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ㅣ워홀에 꼭 필요한 영문 이력서 작성 팁!

러너블
2024-01-15

데일리러너! 러너블 매니저 린지입니다.

꾸준히 영어를 배우던 데일리러너 2명이 있었는데요. 그들이 잡았던 '결정적 기회'를 소개합니다. (기 받아가세요!!)

😎 A 데일리러너 : 전액 국비 장학금으로 1년 동안 미국에서 연수할 수 있는 기회
😎 B 데일리러너 : 회사에서 집값을 내주고 캐나다 지사로 가족과 함께 발령받을 수 있는 기회

만약 영어를 배우지 않고 있었다면 이 소중한 기회를 잡지 못했겠죠. 그러니 당장 필요하지 않다고 영어를 멀리하지 마세요! 오늘도 곧 다가올 기회를 위해 러너블합시다💛 그럼 155번째 러너블레터 시작합니다.

데일리러너를 위한 이번 주 러너블레터 
1️⃣ 아는 영어: pick
2️⃣ 아는 영어: '별똥별에게 소원을 빌자' 영어로?
3️⃣ 공부 방법: 워홀, 해외 취업에 필요한 이력서 작성법
4️⃣ 문화: '학번'에 대한 미국 문화

1. 아는 영어: pick
영어는 동사 하나로 수백 가지 상황을 말할 수 있는 언어입니다. 바꿔 말하면 우리가 이미 아는 단어만으로도 다양한 상황에서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뜻이죠. 티처조가 15년 동안 매일 영어를 배우고 가르치며 한국 학습자에게 가장 필요한 동사 48개를 책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늘의 동사는 'pick'입니다.


1️⃣ 아는 영어 'pick'을 진짜 쓰려면?
pick의 기본 의미는 ‘고르다, 선택하다’입니다. 무엇을 고를 수 있을까요? 스마트폰 모델을 고르거나, 내일 입을 옷을 고르는 등 보통 물건을 선택할 때 pick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의외의 것을 고를 때도 pick을 씁니다. 첫째, 장소입니다. ‘pick + Hawaii’처럼 여름 휴가 계획을 얘기할 때 매번 등장하죠. 둘째, 음식입니다. ‘pick what to eat’처럼 오늘 당기는 음식을 고를 때도 pick이 어울립니다. 쉬워 보이는 pick에도 이렇게 배울 것이 많네요!

🔶 다이얼로그로 'pick' 이해하기
A: Where are you going for your summer vacation?
여름 휴가는 어디로 가세요?
B: My wife and I picked Hawaii for our next trip.
아내와 저는 다음 여행지로 하와이를 선택했어요.

🔶 다이어리로 'pick' 이해하기
Sometimes I have a hard time picking what to eat. I like savory things, but I also occasionally crave something sweet. On those days, I like to have a little bit of everything.
가끔은 음식을 고르는 데 어려움을 겪어요. 저는 짭짤한 것을 좋아하지만, 가끔은 단 음식이 먹고 싶을 때도 있어요. 그럴 때는 모든 것을 조금씩 먹는 것을 선호해요.


✅ 종이책 1호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에 있는 pick을 다뤘어요.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은 분은 아래 링크에서 살펴보세요.
📚교보문고는 (여기) l 예스24는 (여기) l 알라딘은 (여기)

2. 아는 영어: '별똥별에게 소원을 빌자' 영어로?
'소원을 빌자'를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일단 '소원'하면 wish가 먼저 떠오를 거예요. 그럼 '빌다'는 무엇일까요? 우리말 '빌다'에 갇히면 쉽게 떠올릴 수 없는데요. 바로 'make a wish'입니다. make를 쓴 이유가 있어요. 아래 설명과 예문을 보며 이해해보세요.

✅ make a wish
소원을 빌려면 새로운 소원을 만들어야[=make]겠죠. 그래서 make a wish가 ‘소원을 빌다’가 됩니다!

✅ Examples
1️⃣ I haven’t made a wish in years.
나는 몇 년 동안 소원을 빌지 않았어.

2️⃣ Look! A shooting star. Make a wish.
봐! 별똥별이야. 소원을 빌자.

3️⃣ I made a wish I would meet someone like you.
너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소원을 빌었어.


더 많은 '아는 영어' 표현은 👉 (여기)에서

3. 공부 방법: 워홀, 해외 취업에 필요한 이력서 작성법

데일리러너! 혹시 워홀에 관심있나요? 최근에 캐나다에서 워킹홀리데이 인원을 늘리고, 나이도 만 35세까지 연장됐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워홀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워홀, 해외취업에 꼭 필요한 이력서(레쥬메) 작성 팁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티처 주리가 이 방법으로 캐나다에서 '카페 바리스타' 일자리를 구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팁이니 꼭 활용하세요.

1️⃣ 영문 이력서(resume) 기본 양식 찾기


구글 검색창에 'indeed resume templates'이라고 검색해 주세요! 캐다나에서 구인구직할 때 많이 사용하는 플랫폼 중 하나가 인디드(Indeed)인데요. 한국으로 치면, 사람인과 동일하다고 보면 됩니다🙂 


검색하면 위 이미지처럼 보일 텐데요첫 번째 검색 결과를 클릭해서 들어가면 직업별로 'resume samples'를 볼 수 있답니다. 여기서 본인에게 맞는 직업을 골라 양식을 다운로드하면 준비 끝입니다.

2️⃣ 영문 이력서 샘플 다운로드 받기


원하는 직업을 클릭해서 'Download Resume Template'를 클릭하면 위 이미지처럼 워드로 된 양식을 받을 수 있어요. 자세히 보면 각 항목에 따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설명되어 있습니다. 다만, 실제 작성할 때는 감이 잘 오지 않는데요.🤔 그럴 때는 다른 사람의 예시를 보면 좀 더 쉽게 와 닿아요!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했던 페이지를 보면 실제 예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이미지처럼 샘플을 클릭하세요. Barista 직업에서는 샘플이 총 2개네요. 하나만 보는 것보다는 둘을 비교하며 작성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3️⃣ 영문 이력서(resume) 직접 작성하기


마지막은 영문 이력서(resume)를 직접 작성하는 단계입니다. 많은 분이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분이죠. 하지만, 인디드(Indeed)를 활용하면 따로 찾아보지 않고 바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양식을 다운로드하는 부분을 지나 쭉 내려오면 'How to write a barista resume' 구간을 찾을 수 있어요. (위 이미지 참고) 이곳에 여러분이 필요한 모든 정보가 다 있습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항목을 함께 볼게요.


✅ Create your resume summary

 항목은 내가 누구인지, 지원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을 간략하게 설명하며 어필하는 부분입니다. 중요한 항목이기에 아래 2개를 꼭 확인하고 연결지어 작성해야 합니다!

1) 채용 공고의 description를 체크

2) 회사에서 어떤 qualifications을 원하는지 확인


이 외에 더 필요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데일리러너의 해외 라이프를 응원합니다 :)


4. 문화: '학번'에 대한 미국 문화
'안녕하세요! 11학번입니다'라고 하면 우리는 '2011년도에 대학교를 입학했구나'라고 생각하지만, 미국은 '2011년도에 졸업했구나'라고 떠올린대요😳 완전 반대죠. 한국은 대학을 입학한 연도로 학번이 정해지고, 미국은 졸업한 연도로 학번이 정해진다고 합니다. 학번도 문화가 이렇게 다르다니 놀라운데요! 그 이유가 있습니다. 영어로 함께 읽어봅시다. 문화글은 단어 하나, 문법 하나 따져가며 정독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쭉 훑어보며 가볍게 공부하셔도 충분합니다👍  


❓❗ 아래 글을 읽고 2가지 질문에 대한 본인 생각을 영어로 말해보세요!

Q1) Are you still friends with any of your college buddies? How often do you meet?
대학 시절 친구들과 여전히 친한가요? 얼마나 자주 만나나요?


Q2) Why is what year you enter college important?
대학 입학 연도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Graduating Class
졸업반


I’ve heard that in Korea, people are grouped together based on when they entered university. This is helpful because military service causes men to graduate at a different time than their female counterparts. 
한국에서는 대학 입학 시기를 기준으로 사람들을 그룹화한다고 들었다. 이는 군 복무로 인해 남성과 여성이 다른 시기에 졸업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유용한 기준이 된다. 


Additionally, many Koreans take time off to go on working holidays or get work experience in Korea. So while people may enter university at the same time, they may graduate at vastly different times.

또 많은 한국인이 워킹홀리데이를 가거나 한국에서 직장 경험을 쌓기 위해 휴학을 하기도 한다. 그러니 같은 시기에 대학에 입학하더라도 졸업 시기는 저마다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This isn’t the case in America. In the U.S., we group people by the year they graduate. So I would say, “I’m the class of 2011.” This means that I graduated from university in 2011. I could also say I’m a 2011 alumnus. 

미국의 경우 좀 다르다. 미국에서는 졸업 연도에 따라 사람들을 그룹화한다. “나는 2011학번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는 내가 2011년에 대학을 졸업했다는 뜻이다. (입학 연도로 ‘학번’을 말하는 한국과의 차이점) 2011년 졸업생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We often talk about alumni, which are the people who graduate from a school. We take great pride in the year that we graduate. We often have the year displayed in our room or on our graduation ring. 

 종종 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을 일컫는 동창생에 대해 이야기한다. 졸업하는 해에 큰 자부심을 가진다. 방에 졸업 연도를 전시해 두거나 졸업 반지에 졸업 연도를 표시하는 경우도 많다. 


I think this is because most Americans just finish college in one go. We try to finish it in 4 years or less because it’s so expensive. An extra year of college costs thousands of dollars. So we’d rather just graduate on time and travel after graduation.

이는 많은 미국인이 대학을 한 번에 마치기 때문인 것 같다. 학비가 너무 비싸서 4년 이내에 과정을 마치려고 노력한다. 1년 더 다니려면 수천 달러가 든다. 그래서 차라리 제때 졸업하고 졸업 후에 여행을 가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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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155번째 러너블레터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러너블팀 : 매니저 린지, 티처조, 티처 주리, 티처 케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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