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ame%$님! 러너블 매니저 린지입니다.
2019년 3월, 5평 남짓한 공간에서 시작한 러너블이 7주년을 맞았어요🥳 지난 7년간 세상은 무섭도록 빠르게 바뀌었는데요. 인터넷 강의는 유튜브에 밀렸고, 최신 앱은 AI 툴에 자리를 내줬습니다. 그 변화 속에서도 러너블은 살아남았죠.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러너블은 7년 전이나 지금이나 '사람 중심'으로 돌아가요.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강한 힘은 결국 '다른 사람'이라고 믿기 때문이에요. 예전엔 미드 한 편 구하기도 어려웠지만, 지금은 수백 편을 24시간 언제든 볼 수 있습니다. 콘텐츠는 넘쳐나는데, 정작 영어를 직접 하는 사람은 줄었죠.
러너블은 7년 전부터 한 가지에 집중했습니다. ‘러너블의 모든 팀원이 붙어 수강생이 영어를 반드시 하게 만들 것.’ 그 방향이 지금 이 시대와 맞아떨어졌습니다.
앞으로도 러너블은 사람이 콘텐츠를 만들고, 사람이 케어하고, 사람과 소통하는 곳으로 남겠습니다. 물론 AI 기술도 활용하고, 수강생들에게도 적극 권할 거예요. 그러나 영어 학습에서 '사람'이 빠지면 실력은 늘지 않습니다. 매일 영어를 접할 환경을 만들고, 하루라도 손을 놓으면 다시 이어갈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수강생이 매일 영어를 했기에, 그렇게 영어를 잘하는 사람으로 변화했기에, 러너블이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7분 뒤조차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요즘이지만, 70년까지 꼭 살아남겠습니다. 그때 만나요!
P.S. 지난 일요일에 <영어식 사고 부트캠프> 1~9기 수료생과 함께 7주년 축하 파티를 했어요. 3시간 동안 영어로 대화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영어 이야기를 잔뜩 나눴습니다. 우리는 8주년 모임에서 만나요! |
1. '카페 몇 시까지 영업해요?'를 영어식 사고로 말하면? |
오후 3시면 문을 닫는 유럽 카페, 2시 30분이 되자 슬쩍 직원에게 물어봤어요. "카페 몇 시까지 영업해요?" 이 말,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까요?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When do you close? 카페 몇 시까지 영업해요? |
영어권 국가로 여행을 가보면, 교과서 영어가 실전에서 잘 통하지 않는다는 걸 금세 알게 됩니다. 카페에서 점원과 몇 마디만 나눠봐도, 교과서 영어와 실전 영어의 차이가 확 느껴지죠. 예를 들어, 카페가 몇 시까지 문을 여는지 물어보고 싶을 때, 교과서에서는 이렇게 알려줍니다. “When does this cafe close tonight?” 문법상 틀린 건 아니지만, 딱딱하고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반면 실전에서는 이렇게 말하죠. “Excuse me, when do you close?” 짧고 자연스럽고,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편합니다. 비결은 you에 있어요. 이때 you는 점원 개인이 아니라, 그 사람이 대표하는 가게를 의미합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you를 가게나 회사처럼 그 장소 전체를 가리키는 말로 쓰는 일이 많아요.
2️⃣ Think in English We can use “you” to refer to a business, store, or organization when talking to a staff member. This makes the conversation simple and easy. We are not asking about the person’s private life, we’re talking about the business. 3️⃣ 짧은 문장으로 이해하기 ex1) Will you be open on Christmas? 크리스마스에도 여나요?
ex2) What kind of services do you offer to members? 회원 대상 서비스는 어떤 게 있나요?
4️⃣ 대화로 반복하기A: If you fly with us, you’ll be able to save money. B: That sounds good, but do you also serve free meals on your flights? A: 우리 항공사를 이용하시면 비용을 아끼실 수 있어요. B: 좋은데요, 기내식도 무료로 제공되나요? |
2. 영어 하나 차이로 벌어지는 인생 격차 10가지 |
영어 잘하고 싶고, 영어 공부하면 좋은 게 많다는 것도 알고 있죠. 그런데 도대체 뭐가, 얼마나 달라지는지는 막상 경험하기 전까진 잘 와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어 잘하면 당장 좋은 점 10가지'를 정리했어요. 10가지 중 하나라도 "이거다!" 싶은 게 있다면 오늘부터 영어 시작해봐요! |
1. 자막을 보지 않고 유튜브, 넷플릭스를 즐길 수 있다. |
영어가 되기 시작하면 신기한 일이 생겨요. 억지로 찾아 듣지 않아도, 출근 길에 흘러나오는 영어가 들리고 넷플릭스, 유튜브 영상이 자막 없이 어느 정도 이해가 가고 흐름이 잡혀요.
16기 민ㅇㅇ님은 최근에 넷플릭스 미국 영화를 자막 틀어놓고 보는데 과장 안하고 8-90%는 이해가 된다고 전해줬어요. 부트캠프를 참여한지 4개월만에요.
$%name%$님도 영어로 좋아하는 콘텐츠를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답니다! |
저도 해외 어느 공항에서 안내 방송을 못 알아 들어 곤란한 경험이 있었어요. 눈치껏 해결하긴 했지만 가슴이 철렁했었죠. 같은 나라를 가도 영어 공부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의 여행은 완전히 다릅니다.
7기 김ㅇㅇ님도 부트캠프를 완주하고 가족과 함께 떠난 호주 여행에서 영어로 가이드했다고 해요. 가족들에게 엄청 뿌듯했다고요.
두려움이 설렘으로 바뀌는 여행은 영어가 좌우합니다✈️ |
영어로 메일 쓰는 것, 회의에서 영어로 소통하는 것, 필요한 자료를 영어로 찾고 보고하는 능력 등 영어를 할 줄 아는 것은 연봉 협상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카드예요.
1기 김ㅇㅇ도 연봉 협상을 할 때 작년보다 영어 실력이 늘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졌다고 어필했대요. 그 결과, 동료보다 5% 더 높게 인상되었다고 합니다.
영어가 무기가 되는 순간, 연봉뿐 아니라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무대는 더 넓어집니다. |
부모가 영어를 습관처럼 자연스럽게 접하면 아이도 영어를 일상으로 받아들여요. 시간만 나면 영어를 찾게 되는 루틴이 생기면 집이 가장 강력한 영어 환경이 되겠지요.
3기 정ㅇㅇ님은 영어를 싫어하던 초등학생 자녀가 있었는데요. 엄마가 영어로 말하는 것을 보고 옆에서 따라하더니 영어 시험에서 100점을 받아왔다고 합니다.
아이가 있다면 영어 공부는 자기계발 뿐만 아니라 아이의 영어 교육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
영어 공부를 하지 않으면 선택지 자체가 아예 없지만, 영어 공부를 하면 '갈까 말까'를 고민할 수 있어요. 설령 가지 않더라도요! 다른 옵션이 있다는 것 자체가 기회가 있다는 뜻이에요.
4기 김ㅇㅇ님은 부트캠프를 하면서 영어 실력이 늘어 해외 이민을 선택했고, 최근에 직업 관련 영어 시험에 통과하여 영국에 가게 되었어요!
오늘 30분 영어 공부가 나의 세계를, 나의 기회를 더 넓혀준답니다. |
그 외에도 이런 변화들이 이어집니다.
6️⃣낯선 외국인과 스몰토크할 수 있다. 7️⃣정보 검색을 영어로 할 수 있다. 8️⃣세계 시장을 상대로 일할 수 있다. 9️⃣글로벌 인맥이 생긴다. 🔟다른 어려운 일도 해낼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이 10가지는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부트캠프 수강생들이 실제로 겪은 변화입니다. 처음부터 영어를 잘했던 사람들이 아니라, 중간에 포기했던 경험이 있었던 사람들이 다시 시작해서 끝까지 이어간 결과이죠!
결국 영어는 재능보다 ‘꾸준히 하는 사람’이 잘하게 됩니다. $%name%$님도 이번에는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보실래요? 혼자 하면 끊기기 쉽지만, 완주 시스템 안에 들어오면 이어갈 수 있습니다.
4월 30일 이후에는 가격이 인상됩니다. 하루 빨리 부트캠프에서 만나요!
🔥<영어식 사고 부트캠프> 👉 신청하기 (선착순40명) |
미국 주유소는 한국과 어떻게 다를까요? 몇 가지 문화적인 차이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번 아티클에서는 지난 레터에서 배운 'rely on'이 등장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차가 필요해요'를 need가 아닌 rely on으로 썼는데요. 어떻게 썼을까요? 아래에서 찾아보세요!
✅ 글: 미국인 티처 Kayla @dailyteacer_kayla ✅ 번역: 티처 Renee @reneecho.ld
(러너블레터의 꽃인 '미국 문화' 콘텐츠는 미국인 티처가 직접 작성하고, 전문 번역가가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어요. 챗GPT가 아닌, 살아있는 경험이 담긴 진짜 이야기랍니다. 앞으로도 영어식 사고와 문화를 러너블이 꼼꼼히 챙겨드릴게요😊) |
⛽How to Fill Up Your Car in the U.S. (Gas Stations) 미국 주유소에서 주유하는 방법
In the United States, driving is an important part of everyday life. In many places, public transportation is limited, so most people rely on their own cars to get to work, school, or the store. Because of this, people visit gas stations regularly. While the basic process is similar to Korea, there are some cultural differences. 미국에서는 운전이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이에요. 많은 지역이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지 않아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출근하거나 학교에 가거나 장 보러 갈 때 자기 차가 필요해요. 그래서 사람들은 주유소를 자주 이용합니다. 기본적인 과정은 한국과 비슷하지만, 몇 가지 문화적인 차이가 있어요.
First, almost all gas stations in the U.S. are self-service. This means drivers usually get out of their cars and pump their own gas. In the past, full-service stations were common, but they became less popular between the 1950s and 1970s. Self-service was faster and cheaper, and customers did not need to tip an attendant. 먼저 미국의 거의 모든 주유소는 셀프 서비스예요. 즉, 운전자들이 보통 차에서 내려 직접 주유를 한다는 뜻이에요. 예전에는 직원이 주유해주는 풀서비스 주유소가 일반적이었지만, 1950년대부터 1970년대 사이에 점점 인기가 줄어들었어요. 셀프 서비스가 더 빠르고 저렴했고, 직원들에게 팁을 줄 필요도 없었기 때문이에요.
Before pumping gas, you must pay for it. Many people pay directly at the pump by inserting a credit or debit card and choosing their fuel type. The pump then charges the card for the amount of gas used. Another option is to pay inside the store. In that case, you tell the cashier which pump you are using and how much gas you want. 주유를 하기 전에 먼저 결제를 해야 해요. 많은 사람들이 주유기 있는 카드 결제기에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넣고 연료 종류를 선택해 바로 결제해요. 그러면 사용한 만큼의 금액이 카드에 자동으로 청구돼요. 또 다른 방법은 매장 안에서 결제하는 거예요. 이 경우엔 어떤 주유기를 사용하는지와 얼마만큼 주유할지를 직원에게 말해요.
Most gas stations also have a small convenience store where people buy snacks, drinks, or coffee. Many also have bathrooms. These stores are especially useful during road trips. 대부분의 주유소에는 작은 편의점도 있어서 간식이나 음료, 커피를 살 수 있어요. 화장실이 있는 곳도 많아요. 이런 편의점은 특히 로드트립 중에 아주 유용해요.
Overall, gas stations in the U.S. are simple, self-service places where drivers can quickly refuel and continue their trip. 전반적으로 미국의 주유소는 운전자들이 빠르게 주유하고 다시 이동할 수 있는 간단한 셀프 서비스 공간이에요. |
❓❗ 위 글을 읽고 2가지 질문에 대한 본인 생각을 영어로 말해보세요!
Q1) Do you prefer self-service or full-service gas stations? Why? 셀프 주유소와 풀서비스 주유소 중 어떤 것을 더 선호하나요? 왜 그런가요?
Q2) Would you like to go on a road trip? Why or why not? 로드트립을 가보고 싶은가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
영어식 사고를 배우고 싶다면, 러너블이 2가지 방법으로 도와드릴게요.
<영어식 사고 부트캠프> : 현재 매달 300명 가까이 참여하고 있어요. 10개월간 러너블이 직접 제작한 고퀄리티 자료와 체계적인 학습법, 철저한 복습 시스템, 맞춤 케어, 라이브 특강, 미국 원어민 티처의 1:1 스피킹 피드백까지 모두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매일 영어를 접하는 습관을 완성하여, 영어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도록 책임지고 변화시켜 드릴게요.
<에밀리, 파리에 가다 400문장> : 그동안 미드 스크립트를 전부 암기하고 있었나요? 이제 그럴 필요 없어요. 러너블이 직접 미드 에밀리 시즌 1~4에서 영어식 사고가 담긴 400문장을 선별했습니다. 각 문장에는 티처조의 상세한 해설과 Think in English, Mp3 음원 파일, 복습을 돕는 퀴즈까지 모두 담겨 있습니다. 누적 1,500권 이상 판매된 러너블 대표 전자책이에요. 미드 전체 스크립트를 공부하기 부담스럽다면, 이 전자책을 추천드립니다! |
💛 해설은 티처 조 영어는 티처 Coleen, Kayla 번역은 티처 르네
기획/작성은 매니저 린지 261번째 러너블레터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러너블레터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이곳)에 남겨주세요. 러너블은 데일리러너들의 피드백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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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블영어 learnable_@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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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ame%$님! 러너블 매니저 린지입니다.
❓ 오늘의 영어식 사고 퀴즈
오후 3시면 문을 닫는 유럽 카페, 2시 30분이 되자 슬쩍 직원에게 물어봤어요. "카페 몇 시까지 영업해요?"
When do you close?
카페 몇 시까지 영업해요?
1️⃣ Teacher Joe's Tip
영어권 국가로 여행을 가보면, 교과서 영어가 실전에서 잘 통하지 않는다는 걸 금세 알게 됩니다. 카페에서 점원과 몇 마디만 나눠봐도, 교과서 영어와 실전 영어의 차이가 확 느껴지죠. 예를 들어, 카페가 몇 시까지 문을 여는지 물어보고 싶을 때, 교과서에서는 이렇게 알려줍니다. “When does this cafe close tonight?” 문법상 틀린 건 아니지만, 딱딱하고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반면 실전에서는 이렇게 말하죠. “Excuse me, when do you close?” 짧고 자연스럽고,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편합니다. 비결은 you에 있어요. 이때 you는 점원 개인이 아니라, 그 사람이 대표하는 가게를 의미합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you를 가게나 회사처럼 그 장소 전체를 가리키는 말로 쓰는 일이 많아요.
2️⃣ Think in English
We can use “you” to refer to a business, store, or organization when talking to a staff member. This makes the conversation simple and easy. We are not asking about the person’s private life, we’re talking about the business.
3️⃣ 짧은 문장으로 이해하기
ex1) Will you be open on Christmas?
크리스마스에도 여나요?
ex2) What kind of services do you offer to members?
회원 대상 서비스는 어떤 게 있나요?
4️⃣ 대화로 반복하기A: If you fly with us, you’ll be able to save money.
B: That sounds good, but do you also serve free meals on your flights?
A: 우리 항공사를 이용하시면 비용을 아끼실 수 있어요.
B: 좋은데요, 기내식도 무료로 제공되나요?
영어 잘하고 싶고, 영어 공부하면 좋은 게 많다는 것도 알고 있죠. 그런데 도대체 뭐가, 얼마나 달라지는지는 막상 경험하기 전까진 잘 와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어 잘하면 당장 좋은 점 10가지'를 정리했어요. 10가지 중 하나라도 "이거다!" 싶은 게 있다면 오늘부터 영어 시작해봐요!
1. 자막을 보지 않고 유튜브, 넷플릭스를 즐길 수 있다.
영어가 되기 시작하면 신기한 일이 생겨요. 억지로 찾아 듣지 않아도, 출근 길에 흘러나오는 영어가 들리고 넷플릭스, 유튜브 영상이 자막 없이 어느 정도 이해가 가고 흐름이 잡혀요.
16기 민ㅇㅇ님은 최근에 넷플릭스 미국 영화를 자막 틀어놓고 보는데 과장 안하고 8-90%는 이해가 된다고 전해줬어요. 부트캠프를 참여한지 4개월만에요.
$%name%$님도 영어로 좋아하는 콘텐츠를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답니다!
2. 해외 여행의 두려움이 사라진다.
저도 해외 어느 공항에서 안내 방송을 못 알아 들어 곤란한 경험이 있었어요. 눈치껏 해결하긴 했지만 가슴이 철렁했었죠. 같은 나라를 가도 영어 공부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의 여행은 완전히 다릅니다.
7기 김ㅇㅇ님도 부트캠프를 완주하고 가족과 함께 떠난 호주 여행에서 영어로 가이드했다고 해요. 가족들에게 엄청 뿌듯했다고요.
두려움이 설렘으로 바뀌는 여행은 영어가 좌우합니다✈️
3. 연봉 협상에서 밀리지 않는다.
영어로 메일 쓰는 것, 회의에서 영어로 소통하는 것, 필요한 자료를 영어로 찾고 보고하는 능력 등 영어를 할 줄 아는 것은 연봉 협상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카드예요.
1기 김ㅇㅇ도 연봉 협상을 할 때 작년보다 영어 실력이 늘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졌다고 어필했대요. 그 결과, 동료보다 5% 더 높게 인상되었다고 합니다.
영어가 무기가 되는 순간, 연봉뿐 아니라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무대는 더 넓어집니다.
4. 자녀를 이중언어구사자로 키울 수 있다.
부모가 영어를 습관처럼 자연스럽게 접하면 아이도 영어를 일상으로 받아들여요. 시간만 나면 영어를 찾게 되는 루틴이 생기면 집이 가장 강력한 영어 환경이 되겠지요.
3기 정ㅇㅇ님은 영어를 싫어하던 초등학생 자녀가 있었는데요. 엄마가 영어로 말하는 것을 보고 옆에서 따라하더니 영어 시험에서 100점을 받아왔다고 합니다.
아이가 있다면 영어 공부는 자기계발 뿐만 아니라 아이의 영어 교육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5. 해외 이민, 유학이라는 옵션이 생긴다.
영어 공부를 하지 않으면 선택지 자체가 아예 없지만, 영어 공부를 하면 '갈까 말까'를 고민할 수 있어요. 설령 가지 않더라도요! 다른 옵션이 있다는 것 자체가 기회가 있다는 뜻이에요.
4기 김ㅇㅇ님은 부트캠프를 하면서 영어 실력이 늘어 해외 이민을 선택했고, 최근에 직업 관련 영어 시험에 통과하여 영국에 가게 되었어요!
오늘 30분 영어 공부가 나의 세계를, 나의 기회를 더 넓혀준답니다.
나머지 5가지는?
그 외에도 이런 변화들이 이어집니다.
6️⃣낯선 외국인과 스몰토크할 수 있다.
7️⃣정보 검색을 영어로 할 수 있다.
8️⃣세계 시장을 상대로 일할 수 있다.
9️⃣글로벌 인맥이 생긴다.
🔟다른 어려운 일도 해낼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이 10가지는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부트캠프 수강생들이 실제로 겪은 변화입니다. 처음부터 영어를 잘했던 사람들이 아니라, 중간에 포기했던 경험이 있었던 사람들이 다시 시작해서 끝까지 이어간 결과이죠!
결국 영어는 재능보다 ‘꾸준히 하는 사람’이 잘하게 됩니다. $%name%$님도 이번에는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보실래요? 혼자 하면 끊기기 쉽지만, 완주 시스템 안에 들어오면 이어갈 수 있습니다.
4월 30일 이후에는 가격이 인상됩니다. 하루 빨리 부트캠프에서 만나요!
🔥<영어식 사고 부트캠프> 👉 신청하기 (선착순40명)
미국 주유소는 한국과 어떻게 다를까요? 몇 가지 문화적인 차이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번 아티클에서는 지난 레터에서 배운 'rely on'이 등장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차가 필요해요'를 need가 아닌 rely on으로 썼는데요. 어떻게 썼을까요? 아래에서 찾아보세요!
✅ 글: 미국인 티처 Kayla @dailyteacer_kayla
✅ 번역: 티처 Renee @reneecho.ld
(러너블레터의 꽃인 '미국 문화' 콘텐츠는 미국인 티처가 직접 작성하고, 전문 번역가가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어요. 챗GPT가 아닌, 살아있는 경험이 담긴 진짜 이야기랍니다. 앞으로도 영어식 사고와 문화를 러너블이 꼼꼼히 챙겨드릴게요😊)
⛽How to Fill Up Your Car in the U.S. (Gas Stations)
미국 주유소에서 주유하는 방법
In the United States, driving is an important part of everyday life. In many places, public transportation is limited, so most people rely on their own cars to get to work, school, or the store. Because of this, people visit gas stations regularly. While the basic process is similar to Korea, there are some cultural differences.
미국에서는 운전이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이에요. 많은 지역이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지 않아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출근하거나 학교에 가거나 장 보러 갈 때 자기 차가 필요해요. 그래서 사람들은 주유소를 자주 이용합니다. 기본적인 과정은 한국과 비슷하지만, 몇 가지 문화적인 차이가 있어요.
First, almost all gas stations in the U.S. are self-service. This means drivers usually get out of their cars and pump their own gas. In the past, full-service stations were common, but they became less popular between the 1950s and 1970s. Self-service was faster and cheaper, and customers did not need to tip an attendant.
먼저 미국의 거의 모든 주유소는 셀프 서비스예요. 즉, 운전자들이 보통 차에서 내려 직접 주유를 한다는 뜻이에요. 예전에는 직원이 주유해주는 풀서비스 주유소가 일반적이었지만, 1950년대부터 1970년대 사이에 점점 인기가 줄어들었어요. 셀프 서비스가 더 빠르고 저렴했고, 직원들에게 팁을 줄 필요도 없었기 때문이에요.
Before pumping gas, you must pay for it. Many people pay directly at the pump by inserting a credit or debit card and choosing their fuel type. The pump then charges the card for the amount of gas used. Another option is to pay inside the store. In that case, you tell the cashier which pump you are using and how much gas you want.
주유를 하기 전에 먼저 결제를 해야 해요. 많은 사람들이 주유기 있는 카드 결제기에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넣고 연료 종류를 선택해 바로 결제해요. 그러면 사용한 만큼의 금액이 카드에 자동으로 청구돼요. 또 다른 방법은 매장 안에서 결제하는 거예요. 이 경우엔 어떤 주유기를 사용하는지와 얼마만큼 주유할지를 직원에게 말해요.
Most gas stations also have a small convenience store where people buy snacks, drinks, or coffee. Many also have bathrooms. These stores are especially useful during road trips.
대부분의 주유소에는 작은 편의점도 있어서 간식이나 음료, 커피를 살 수 있어요. 화장실이 있는 곳도 많아요. 이런 편의점은 특히 로드트립 중에 아주 유용해요.
Overall, gas stations in the U.S. are simple, self-service places where drivers can quickly refuel and continue their trip.
전반적으로 미국의 주유소는 운전자들이 빠르게 주유하고 다시 이동할 수 있는 간단한 셀프 서비스 공간이에요.
Q1) Do you prefer self-service or full-service gas stations? Why?
셀프 주유소와 풀서비스 주유소 중 어떤 것을 더 선호하나요? 왜 그런가요?
Q2) Would you like to go on a road trip? Why or why not?
로드트립을 가보고 싶은가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영어식 사고를 배우고 싶다면, 러너블이 2가지 방법으로 도와드릴게요.
<영어식 사고 부트캠프> : 현재 매달 300명 가까이 참여하고 있어요. 10개월간 러너블이 직접 제작한 고퀄리티 자료와 체계적인 학습법, 철저한 복습 시스템, 맞춤 케어, 라이브 특강, 미국 원어민 티처의 1:1 스피킹 피드백까지 모두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매일 영어를 접하는 습관을 완성하여, 영어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도록 책임지고 변화시켜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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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은 티처 조
learnable_@naver.com