어공부하는 습관을 유지하고 싶어요!

3. 공부 방법: 영어의 8가지 영역을 배워야 하는 이유 
러너블은 [아는 영어 + 8가지 영역 + 영어습관]으로 영어실력을 늘려주는 온라인 영어학원입니다! 그런데 왜 [8가지 영역]을 모두 배워야 할까요? 첫째는 영어의 구멍을 메우기 위해서, 둘째는 영어 배움이 지루하지 않기 위해서 알려드렸죠. 이제 세 번째 이유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영어 실력을 늘리고 싶다면 꼭 읽어보세요.
💌작성: 티처조 @dailylearner_

셋째, 특정 학습법에 맹신하지 않고 나만의 방법을 찾기 위해서

한국의 영어 교육 시장에는 천문학적인 돈이 흐른다. 이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다른 영어 교육 서비스와 차별화되는 특별한 무기가 있어야 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기적의 학습법'이 쏟아진다. 동종 업계에 있는 나는 이를 비판할 의도는 없다. 학습자가 더 빠르게, 더 적은 비용을 들여, 더 효과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면 그쪽으로 사람이 몰리는 게 당연하니까. 하지만 그렇지 않은데도 영어 교육 서비스가 단순히 마케팅 빨(?)로만 사람을 모은다면 문제는 심각해진다.

위에서 충분히 설명했듯이 1가지 방법으로 영어의 8가지 영역을 모두 늘릴 수 있는 학습법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8가지 영역을 전부 다루지 않는 영어 교육 서비스가, "이 방법으로 영어를 배우면 영어를 잘할 수 있다"라고 광고하는 것은 50%는 맞고 100% 틀린 이야기다. 영어를 잘할 수 있다고 하면 안 되고, 영어의 특정 영역을 잘할 수 있다고 수정해야 한다. 하지만 실전영어를 제대로 경험하지 못한 우리는 영어의 '만병통치약'을 찾아 지금도 온/오프라인을 서성거린다.

물로 나도 기적의 학습법을 찾아 헤맨 적이 있다. 하나의 기적의 학습법에서는 '발음' 영역을 늘렸고, 다른 하나의 기적의 학습법에서는 '듣기' 영역의 도움을 받았다. 이후 또 다른 기적의 학습법에서는 '말하기'의 감각을 길렀고, 마지막 기적의 학습법에서는 '쓰기'의 핵심을 배울 수 있었다. 물론 이건 긍정적인 결과를 냈을 때이고, 중간중간에 내게 맞지 않아 실패했던 기적의 학습법도 적지 않았다. 그러면서 돈과 시간을 허비했다. 수많은 기적의 학습법을 경험한 끝에 내가 내린 결론은 '기적의 학습법은 없다'이다.

이처럼 영어를 8가지 영역으로 나눠서 접하면 '특정 방법'을 맹신하지 않게 된다. 하나의 방법이 한두 가지 영역에는 도움이 되는 것을 이해하되, 이 방법만 알면 영어가 끝날 거라는 기대를 하지 않게 된다. 대신에 이 영어 교육 서비스에서는 특정 영역을 늘릴 수 있을 거라는 안목이 생긴다. 그러면서 영어 교육 서비스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필요에 따라 영어 교육 서비스를 이용하는 힘을 갖게 된다. 영어 배움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는다. 결국 특정 학습법을 맹목적으로 따르지 않고, 내게 맞는 방법과 내게 필요한 영역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영어의 8가지 영역을 배워야 하는 이유를 정리해 보자. 첫째는 영어의 구멍을 메우기 위해서, 둘째는 영어 배움이 지루하지 않기 위해서, 셋째는 특정 학습법에 맹신하지 않고 나만의 방법을 찾기 위해서이다. 영어를 잘하려면 이 세 가지를 꼭 기억하자.

4. 영어 습관: 지난 80년 동안 살면서 깨달은 20가지 교훈
월스트리트의 위대한 예측가로 불리는 '바이런 윈'이 지난 80년 동안 살면서 깨달은 20개의 교훈이 발표했었어요. 저는 최근에 우리말로 된 기사를 발견했는데요.(2014년도 기사) 데일리러너와 공유하고 싶어 영어도 함께 가져왔습니다. 20개 중 '영어 공부하고 있는 나'에게도 도움되는 구절 위주로 가져왔어요😊 20개가 모두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1. Concentrate on finding a big idea that will make an impact on the people you want to influence.
영향을 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큰 아이디어를 찾는 데 집중하세요.

6. Evolve. Try to think of your life in phases so you can avoid a burn-out.
발전하세요. 번아웃을 피할 수 있도록 인생을 단계적으로 생각하세요.

7. Travel extensively. Try to get everywhere before you wear out.
폭넓게 여행하세요. (나이들어) 지치기 전에 어디든 가보려고 노력하세요.

11. Take the time to give those who work for you a pat on the back when they do good work.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잘했을 때 시간을 내어 등을 두드려 주세요. (감사함을 표현하세요.)

13. At the beginning of every year think of ways you can do your job better than you have ever done it before. Write them down and look at what you have set out for yourself when the year is over.
매년 연초에 이전보다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이를 적어두고 한 해가 끝났을 때 스스로 어떤 것을 시도했는지 살펴보세요.

14. The hard way is always the right way. Never take shortcuts. Shortcuts can be construed as sloppiness, a career killer.
어려운 길이 항상 옳은 길입니다. 지름길을 택하지 마세요. 지름길은 부주의로 간주될 수 있으며 커리어를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16. When seeking a career as you come out of school or making a job change, always take the job that looks like it will be the most enjoyable. If it pays the most, you’re lucky. If it doesn’t, take it anyway.
학교를 졸업하고 직업을 찾거나 이직할 때는 항상 가장 재미있을 것 같은 직업을 선택하세요. 돈을 많이 받는다면 운이 좋은 것입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어쨌든 잡으세요.

17. There is a perfect job out there for everyone. Most people never find it. Keep looking. The goal of life is to be a happy person, and the right job is essential to that.
모든 사람에게 완벽한 직업은 세상에 존재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절대 찾지 못하죠. 계속 찾아보세요. 인생의 목표는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나에게 맞는 직업이 필수적입니다.

19. Every year, try doing something you have never done before that is totally out of your comfort zone.
매년 자신의 안전지대를 완전히 벗어난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을 해보세요.

우리말로 간단하게 되어 있는 기사는 (여기)에서, 영어로 된 기사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5. 문화: '약혼'에 대한 미국 문화
한국은 연애한 뒤 바로 결혼을 하지만, 미국은 약혼하고 결혼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약혼은 보통 언제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어떤 반지를 주는지 궁금하시죠? 아래 원어민 티처 Kayla가 쓴 글을 읽으며 문화에 대해 알아봅시다. 문화글은 단어 하나, 문법 하나 따져가며 정독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쭉 훑어보며 가볍게 공부하셔도 충분합니다👍  


❓❗ 아래 글을 읽고 2가지 질문에 대한 본인 생각을 영어로 말해보세요!

Q1) Would you like to propose to someone or be proposed to? Why or why not?

프러포즈하거나 받고 싶은가요? 그 이유는요? 


Q2) How do these traditions differ from Korean traditions? 

이러한 미국 약혼의 전통적인 모습이 한국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Engagement Traditions in the US

전통적인 미국 약혼의 모습


Getting engaged is a big deal in the U.S. Most couples usually get engaged after 2-5 years of dating. If you get engaged earlier, people might think you’re rushing. Most people won’t wait 8 or 9 years to get engaged. 

미국에서는 약혼이 큰 의미가 있다. 대부분의 커플은 보통 2~5년 정도 사귄 후에 약혼한다. 일찍 약혼하면 조금 서두른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대체로 약혼까지 8~9년씩 기다리지는 않는다.


One of the most important parts about being proposed to is that it’s a surprise. Of course, the couple will talk about their plans to get married, but ultimately the man typically sets up the proposal. 

프러포즈를 받을 때 가장 중요한 건 상대를 깜짝 놀라게 하는 것이다. (서프라이즈!) 물론 결혼 계획에 대해 서로 얘기를 나누기도 하지만, 프러포즈는 남자가 하는 게 일반적이다. 


In the past, most men proposed privately at a dinner or the location of their first date. These days, many people propose publicly at Disney World or at sporting events. It depends on the couple. 

과거에는 남자가 저녁 식사 장소나 첫 데이트 장소에서 비공개로 프러포즈했다. 요즘은 디즈니월드나 스포츠 경기장같이 공개적인 장소에서 프러포즈하는 사람도 많다. 커플에 따라 다르다.


When a man proposes, he should get down on one knee and hold the ring out to his girlfriend. He asks her, “Will you marry me?” And she hopefully says yes. When it comes to the ring, some couples shop together, but mostly the man buys a diamond ring by himself. 

프러포즈할 때는 남자가 한 쪽 무릎을 꿇고 여자친구에게 반지를 내밀어야 한다. 그리고 “나랑 결혼해 줄래?” 이렇게 묻는다. 그녀가 ‘좋아’라고 답해주길 바라면서. 반지는 같이 사러 가는 커플도 있지만, 보통은 남자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준비한다.


Typically, only the woman wears the engagement ring, but both wear their wedding ring after the wedding ceremony. We also take engagement photos in America. These showcase the couple and the ring and are used to announce the proposal. We’re usually engaged for about 12 to 18 months before we have the wedding. 

 일반적으로 약혼반지는 여자만 끼고, 결혼식 후에 남녀 모두 결혼반지를 낀다. 또 미국에서는 약혼 사진도 찍는다. 이 사진은 커플과 반지를 보여주면서 청혼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결혼하기 전 약혼 기간은 보통 12~18개월 정도다.


Of course, there are exceptions to all of these traditions. Sometimes the woman will propose. Sometimes the ring isn’t a diamond. There is a lot of variety. But these are some of the most traditional engagement traditions in the U.S. 

물론 이러한 전통에도 예외는 있다. 때때로 여자가 프러포즈하기도 한다. 반지가 다이아몬드가 아닐 때도 있다. 사례는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이것들은 미국에서 가장 전형적이고 전통적인 약혼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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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마지막 챌린지 오픈!

러너블 [챌린지]를 크게 만족하는 3가지 유형은?

✅ 학원, 인강, 어플로 공부했지만 실패한 분
✅ 야근, 육아 등으로 공부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분
✅ 해외에 거주하고 있어 학원에 다니기 어려운 분

위 3개 중 1개라도 해당한다면 꼭 신청하세요. 올해 마지막엔 '영어'로 성장할 수 있어요!😊


Notice!
💬 러너블 인스타그램에서 공부자료, 방법, 꿀팁을 얻어갈 수 있어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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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150번째 러너블레터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러너블팀 : 매니저 린지, 티처조, 티처 르네, 티처 케일라>

러너블레터에 바라는 점이나 아쉬운 점은 (이곳)에 남겨주세요.
러너블은 데일리러너들의 피드백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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